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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9

소니, '엑스페리아XA3'에 영화 스크린 비율 적용

소니가 차세대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A3'에 영화관 화면 비율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젤리스 디자인에 21:9 비율을 적용해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한 모습이다. 독일 매체 <윈퓨처>는 2월6일(현지시간) 소니 엑스페리아XA3의 유출 이미지를 공개했다. 유출된 렌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엑스페리아XA3는 가로폭을 줄이고 세로로 길쭉한 모습이다. 소니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4'에도 21:9 비율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스마트폰은 길쭉해지기 시작했다.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화면 크기는 키우면서 손에 쥐는 느낌은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다. 2017년 LG 'G6', 삼성 '갤럭시S8'을 시작으로 18:9, 18.5:9 화면비율이 시장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16:9 비율이 표준이었다. 소니는 여기에 한술 더 떠 21:9 비율을 적용했다. 영화관 스크린 비율이다. 과거 LG '초콜릿폰'을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21:9 비율의 장점은 영화를 볼...

소니

소니, 프리미엄 폰 '엑스페리아 XZ3' 국내 출시

소니의 최신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이 10월10일 국내 출시된다. 출고가는 약 90만원. 국내 시장에서 소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데 반해 가격이 높아 경쟁력을 갖추기는 만만찮을 것으로 보인다. 엑스페리아 XZ3은 소니 최초의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자,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중 최초로 최신 안드로이드 9를 지원하는 모델이다. 공식 출고가는 89만1000원으로, 10월10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 소니가 내세우는 경쟁력, '콘텐츠 감상' 지난 8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8에서 공개된 소니 엑스페리아 XZ3은 HDR을 지원하는 6.0형 OLED QHD+(2880×1440) 18:9 디스플레이에 소니 브라비아 OLED TV 기술을 적용해 더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색상을 구현한다. 곡선형의 3D 커브드 글래스가 적용됐다. 이번에 소니가 집중한 부분은 ‘콘텐츠’다. 향상된 모바일용 X-리얼리티 기술을 통해...

소니

소니, 화면 더 커진 ‘엑스페리아XZ3’ 공개

소니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3’를 공개했다. 디스플레이가 커졌으며 소재도 LCD에서 OLED로 바뀐 점이 특징이다. 또 필요한 앱을 쉽게 구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능이 추가됐다. 프로세서를 비롯한 나머지 사양은 전작과 거의 동일하다. 소니는 8월3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18’에서 엑스페리아XZ3를 발표했다. 엑스페리아XZ3는 지난 2월 ‘MWC 2018’에서 공개된 ‘엑스페리아XZ2’의 후속작으로 패밀리룩 디자인을 이어갔다. 엑스페리아XZ2는 기존 네모반듯한 디자인에서 탈피한 곡선형 바디로 설계됐다. 전작과 차별점은 디스플레이다. 기존 5.7인치 2160×1080 해상도 LCD에서 6인치 2880×1440 해상도 커브드 OLED로 바뀌었다. 화면 비율은 18:9를 유지했다. 배터리도 살짝 늘었다. 기존 3180mAh에서 3330mAh로 용량이 커졌다. 나머지 사양은 거의 동일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를 적용했으며, 4GB...

소니

소니, 베젤 줄인 '엑스페리아XZ2' 시리즈 한국 출시

소니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2' 시리즈가 한국 시장에 나왔다. 기존 엑스페리아 시리즈 특유의 네모반듯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곡선형 바디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화면을 둘러싼 베젤을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영상과 음악에 특화된 기능들을 내세웠다. 소니코리아는 4월16일 '엑스페리아XZ2'와 '엑스페리아XZ2 컴팩트'를 한국에 정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에서 공개된 엑스페리아XZ2 시리즈는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강조됐다. 4K 10bit HDR 비디오 촬영을 지원하며, 지난해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을 통해 처음 선보인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은 전작보다 화질이 향상돼 960fps 풀 HD로 찰나의 순간을 담아낸다. 전작의 3D 스캐닝 기능 '3D 크리에이터'는 전면 카메라로도 3D 촬영을 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엑스페리아XZ2는 영상 장면에 맞춰 사용자에게 진동을 주는 '다이내믹 바이브레이션...

HRA

소니, '엑스페리아 XZ2' 국내 출시

소니가 새로운 엑스페리아 XZ2 시리즈를 내놨다. 베젤은 얇아졌고, 소니폰 특유의 각진 모서리는 둥글게 변했다. 소니코리아가 4월3일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 엑스페리아 XZ2와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XZ2·XZ2컴팩트는 4월3일부터 11일까지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 뒤 4월16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소니가 자랑하는, '소니의 영역' 소니는 엑스페리아XZ2에서 소니의 '주특기'를 발휘해 카메라, 오디오 분야에 집중했다. 두 제품 모두 스마트폰 최초로 4K 10비트 HDR 비디오 촬영을 지원한다. 풀HD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은 전작보다 화질이 개선됐고, 자신의 얼굴을 3D로 촬영할 수 있는 '3D 크리에이터' 기능도 탑재됐다. 오디오에도 공을 들였다. 고음질 음향을 제공하는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RA)와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고해상도 블루투스 코덱 LDAC 등으로 소니의 장점을 살렸다. 영상 장면에...

MWC 2018

소니, 베젤 줄인 '엑스페리아XZ2' 시리즈 공개

소니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2'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서 공개했다. 가장 큰 변화는 디자인이다. 기존 네모반듯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곡선형 바디로 설계됐다. 드넓던 베젤을 줄여 '베젤리스' 디자인 추세에 뒤늦게 합류했으며 이어폰 단자도 제거했다. 또 영상과 음악에 특화된 기능들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는 2월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에서 '엑스페리아XZ2'와 '엑스페리아XZ2 컴팩트'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강조됐다. 후루미 히데유키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엔터테인먼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소니의 새로운 엑스페리아XZ2와 XZ2 컴팩트가 제격"이라며 "스마트폰에 필요한 요소는 물론 소니의 영역을 훨씬 더 넓혀 동영상 촬영과 감상부터 음악을 들을 때에도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소니가 자신하는...

ai

소니의 가전, 소니의 미래

소니가 부활했다. 지난해부터 심심치 않게 들리는 얘기다. 가전 명가로 불리던 소니는 2000년대부터 시대에 뒤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몰락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소니는 지난해 20년 만에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구조조정을 통한 선택과 집중의 결과다. 특히 스마트폰용 이미지 센서가 수익의 중심이 됐다. 소니는 센서 사업을 로봇과 자율주행차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8'에서 소니는 자신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내비쳤다. 소니는 1월8일(현지시간) 'CES 2018' 개막에 앞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신제품을 대거 발표했다. 전통적으로 소니가 자신 있어 하는 디스플레이, 오디오, 카메라 분야를 비롯해 자율주행을 위한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 인공지능(AI) 로봇 분야의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자동차용 이미지 센서와 AI 로봇 분야는 소니가...

소니

소니 '엑스페리아XZ1 컴팩트', 국내 정식 발매

소니코리아가 소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1 컴팩트'를 10월17일부터 국내에서 정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XZ1 컴팩트는 '엑스페리아X 컴팩트'의 후속작으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한 손에 쉽게 잡히는 4.6형 디스플레이 크기에 플래그십급 성능을 갖춘 제품이다. 최근 스마트폰의 대화면 추세에 따라 XZ1 컴팩트는 최신 플래그십급 스마트폰 중 가장 크기가 작은 편이다. 엑스페리아XZ1 컴팩트는 지난 8월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박람회 ‘IFA2017’ 개막에 하루 앞서 '엑스페리아XZ1'과 함께 공개됐다. XZ1은 지난 9월20일 국내에 정식 발매됐다. 4.6형 디스플레이의 컴팩트한 바디에 모션 아이 카메라,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3D 크리에이터 등 엑스페리아XZ1에 적용된 핵심 프리미엄 기능들을 담았으며, 120도까지 시야를 확장시킨 새로운 초광각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4GB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용량은 2700mAh다. 고릴라글래스5가...

IFA2017

소니, '엑스페리아XZ1' 시리즈 발표

소니는 8월3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 박람회 'IFA2017' 개막에 하루 앞서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1'과 '엑스페리아XZ1 컴팩트'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전작인 '엑스페리아XZ'와 '엑스페리아X 컴팩트'의 후속 제품으로 기존 소니 패밀리룩을 계승하며 퀄컴 스냅드래곤835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이 향상됐다. 엑스페리아 XZ1은 소니만의 세련된 컬러와 풀메탈 바디 디자인, 최신 모션 아이 카메라 시스템, HDR 5.2형 풀 HD 디스플레이 및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등 소니의 기술로 구현된 다양한 프리미엄 기능들이 결합된 제품이다.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에서 선보인 모션 아이 카메라 시스템은 특별한 순간을 포착할 수도록 해준다.  ‘슈퍼 슬로 모션’ 기능이 대표적인데 960fps의 속도의 영상 촬영 기능을 통해 일상에 슬로 모션을 걸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주목할 만한 기능은 3D 스캐닝이다. '3D...

IP등급

미 법원 "소니, 엑스페리아 방수 기능 과장됐다" 합의 승인

미국 뉴욕 동부 지방법원은 8월22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들이 소니를 대상으로 '소니 엑스페리아 스마트폰과 태블릿 방수 기능이 과장됐다'라며 제기한 집단 소송 합의안을 예비 승인했다. 소니가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의 IPx8 방수 능력을 마케팅하기 위해 엑스페리아를 물 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에서 표현했는데, 소니가 정작 기기를 수중에서 사용할 경우 무상 보증을 받지 못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이 같은 소송이 제기됐다. 요즘 스마트폰에서는 IP등급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IP등급은 스마트폰 방진방수 기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IP 뒤에 두 개 숫자를 붙여 등급을 보여준다. 앞의 숫자는 방진 등급을 의미하고 뒤의 숫자는 방수 등급을 뜻한다. IPx8등급이면 1m이상 깊이의 물에서 장시간 보호되는 수준인데, 제조사마다 어느 정도 깊이에서 얼마나 오랜 시간을 버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