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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1105] 구글, 모바일게임 '인그레스' 공개

구글 모바일게임 '인그레스', 공개 시범서비스 구글이 꽤 오래 만들어온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제목은 '인그레스'입니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 화면을 보고, 에너지가 비정상적으로 모이는 주변의 실제 지형지물을 이용해 주변의 다른 게이머를 무력화 시키는 것이 목적인 게임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스마트폰용 MMO 게임입니다. '인그레스'가 드디어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그동안은 초대장이 있는 사용자만 게임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베타 딱지가 붙어 있지만, 오는 12월이면 베타 기간도 끝난다고 합니다. 단, 한국은 아직 정식 서비스 지역이 아닙니다. [Gamespot] 밸브 '스팀박스', 궁금하셨나요? 미국 게임 개발업체 벨브가 개발 중인 게임 콘솔 '스팀박스'가 미국 더버지, 인개짓 등 일부 매체에 전달된 모양입니다....

구글

에릭 슈미트 "애플은 왜 구글과 소송 안 할까"

"구글과 애플은 서로의 법적 전략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대화의 일부가 법적 전략에 관한 내용이죠. 하지만 애플이 왜 소송 상대를 구글 자체가 아니라 구글 파트너로 선택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애플을 둘러싼 법정 공방에 관해 입을 열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월4일, 에릭 슈미트 회장과 일문일답한 내용을 전했다. 에릭 슈미트 회장은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만드는 업체가 애플과 다양한 각도에서 소송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과 관련해 짐짓 이해할 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지만, 애플과 구글의 관계에 다소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와 에릭 슈미트 회장의 문답은 애플이 벌이고 있는 소송 전략을 염두에 둔 말이다. 실제로 애플은 구글을 직접 법정으로 끌어들이지 않는다....

Google

'2010 IT 통합챔피언십' - 구글 vs MS (1)오프닝 매치

대기업에서 일하다 지난해 작은 사업체를 창업한 A씨. 그는 창업 당시,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오랫동안 사용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업용 솔루션을 구입하려 했다. 그러나 적지않은 라이선스 비용에 부담을 느끼던 차에 구글의 기업용 솔루션인 구글 앱스를 알게 됐다. 구글이 내놓은 이 'SaaS'(Software-As-A-Service)를 이용하면 계정당 연간 50달러에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 뿐만 아니라 지메일과 인스턴트 메시징, 구글캘린더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구글이 자체 데이터 센터에서 구글 앱스를 호스팅하기 때문에 사내에서 서버를 관리하거나 추가 비용을 들여 아웃소싱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 결국 그는 구글 앱스를 택했다. 구글 앱스를 선택한 이후 그의 업무 환경은 과거 대기업에서 일할 때와 많은 부분에서 달라졌다. 업무상 인터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