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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삼성 '갤럭시탭S4', 실체 어림잡아보니

삼성전자의 차세대 태블릿, '갤럭시탭S4'의 윤곽이 어느 정도 또렷해졌다.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에 쏟아지는 관심에 비해 조명은 받지 못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제품의 전체 사양이 유출됐다. <샘모바일>은 16일(현지시간) 갤럭시탭S4 사양 세부정보를 독점 공개했다. 갤럭시 탭S4에는 16:10 종횡비에 2560×1600 해상도 10.5 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후면 1300만화소 카메라, 전면 8MP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4GB 램, 64GB 저장장치, 7300mAh 배터리, USB 타입-C 포트 및 블루투스 5.0도 탑재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8.1 오레오와 AKG 튜닝 오디오도 제공된다. IT 트위터리안 에반 블래스는 업그레이드된 S펜 및 키보드 덮개 등이 있는 갤럭시탭S4 렌더링 이미지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전작보다 베젤 두께는 줄어들었고 홈 버튼은 사라졌다. 이외에는...

갤럭시

삼성, '갤럭시노트5'와 '갤S6엣지+' 발표

삼성전자의 가을 신제품이 발표됐다. '갤럭시노트5', 그리고 '갤럭시S6 엣지+'다. 그 동안 흘러나온 소문은 거의 들어맞았다. 키노트는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들 위주로 빠르면서 간결하게 진행됐고, 약 40분만에 끝났다. 2시간 가까이 진행됐던 기존의 키노트와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신종균 사장을 비롯해 발표자들은 두 제품의 특징에 대해 빠르게 주고 받으면서 이야기를 이어갔고, 집중을 흩뜨리는 연기나 공연 등은 빠졌다. 제품은 8월 중순부터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삼성페이가 국내에 8월20일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보아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의 국내 출시는 8월20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출시일은 8월21일로 꼽힌다. https://www.youtube.com/watch?v=M8Dk-XLCSCU 어떤 제품이 나왔나 두 제품은 모두 5.7인치 디스플레이에 2560×1440 디스플레이를 썼다. 프로세서는 엑시노스7 옥타 7420이 들어간다. 이 칩은 2.1GHz로...

갤노트4

삼성, ‘갤럭시노트4’·‘엣지’ 발표

삼성전자가 9월3일 독일에서 '언팩 에피소드2' 행사를 열고 새 '갤럭시노트'를 발표했다. 가을 행사의 주인공은 역시 '갤럭시노트4'다. 갤럭시노트4는 펜 달린 패블릿의 특징을 고스란히 갖고 있다. 화면은 5.7인치 QHD 디스플레이로, 갤럭시노트3와 크기는 같고 해상도는 높아졌다. 삼성은 매년 화면 크기를 조금이라도 더 크게 해 수첩의 느낌을 담고 싶어했고 ‘갤럭시그랜드’처럼 여러 가지 디스플레이 크기를 시험해 왔는데, 스마트폰이라는 영역 안에서는 5.7인치 정도가 받아들여질 수 있는 크기로 본 듯하다. 갤럭시노트4는 퀄컴 스냅드래곤과 삼성 엑시노스5 프로세서를 병행해서 쓴다. 예전에는 모뎀 문제로 통신사 상황에 따라 프로세서가 결정됐는데 삼성도 최근 카테고리 6 기반의 광대역LTE-A 모뎀을 갖췄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보다 가격이나 공급량 등 영업적인 요소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갤노트

삼성 ‘갤럭시노트3’ 발표…진화하는 UX

삼성전자가 9월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 행사를 앞두고 '갤럭시노트3'을 발표했다. 더 큰 화면, 더 빠른 하드웨어로 발전하는 행보는 이번에도 멈추지 않았다. 하드웨어부터 살펴보자. 갤럭시노트3는 화면 크기를 또 다시 늘려 5.7인치에 1920×1080 해상도를 낸다. 크기와 해상도 모두 늘어났지만 여전히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쓴다. 저가 제품에 LCD를 쓴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언팩 행사에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부드럽게 휘어지고 깨지지 않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이번 제품에 적용되지 않았다. 프로세서는 1.9GHz 엑시노스 5420 칩과 2.3GHz의 스냅드래곤 800으로 나뉜다. 삼성은 엑시노스는 3G에, 스냅드래곤 800은 LTE에 배치할 계획이다. LTE 어드밴스드(LTE-A) 모뎀 때문에 LTE 모델은 스냅드래곤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는 3GB로 늘렸다. 디자인은 '갤럭시S4'와 닮았다. 본체 전체가 거의 플라스틱...

갤럭시 기어

"삼성 스마트와치, 독일서 출시 임박"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스마트와치 '갤럭시 기어(가칭)'가 오는 9월4일 독일에서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언팩 에피소드 2' 행사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기 소식을 주로 전하는 샘모바일이 8월14일 전한 내용이다. 샘 모바일은 "우리는 실제로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3'과 함께 갤럭시 기어를 공개할 것임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언팩 에피소드2 행사는 원래 갤럭시노트3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돼 주목받은 행사다. 갤럭시 기어는 삼성전자의 첫 번째 스마트 와치로 예상되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과 7월 한국특허정보원에 '삼성 기어'와 '삼성 갤럭시 기어' 등 상표를 등록한 바 있다. 스마트 와치로 예상되는 디자인 특허도 올라왔다. 미국 특허청에도 갤럭시 기어 특허를 출원해 삼성전자가 실제로 스마트 와치를 개발 중이라는...

갤럭시

‘갤럭시S4’ 공개…풀HD·옥타코어

삼성전자가 4세대 갤럭시를 발표했다. 이름은 당연히 '갤럭시S4'다. 디자인은 '갤럭시S3'부터 '갤럭시노트2'로 이어지는 조약돌 모양의 매끈한 모양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생김새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삼성전자도 이제 디자인을 브랜드로 만들어 제품마다 디자인에 큰 변화를 주지 않는 것으로 방향을 정한 모습이다. 갤럭시S3에 비해 화면은 조금 더 커졌지만, 길이는 똑같다. 두께는 갤럭시S3가 8.6mm였던 것에 비해 0.7mm 줄인 7.9mm고 무게는 3g 줄어든 130g이다. 배터리는 500mAh 늘어난 2600mAh다. 이미 소문을 통해서 알려진 것처럼, 갤럭시S4엔 코어텍스A15 기반의 엑시노스5410 프로세서가 들어간다. 고성능 코어와 저전력 코어가 4개씩 들어간 4+4 구조를 한 첫 번째 프로세서다. 작동속도는 1.6GHz지만 기존 코어텍스 A9 기반의 엑시노트4보다 클럭당 성능이 2배 가까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세서는 지역과...

AMOLED

발표 앞둔 '갤럭시S4', 소문과 사실

삼성전자 '갤럭시S4'의 발표가 임박했다. 이제는 소문도 무조건 듣고 흘려버릴 것이 아니다. 출시 시기부터 제품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하나까지 뉴스가 되고, 그 중 상당수는 사실로 밝혀질 수 있다. 새어 나오는 것인지 흘리는 것인지는 늘 논란거리지만, 보안에 철저한 기업들도 정보 유출은 빗겨갈 수 없는 과정이 됐다. 발표는 3월14일 삼성전자는 지난주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3' 기간 동안 갤럭시S4의 발표로 예상되는 초대장을 배포했다. 발표 시각은 미국 뉴욕에서 3월14일 오후5시, 한국 시간으로 3월15일 오전7시다. 이 초대장에는 'Ready 4 the show, come and meet the next galaxy'라고 쓰여 있다. 4라는 숫자를 강조하는 것으로 지난해 '갤럭시S3'이나 '갤럭시노트2'처럼 초대장을 통해 제품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 애플도 이런 식으로...

갤노트

삼성 갤노트2, 29일 독일 IFA 뜬다

소문으로 돌던 삼성전자의 언팩 행사가 오는 8월 29일, 독일 베를린으로 확정했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이날 주인공은 갤럭시 노트2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이에 대해 언급한 바 없지만 행사 초청장에 큼직하게 그려넣은 마법봉이 갤럭시 노트의 상징인 펜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언팩 행사는 당초 8월 15일로 점쳐졌지만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새 갤럭시 노트는 IFA 기간과 맞물리며 독일에서 데뷔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2의 상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살펴보면 갤럭시 S3에 들어간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엑시노스 4412가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고 2GHz의 신형 엑시노스 5240이 들어간다는 소문도 있다. 업계에서 갤럭시 S3를 능가하는 성능이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는 점에서 엑시노스 5240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