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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 서밋

"게임으로 연결되는 세상, 언리얼 엔진이 만든다"

게임 시장의 화두 중 하나는 플랫폼 다변화다. PC로 나온 게임이 PS4, X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모바일로도 나온다. 이용자 저변 확대를 위해서다. 최근엔 단순한 멀티 플랫폼을 넘어 크로스 플레이 지원까지 이뤄지고 있다.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 모바일'은 원작 게임 경험을 모바일로 옮겼을 뿐만 아니라 PC, 콘솔 게임기 등의 다른 플랫폼 이용자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 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 모바일'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언리얼 엔진'을 통해 개발자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에픽게임즈는 5월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언리얼 서밋 2018'에서 언리얼 엔진의 성과와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언리얼 서밋

'언리얼 서밋 2018' 5월 개최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축제 '언리얼 서밋 2018'이 5월18일 열린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언리얼 서밋은 게임 분야 외 산업 분야에서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개발자를 위한 강연들이 열린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4월16일 '언리얼 서밋 2018 서울'의 개최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언리얼 서밋은 5월1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컨퍼런스룸(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8주년을 맞은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팀 스위니 대표는 올해 언리얼 서밋에도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국내외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다양한 세션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엔터프라이즈 트랙이 신설돼...

SW 강의

프로를 위한 '언리얼 서밋' 열린다

프로 게임 개발자를 위한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가 열린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0월26일 경기도 판교에서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현업에서 개발에 몸담은 전문 개발자들을 위한 언리얼 엔진 세미나로, 전문 개발자들을 위한 세미나인 만큼 일반 ‘언리얼 서밋’에 비해 강연 수준이 높다. 현재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프로 개발자들만 참석할 수 있다. 강연은 개발자들의 편의를 위해 개발사가 밀집한 판교에서 열린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언리얼 엔진4 모바일 오픈월드 아트 콘텐츠 제작 및 최적화 ▲언리얼 엔진4 셰이더, 더 깊이 이해하기 ▲꼭 알아두어야 할 언리얼 엔진4 모바일 기능 A-Z ▲언리얼 엔진4 업데이트와 로드맵 등 총 4개 강연으로 진행된다. 먼저 ‘언리얼 엔진4 모바일 오픈월드 아트 콘텐츠...

게임엔진

언리얼 엔진, 초심자 위한 교육 세미나 시작

"언리얼 엔진 어렵지 않아요." 인기 게임엔진인 '언리얼 엔진' 초심자를 위한 교육 세미나가 열린다. 에픽게임즈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초보자들을 위한 세미나 '시작해요 언리얼 2017'을 오는 7월15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6월20일 발표했다. '시작해요 언리얼'은 언리얼 엔진에 대해 평소 관심은 있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이제 막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기 시작한 게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로, 언리얼 엔진 개발자 컨퍼런스 '언리얼 서밋'의 일환이다. 지난해 4월 처음 개최됐으며 언리얼 엔진 초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에픽게임즈는 올해 역시 언리얼 엔진 초심자들의 수준에 맞춘 눈높이 강의를 마련했다. 더불어 외부 전문가들을 초빙해 외부에서 바라본 언리얼 엔진에 대한 이야기도 듣는다. 먼저, 첫 강연은 '레퍼런스만 알면 언리얼 엔진이 제대로 보인다'를 주제로...

AR

언리얼 서밋 2017, VR의 미래를 말하다

"지금 이런 기자회견도 질문 후 열심히 타이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떨어진 공간에서 디지털로 구현된 얼굴을 마주 보면서 편하게 대화하는 것이 가능해질 겁니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CEO는 '언리얼 서밋 2017'에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이 앞으로 전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팀 스위니는 특히 VR와 AR가 가져올 새로운 사회적 경험에 주목했다. 신체와 안면을 실시간 캡처하는 기술을 통해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텍스트의 교류가 아닌 감정적 교류가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4월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언리얼 서밋 2017이 열렸다. 언리얼 서밋은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코리아가 주최하는,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다. 행사장 안팎에서 VR는 가장 큰 화두였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CEO는 행사를 여는 기조연설에서 VR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