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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윌리엄스

카카오스토리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하나

컨설팅 과학과 인터넷 산업의 파괴적 혁신 경영 전략 컨설턴트의 가장 기본적인 자질은 비즈니스와 연관된 개념의 미세 분할과 총합 능력, 대략적인 수치 계산 기술을 숙달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연역적인 논리와 정량적인 접근법이 고객사가 처한 상황과 필요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그들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인터넷 산업의 주요한 혁신적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 성공 사례를 살펴보면 이와 같은 컨설턴트의 접근법의 한계가 보인다. 적어도 잠재적 시장의 크기를 계산하는 방법이 전부는 아닐 수 있다. 한 가지 예로 블로거와 트위터를 만든 에반 윌리엄스의 경우를 생각해보자. 처음 에반 윌리엄스가 트위터를 앞으로 뜰 서비스로 밀기 시작했을 때, 그는 그것을 연역적 논리로도 정량적 계산으로도 설명할 수 없었다....

Evan Williams

트위터 창업자, "한글 서비스 시작…한국법인 설립은 아직"

오늘, 1월19일부터 소셜미디어 '트위터'에서 한글 메뉴를 공식 쓸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한국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에 이어 트위터 7번째 언어로 공식 기록됐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용 공식 트위터 응용프로그램(앱)도 이에 맞춰 판올림한 버전을 선보였다. 트위터 창업자 에반 윌리엄스는 1월19일 한국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에반 윌리엄스가 한국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트위터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셜미디어다. 한 번에 최대 140자까지 글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 글도 자유롭게 구독할 수 있는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다. 한국 이용자도 2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을 찾은 에반 윌리엄스는 트위터 창업자다. 그는 1999년 세계 첫 블로그 서비스 '블로거닷컴'을 만든 뒤 2003년에 구글에 팔았다....

개인화

트위터 공동 창업자, “궁극적인 목적은 개인화”

에반 윌리엄스 트위터(Twitter) 공동 창업자는 앞으로 트위터가 직면할 과제 중 가장 큰 것은 개인 레벨에서 트위터를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윌리엄스는 지난 29일 NPR(National Public Radio)의 온 더 미디어(On the Media)와 가진 인터뷰에서 “매일 1억 개 이상의 트윗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모든 사람에게 의미 있는 것은 있지만, 실제 문제는 개인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찾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 개인이 물건을 사고 싶은 업체로부터 알림을 받는 것일 수도 있고, 친구로부터 받는 무엇, 아니면 뉴스에서 있는 무엇이 될 수도 있으며, 실시간으로 이런 것을 찾고 행하는 것은 정말로 어렵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진정한 가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트위터를 모바일에서 하루에도 여러 번 검토하는...

Atebits

트위터, '트위티' 전격 인수...정책 변화에 시선집중

트위터가 인기 있는 아이폰용 트위터 클라이언트, 트위티(Tweeite)를 인수했다. 트위터는 트위티 인수를 필두로 기본적인 트위터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공할 것이며, 서드파티 개발자들은 단순한 클라이언트가 아닌 새로운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트위터는 9일(현지시간) 공식블로그를 통해 개발업체 '에이트비츠(Atebits)'와 아이폰용 트위터 클라이언트 '트위티(Tweetie)'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에이트비츠(Atebits)'는 로렌 브리처(Loren Brichter)가 운영하는 1인 벤처기업으로 아이폰용 트위터 클라이언트 트위티를 개발해 큰 인기를 끌어왔다. 양사는 구체적인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앱스토에서 2.99달러에 팔리고 있는 트위티(오른쪽 사진)는 조만간 '트위터 포 아이폰(Twitter for iPhone)'으로 이름을 바꿔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로렌 브리처는 앞으로 트위터의 모바일 팀에 합류해 모바일 클라이언트는 물론, 아이패드 버전 등 다양한 트위터 클라이언트를 개발하는 작업에...

구글

트위터 창업자, “매각 계획 없다”

최근 불거진 애플의 트위터 인수설에 대해 트위터 공동 창업자인 비즈 스톤(Biz Stone)이 매각할 생각이 없다고 못 밖았다. 스톤과 공동 창업자인 에반 윌리엄스는 6일 오전 토크쇼인 더 뷰(The View)에 출연해 진행자인 바바라 월터스가 최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이 트위터를 인수하려한다는 소문에 대해 질문하자 스톤은 “아니다, 트위터는 판매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매각설에 대한 이전의 응답을 반복하면서 스톤은 지금으로선 트위터는 새로운 기능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독립적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몇 일 전부터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애플이 트위터 인수에 7억 달러를 제안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애플의 트위터 인수설은 지난 가을 페이스북이 트위터 인수에 실패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이 트위터 인수에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 다음에 생긴 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