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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차세대 'X박스 시리즈 X', 지금보다 GPU 성능 8배

차세대 콘솔 게임기 'X박스 시리즈 X'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월24일(현지시간) X박스 공식 블로그를 통해 'X박스 시리즈 X' 관련 추가 정보를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X박스 시리즈 X는 현재 'X박스 원'의 8배에 달하는 12테라플롭 GPU 성능을 갖출 예정이다. 지금 콘솔을 훌쩍 뛰어넘는 성능이다. 필 스펜서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총괄 부사장은 “증폭되는 창의성, 새로운 게임 서비스, 클라우드 스트리밍 기술 발전 등으로 인해 게임 산업이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가운데 차세대 콘솔 등장만큼 고무적인 일은 없을 것”이라며 “많은 이가 차세대 콘솔이 그래픽 파워 및 처리 속도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을 기대하는 만큼 Xbox 시리즈 X는 역대 가장 빠르고 강력한 콘솔이다”라고 말했다. 현세대 콘솔의 8배에...

MS

SKT-MS, X박스 개발자 행사 개최...게임 사업 협력 확대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첫 X박스 개발자 행사를 열었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 협력에 이어 게임 개발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힌다. SKT는 1월15일 서울 종로구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X박스 개발자 행사(Xbox Discovery Day)'를 후원하고 국내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게임 사업 제휴 모델 및 계획 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진수 SKT 5GX서비스사업본부장 겸 클라우드 게임 사업담당은 향후 게임 개발을 위해 양사 간 공동 투자를 확대하고, 게임 개발사 지원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방안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X박스 개발자 행사는 X박스 게임 개발자 및 게임 산업 관계자들을 위한 세미나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sk텔레콤

엑스박스 게임을 스마트폰에서...MS, 클라우드 게임 파트너로 SKT 손 잡아

SK텔레콤이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엑스클라우드)' 한국 내 독접 사업 운영 파트너로 선정됐다. SKT는 9월4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양사의 협력 계획을 공개하고 오는 10월부터 함께 한국에서 시범 서비스에 돌입할 MS 클라우드 게임 기술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엑스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지난 3월 박정호 SKT 사장과 사티아 나델라 MS CEO가 만난 뒤 5G,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첨단 ICT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데서 싹이 텄다. 이후 지난 6월 ‘E3 2019’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유영상 SKT MNO사업부장과 필 스펜서 MS 게임 총괄 부사장(EVP)이 만난 가운데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엑스클라우드는 MS 콘솔 ‘엑스박스’의 고화질∙대용량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설치 없이 즐길 수 있게...

X박스

게임기도 ‘디지털 웰빙’…‘X박스’, 자녀 관리 기능 업데이트

‘X박스’에 부모가 자녀를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게임 플레이 시간과 구매 한도를 설정하고 콘텐츠 필터를 통해 자녀의 나이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식이다. 최근 디지털 중독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서 스마트폰, SNS 업체들이 ‘디지털 웰빙’ 기능을 마련하고 있는데, 이런 움직임이 게임기에도 번지는 모양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10일 X박스에 새로운 패밀리 세팅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패밀리 세팅 기능에 대해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가치 있는 게임 경험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족들이 갖는 독특한 특징과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패밀리 세팅을 혁신하는 노력을 지난 수년간 지속해 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패밀리 세팅 업데이트의 특징은 부모와 자녀 계정 간의 연결 및...

X박스

MS ‘X박스 원’, 키보드·마우스 지원한다

‘X박스 원’에서 게임패드 대신 키보드와 마우스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원 게임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지원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게임패드로 하기 불편한 1인칭 슈팅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25일(현지시간) 자사의 콘솔 게임기 X박스 원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발자들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입력장치로 활용한 X박스 원 게임을 제작할 수 있으며, X박스 콘텐츠를 미리 즐길 수 있는 ‘X박스 인사이더 프로그램’ 이용자는 수 주 안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해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활한 지원을 위해 게이밍기기 전문업체 레이저와 함께 협업을 맺었다. 제이슨 로널드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프로그램 매니지먼트 디렉터는 “게이머들에게 뭐로 게임을 할지 더 많은 선택을...

MS

MS ‘X박스’에서도 디스코드 쓸 수 있다

게임에 특화된 음성채팅 프로그램 '디스코드'를 이제 X박스에서도 쓸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5월1일 디스코드와 협력해 더욱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스코드는 게임 이용자들이 필요한 실시간 소통을 주고받을 수 있는 음성채팅 플랫폼이다. 편리한 이용법과 가벼운 시스템 덕에 팀원들과 즉각적인 대화가 필요한 FPS 게임이나 실시간 전략 게임 이용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박스 계정과 디스코드 계정 연동을 지원해 엑스박스 게임을 즐기는 PC와 콘솔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X박스 원'에는 X박스 라이브 계정과 디스코드 계정을 연결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된다. X박스 콘텐츠를 미리 즐길 수 있는 'X박스 인사이더 프로그램' 이용자는 이 옵션을 먼저 확인해볼 수 있으며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곧 해당 업데이트가 적용될 예정이다....

MS

'X박스 원 X'와 'PS4 프로', 차세대 콘솔 승자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콘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X박스 원 X'가 공개됐다. MS는 지난 6월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X박스 E3 2017 브리핑'을 열고 X박스 원 X를 공식 발표했다. 코드명 '프로젝스 스콜피오'로 불리던 X박스 원 X는 '스펙'을 앞세우며 콘솔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를 통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4' 시리즈에 밀리고 있던 'X박스 원' 시리즈가 기사회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X박스 원 X는 X박스 시리즈 중 크기는 가장 작지만 성능은 가장 탁월하다. AMD '재규어'를 기반으로 8개의 코어를 탑재한 2.3Ghz CPU와 6테라플롭 GPU, 12GB DDR5의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기존 모델보다 40% 정도 성능이 향상됐다. 또한, 기존의 모든 X박스 원 게임 및 액세서리와 호환된다. 오는 11월7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PS3

PS4 게임, PC에서 즐긴다

소니의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4(PS4) 전용 게임을 PC로 즐길 날이 머지 않았다. 적어도 2018년 전에는 가능할 듯하다. 소니가 올해 말 ‘플레이스테이션(PS) 나우’의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에 PS4 게임을 추가할 것이라고 3월13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PS나우 가입자는 자신의 컴퓨터와 PS4 기기에서 PS4 게임을 할 수 있게 됐다. PS나우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클라우드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개별적인 구매 절차가 필요없다. PS 없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매달 19.99달러(약 2만3천원)를 내면 500여개 게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PC까지 지원하게 된 건 2016년부터다.  PS나우 서비스는 지금까지 PS3 게임으로 그 범위가 제한돼 있었다. 여기에 앞으로는 PS4 게임이 추가되는 것이다. 기존 가입자는 추가요금 없이 PS4게임을 PS4나 컴퓨터에 스트리밍 할...

MS

‘윈도우10’의 핵심 코드, ‘통합’

윈도우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1월21일 미국 레드몬드 본사에서 '윈도우 10 소비자 프리뷰' 행사를 열고 새 윈도우를 공개했다. 표면적으로는 윈도우가 공개됐지만 그 속을 열어보면 MS의 플랫폼 전략이 보인다. 주제는 2가지다. 데스크톱의 회귀, 그리고 통합이다. MS는 윈도우10을 준비하면서 문턱이라는 의미의 ‘쓰레스홀드(threshold)’라는 코드명을 붙였다. 이 코드명에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플랫폼을 가르던 문턱을 허물어 MS가 갖고 있는 모든 플랫폼을 하나로 합치겠다는 것이 뼈대다. 데스크톱의 회귀는 많은 PC 이용자들이 바라는 부분이었다. 일단 이날 공개된 두 번째 프리뷰 버전 윈도우10은 과거의 환경과 새로운 환경의 중간 단계, 즉 타협점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됐던 개발자 프리뷰 버전부터 시작 버튼을 누르면 ‘시작 화면’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