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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노트북

델,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 출시

델의 대표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가 강력한 성능에 휴대성을 겸비한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m15(Alienware m15)’를 국내 출시한다. 에일리언웨어 m15는 에일리언웨어 노트북 중 가장 얇은 디자인에, 15인치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마그네슘 합금 등 가볍고 견고한 고급 소재로 제작된 이번 신제품은 두께 17.9mm, 무게 2.16kg이다. 기존 모델인 ‘에일리언웨어 15’ 대비 두께는 17% 줄이고, 무게는 38%나 낮춰, 휴대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가격은 265만9천원부터 시작하며, ‘에픽 실버’와 '네뷸라 레드' 두 가지 색상 중 고를 수 있다. 에일리언웨어 m15는 8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Max-Q 디자인 기술을 적용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70 및 1060 그래픽카드, 최대 32GB의 2666Mhz DDR4 메모리를 장착했다....

2-in-1

델, '27인치 QHD 캔버스' 등 신제품 PC 포트폴리오 발표

델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에서 개인 컴퓨팅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모든 제품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및 새로운 7세대 젠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창작자를 위한 델 캔버스 2014년에 발표했던 델의 스마트 데스크 콘셉트를 발전시킨 델 캔버스는 콘텐츠 개발자 및 디자이너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작업공간용 PC다. 27인치 QHD 디스플레이를 갖춘 델 캔버스는 책상을 포함, 편평한 각도를 갖춘 공간이라면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펜으로 종이에 쓰는 것처럼 PC 스크린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터치, 토템(서피스 다이얼과 유사한 입력보조기기) 및 펜 기능을 이용하면 도면을 디지털로 변환해 공동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도 있다. 델 캔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으로 대부분의 윈도우 10...

VR

조금씩 나오는 백팩 형태의 VR PC

가상현실(VR) 헤드셋에는 몇 가지 방식이 있다. 구글 카드보드처럼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제품도 있지만, 역시 본격적인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높은 사양을 보유한 PC가 필요하다. 하지만 기존 PC는 휴대할 수 없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등에 메는 형태의 고사양 PC다. 펀테나에서는 hp가 만든 Omen x VR PC를 소개했다. 이 제품 외에도 MSI도 같은 개념의 물건을 만들었는데, 여기 하나가 더 추가될 예정이다. 고사양 PC를 만드는 에일리언웨어의 물건이다. 아직 사양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존 제품들처럼 VR 헤드셋을 연결해 사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배터리 용량이야 이미 몇 시간씩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으니 크게 문제될 게 없다. GPU는 엔비디아의 GTX 1080이나 AMD의 라데온 RX480 정도가 들어 있을 것 같다....

Alienware

게임을 위해 태어난 외계PC, 델 '에일리언웨어' 시리즈

피가 튀고 총알이 난무하는 전쟁터, 롤러코스터마냥 어지러운 자동차 경주, 박진감 넘치는 격투 경기장…. 게임 속 3차원 세상은 현실을 모방하듯 어지럽고 생생하지만, 정말 모든 이용자에게 실감나는 세상일 지는 의문이다. 틈만 나면 뚝뚝 끊어지는 화면과 슬로우모션을 보는 듯한 느린 게임 화면은 생동감 넘치는 가상 세계를 단숨에 죽이는 방해 요소다. PC 사양이 낮은 이용자만 겪는 설움이다. 델이 막힌 게임 화면을 시원하게 뚫을 해결책을 내놓았다. 게임을 위해 태어난 최고 사양 PC '에일리언웨어'(Alienware)다. 에일리언웨어는 이름대로 외계에서나 온 듯한 괴물 PC다. 데스크톱 제품인 '델 에일리언웨어 오로라'와 '오로라 ALX', 고성능 노트북 '델 에얼리언웨어 M15x'와 'M17x' 등 4종류다. 사양이나 가격 모두 기존 데스크톱·노트북의 상식을 넘어선다. 데스크톱용 에일리언웨어 오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