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데이터센터

에퀴닉스, 한국 첫 데이터센터 'SL1 IBX' 문 열어

글로벌 상호연결(interconnection) 및 데이터 센터 기업인 에퀴닉스가 한국에 첫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익스체인지, IBX® 데이터 센터를 설립했다.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자리잡은 데이터센터 SL1 IBX은 통신사 중립적 데이터 센터로 광범위한 상호연결 솔루션을 제공한다. 크로스 커넥트, 에퀴닉스 커넥트, 에퀴닉스 인터넷 익스체인지와 같은 다양한 상호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한국에 위치한 기업은 그들의 고객, 파트너 및 서비스 제공업체와 프라이빗 연결을 우회없이 구축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초기 규모는 550 캐비닛 규모로 1790 제곱미터(약 542평)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지워한다. 에퀴닉스는 향후 시설을 확장해 총 1쳔개의 캐비닛 용량과 3200 제곱미터(약 968평) 이상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혜덕 에퀴닉스 한국 대표는 "한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길을 택하는가에...

IBX

에퀴닉스, 한국 시장 진출…"서울에 데이터센터 설립"

글로벌 상호연결(IX) 데이터센터 기업 에퀴닉스가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한다. 지난 2014년 서울에 연락 사무소를 연지 5년 만이다. 에퀴닉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사무엘 리는 1월23일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에퀴닉스가 20여 년 동안 축적한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살려, 서울에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빠른 인터넷 서비스 환경, 다양한 디지털 산업 등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높은 점을 눈여겨보았다고 덧붙였다. 에퀴닉스는 오는 3분기 안에 서울에 통신사 중립적인 데이터센터(IBX) SL1을 설립할 예정이다. 상암에 위치한 삼성 SDS 소유 데이터센터 빌딩에 자리 잡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도입할 기업을 대상으로 상호연결 및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이터센터 규모는 캐비닛 550개가 들어갈 수 있는 규모부터 시작해 차츰 용량을 확대할 방침이다. 에퀴닉스의 데이터센터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