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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소울', 완전무선이어폰으로 소비자 마음 되잡을까

“이전에 질책을 많이 받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났다. 패션형 제품이라는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사운드 부분을 많이 개선했다. 듣고 판단해 달라.”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기업 소울 일렉트로닉스가 최신 이어폰 6종과 헤드폰 3종을 국내 출시했다. 소울은 2012년 무렵 국내에서 ‘빅뱅 헤드폰’으로 유명세를 탔던 브랜드다. ‘소울바이루다크리스’라는 이름이 더 익숙할 것이다. 소울의 국내 공식 수입판매원인 극동음향은 6월20일 JCC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제품발표회를 갖고 '엑스 쇼크(X-Shock)', '에스티 엑스에스(ST-XS)', '런프리 프로(HD)', '프라임 와이어리스', '플렉스2' 등 최신 이어폰 5종과 '엑스트라(X-TRA)', '임팩트 오이(IMPACT OE)', '트랜스폼 와이어리스' 등 최신 헤드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질의응답 시간, 과거 소울이 스타 마케팅에 치중하는 사이 정작 소비자 사이에서는 음향 품질에 대한 불만이 컸다는 지적이 나왔다. 소울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