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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어니스트펀드, 대신증권 출신 정상헌 씨 준법감시인 선임

종합 간편투자 서비스 기업 어니스트펀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이하 온투법) 시행을 앞두고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를 위해 준법감시인을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에 합류하게 된 정상헌 준법감시인은 대신증권, 대신자산운용, 대신저축은행에서 32년간 근무하며 내부감사와 준법감시 등의 업무 경험을 쌓았다. △투자자산운용사 △부동산펀드투자상담사 △금융자산관리사 △선물거래상담사 자격을 보유하기도 했다. 준법감시인은 금융기관 임직원의 내부통제 기준의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전문가다. 준법감시인 상근 여부는 정식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체로 등록하기 위한 필수 요건 중 하나다. 정상헌 준법감시인은 “단순 심의자의 역할이 아닌 교육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실무자가 업무 준수사항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어니스트펀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계의 건전한 생태계 구축과 자정작용에 앞장서고자 지난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삼정KPMG의 자문을 받아 강도 높은 내부통제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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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봄 스타트업 채용 모음

한국경제연구원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한 '2020년 상반기 신규채용 계획' 조사 결과를 보면 대기업 4곳 중 1곳은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을 하지 않거나 규모를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계획을 확정하지 못한 대기업은 3곳 중 1곳이다. 이런 와중에 스타트업들이 크고 작은 채용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0년 봄 스타트업 채용 소식을 모았다. 뱅크샐러드는 스타트업으로 큰 규모의 공채를 진행한다. 개발, 디자인, 기획, 법무, 마케팅 등 90여개 직군, 총 200명을 뽑는다. 회사 측은 연봉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고, 식사 제공과 근무지(여의도)로 생활권 이전이 필요한 직원 대상의 복지도 준비 중이다. ‘사내-사외 추천 제도’는 인재 추천 시 최대 2천만원 가량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근속연수, 나이와 관계없이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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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투자 서비스 확장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가 자산 관리에서 투자로 지원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는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와 손잡고 뱅크샐러드 앱에서는 어니스트펀드의 인기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9월26일 밝혔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돈 관리 습관을 위해서는 자산 증액의 고민도 수반되기에 수익률은 우수하면서 손실과 연체율은 낮은 상품 제공의 시스템 확보에 공을 들였다”라며 “앞으로 뱅크샐러드는 예·적금, 펀드 등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군을 넓히며, 개인 맞춤의 상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서비스 제공 배경을 밝혔다.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돈 관리 일환으로 투자 서비스를 구현했다. 연체 및 손실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품에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돈 관리를 경험할 수 있게...

P2P금융

P2P금융 법제화 성큼...국회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

P2P 금융법이 법제화를 위한 첫 걸음을 떼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8월14일 150여일 만에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원회에서 'P2P 금융법' 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 P2P 관련 법안이 발의된지 2년여만에 법제화를 위한 논의가 시작된 셈이다. P2P 금융법은 P2P대출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를 통해 핀테크 산업으로 건전하게 육성하겠다는 차원에서 법제화가 추진됐다. P2P 관련 업체 역시 여신과 중개가 융합된 새로운 금융산업 본질에 맞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시장 건정성을 높이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차원에서 법제화를 적극 주장했다. 이번에 법안소위를 통과한 P2P 금융법은 P2P 대출업체의 자기자본 요건을 5억원 이상으로 하고, 연체대출규모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기자본을 갖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불어 P2P...

P2P 금융

어니스트펀드-빅밸류,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 도입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부동산 빅데이터 서비스 기업 빅밸류와 부동산 시세 정보 제공에 대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가치평가 시스템 도입한다고 10월26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빅밸류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처리 알고리즘으로 공공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빌라 시세를 투명하게 공개해 기존 아파트에만 제공되어 온 시세 정보를 국내 최초로 빌라 및 다세대 건축물까지 확장시켰다. 빅밸류는 현재 신한은행, BNK 부산은행 등에 빌라 자동시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니스트펀드는 빅밸류가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시세 정보를 빌라 담보가치 평가에 활용해 대출심사 속도와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담보평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최소화해 투자 안전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어니스트펀드가 빌라 신축 및 담보대출 심사과정에서 물건의 정보를 빅밸류에 제공하면 빅밸류는...

11번가

어니스트펀드·11번가, "투자지원금·쿠폰 함께 쏩니다"

국내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티몬, 오케이캐쉬백, 왓챠플레이 등과 함께하는 마케팅 제휴 이벤트에 이어, 이번에는 11번가가 손잡고 ‘새 봄 맞이 재테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1번가를 통해 어니스트펀드에 신규 회원 가입한 전원에게 11번가 5천원 쿠폰과 어니스트펀드 투자지원금 5천원을 전원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11번가 웹사이트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참여하고 쿠폰 받기’를 선택하고, 어니스트펀드에 회원가입만 하면 자동으로 참여가 완료된다. 이때, 알게 된 경로에 ‘11번가’를 선택해야 한다. 이수호 어니스트펀드 마케팅총괄 이사는 "새봄과 더불어 간편하고 직관적인 P2P 투자에 입문하는 분들을 위해 11번가와 손잡고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제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이번 제휴를 포함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투자상품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2P 금융

어니스트펀드, "공인인증서 없이 온라인 대출 받으세요"

P2P 금융 기업 어니스트펀드가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온라인으로 대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대출 서비스2.0’을 선보였다. 어니스트펀드는 4월25일부터 기존 오프라인 서류제출 과정을 없앴다. 원스톱 대출 진행에 따라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였다. 이 과정에서 금융기관과 달리 공인인증서 인증을 필수 단계에서 제외해 간편함을 높였다. ‘머신러닝 신용평가모형’을 새롭게 도입해 대출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온라인화 한 덕이다. 머신러닝 신용평가모형은 모든 고객이 하나의 일률적인 모형으로 평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3가지 모형 중 고객 특성에 최적화된 모형이 자동으로 적용한다. 그 결과 부도율을 현재 수준으로 최소화 하면서도 대출 기회를 높일 수 있다. 어니스트펀드 측은 심사 기준이 다양해지면서 다변화에 따라 기존에 신용 데이터 부족으로 평가가 어려웠던 고객들도 폭넓은...

8퍼센트

“내 돈 떼이면 어쩌죠?”…P2P 금융 추심 제도 살펴보니

은행 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시대, 조금이라도 이자 수익을 느껴보고자 P2P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한국P2P금융협회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협회 회원사 29곳에서 발생한 누적 투자액은 3394억원에 이른다. 투자 상품을 살펴보면 건축자금 분야에서 1322억원, 신용대출 분야 1072억원, 부동산 담보 분야 572억원, 기타 대출 분야 428억원 순으로 투자가 이뤄졌다. 조금씩 등장하는 P2P 금융 연체 사례 그러나 P2P 금융 상품은 은행 예금처럼 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예금자 보호’ 상품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 투자한 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는, 위험 요소가 엄연히 존재하는 투자 상품이다. P2P 금융 업체 골든피플은 대표이사의 사기 논란에 휘말려 구설에 올랐다. 해당 회사 대표는 지난해 10월,...

OK캐시백

OK캐쉬백 포인트로 P2P 투자를…SK플래닛-어니스트펀드 제휴

핀테크 기반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SK플래닛과 손잡고 OK캐쉬백 포인트를 사용해 어니스트펀드 ‘투자입문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P2P 금융상품을 선보였다. ‘투자입문채권’은 어니스트펀드 P2P투자를 경험해보지 못한 OK캐쉬백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의 투자 상품이다. OK캐쉬백 1만 포인트를 사용해 P2P투자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쌓여있는 포인트를 활용해 새로운 금융상품으로 자리 잡은 P2P투자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P2P금융이 고객 분들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OK캐쉬백 앱에서 ‘어니스트펀드 투자 체험’ 메뉴를 선택한다. 어니스트펀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투자 상품 소개’ 메뉴에서 ‘투자입문채권’ 상품을 선택, OK캐쉬백 포인트를 사용해 ‘투자하기’를 누르면 신청이 완료된다. 기간은 11월16일부터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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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P2P 금융, 모호한 생존 전략

P2P 금융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일까? 지난 2006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P2P 금융 서비스를 선보인 머니옥션이 팝업 공지를 통해 ‘회사 재무구조개편과 계좌압류를 방지하기 위해 기업회생절차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히면서 P2P 금융 신뢰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P2P 금융은 왜 떴을까 P2P 금융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장기간 지속되는 저성장, 저금리 기조로 인해 전통적인 은행 모델이 위기에 부딪히면서 등장했다. 저성장, 저금리가 수년째 이어지자 대출 상품을 중심으로 한 자산 운용에 한계가 드러났다. 예대마진 수수료 중심의 은행 모델은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새어나왔다. 은행의 위기를 틈타 자금을 직접 연결하는 인터넷 기반 대출 플랫폼, P2P 금융이 대안으로 등장했다. 신용을 바탕으로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기존 금융 시스템의 틀을 깼다. P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