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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초보도, 쪼들려도 걱정마"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직업 중 하나를 꼽자면 스마트폰 앱 개발자가 아닐까? 잘 만든 앱 하나면 세계 이용자들에게 손쉽게 유통되기 때문에 돈과 명예 모두를 손에 쥘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땅이 스마트폰 시장이다. 하지만 급격하게 커버린 시장에 비해 개발 인력은 늘 부족에 시달린다. 많은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앞장서서 양성하고 있는 이유다. 아이디어, 열정에 문 활짝 스마트폰 현장에서 산업에 관련된 지식과 노하우가 풍부한 이동통신사는 훌륭한 배움터가 될 수 있다. KT는 스마트폰, 모바일 환경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 안에는 초보자부터 전문가, 그리고 우수 개발자들에 대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KT는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을 통해 ‘할 줄 몰라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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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앱 개발자 108명의 '1박2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KT 리더십 아카데미, 40여개 모바일 벤처에서 108명의 앱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KT의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3기 워크샵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3월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2.5대1의 경쟁률을 뚫고 3기에 선발된 총 40개 팀의 발대식 행사와 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스마트폰의 시대, 모바일 업계에 생태계 확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KT뿐만 아니라 여러 통신사와 공공기관, 지자체에서 저마다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과연 이들이 진행하는 지원 프로그램이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고 있을까? 개발자와 기업 담당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기 위해 원주 KT 리더십 아카데미 현장을 찾았다. △KT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 3기 워크샵에 108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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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T "윈도우폰 앱 개발 방법 배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와 KT가 윈도우폰 응용프로그램(앱) 개발자를 위한 '윈도우폰7.5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 11월29일 서울 강남 포스코 P&S타워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윈도우폰7.5 '망고'를 활용한 앱 개발 핵심 가이드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통사와 OS 개발자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란 점도 눈길을 끈다. 윈도우폰 앱 개발에 관심 있는 개발자나 학생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한국MS와 KT의 협력 강화에 따른 행사다. 두 회사는 교육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연계해 연간 1천명 규모의 윈도우 모바일 앱 개발자를 양성해 윈도우 모바일 생태계 조기 구축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한국MS는 KT의 모바일 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 ‘스마트스쿨’의 윈도우 모바일 개발과정에 소프트웨어와 서버 제품군을 무상 지원한다. MS의 글로벌 웹사이트를 통해 창업투자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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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국 30여곳 앱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 열어

전국 각지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KT는 서울시와 경기도, 중기청, 생산성본부와 협력해 전국 30여 교육장에서 앱 개발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 스마트 스쿨’을 무료 운영한다고 4월10일 밝혔다. 에코노베이션 스마트 스쿨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에 위치한 KT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중심으로 서울 및 경기도 앱개발센터, KT 원주 교육장 및 전국 중소기업청 앱창작터, 생산성본부 교육장 등 총 30여곳에서 열린다. 오는 4월19일부터 교육이 시작되며 올해 5천명 이상의 전문 앱 개발자 육성을 목표로 한다. 앱 개발 실무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들의 교육을 지방에서도 쉽게 받을 수 있게 되어 IT 지역 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KT는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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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앱 마켓 노리자'...KT, 개발자 지원 '팍팍’

'이젠 해외 무대다.' KT가 국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개발사들이 해외 매출도 확대할 수 있도록 팔을 걷었다. KT는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 통해 앱 개발자의 해외 진출 기회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원식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본부장은 “KT의 콘텐츠 사업역량과 해외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뛰어난 아이디어를 지닌 1인 창조기업이나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고자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상반기내에 한중일 3국 제 1회 앱 공모전을 추진하고, 한국형 통합앱스토어인 KWAC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퍼 앱스토어에 우리 개발자들의 우수 콘텐츠가 진출하는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는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우수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 아키텍트’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앱 개발자와 개발사의 창업 초기단계부터 글로벌 스토어로의 진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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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3억 원 규모 앱 개발대회 개최...아이패드용도 가능

KT가 23일부터 11월 30일(화)까지 100일 동안 두번째 앱 공모전인 '에코노베이션 세컨드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플랫폼의 개발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IPTV, 태블릿PC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수상작은 각 부문별를 선정하게 되며, 1등은 최대 4천만 원, 2등은 최대 2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총 22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총 상금 3억 500만원으로, 상금 규모로 볼 때 지난 4월에 진행된 '에코노베이션 퍼스트 페어'와 비교해 2배가 넘는다. 반면, KT는 수상작에 대해 어떠한 권리도 행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4개의 부문 가운데 태블릿PC 부문은 사실상 아이패드를 염두해 둔 것으로 보인다. KT 에코노베이션 사이트에 있는 안내를 보면 태블릿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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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앱 개발자 최우선 정책 펴겠다"... 개발자들 "올레~!"

KT가 모바일 앱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꺼내 들었다. 컨퍼런스 현장에서 만난 개발자들은 "오기 전에는 큰 기대를 안했는데 발표 내용을 듣고 보니 KT가 기대보다 파격적이고 현실적인 지원정책을 준비했다"며 대체로 만족스러운 의견을 피력했다. KT는 23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600여 명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참석한 가운데 'IT Korea 르네상스를 위한 스마트폰 어플 개발자 지원 컨퍼런스'를 열었다. 지난 17일 KT가 제 4차 IT CEO 포럼에서 밝힌 '오픈 에코시스템 발전 방향'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지원과 관련된 세부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 발표를 맡은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사진)은 "앞으로는 개발자를 최우선에 놓고 생각하겠다"며,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개발자가 '스마트폰 드림'을 실현할 수 있도록 KT가 마중물 역학을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