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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4K 영상 시대로…소니 '엑스페리아Z5'

소니가 '엑스페리아Z5' 시리즈를 발표했다. 스냅드래곤810 프로세서를 쓴 고성능 제품으로 화면 크기가 다른 3가지 제품이 동시에 공개됐다. 이전 세대 엑스페리아Z의 디자인 주제를 그대로 끌어안았고, 3가지 라인업 역시 외형만으로는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비슷하다. 주력 제품은 ‘엑스페리아Z5’다. 5.2인치 디스플레이에 1920×1080 해상도를 낸다. 3GB 메모리에 32GB 저장공간, 그리고 옆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들어간다. '엑스페리아Z4'로도 부르는 ‘엑스페리아Z3플러스’와 기본 기능은 거의 비슷하다. 방수와 방진도 IP68로, 먼지를 완전히 막고 수심 2m 깊이에서 1시간 정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사실상 먼지와 물을 완전히 차단한다는 의미다. 크기를 줄인 ‘엑스페리아Z5C’도 있다. 4.6인치, 1280×720 해상도를 낸다. 스냅드래곤810 프로세서를 똑같이 쓰지만 메모리는 2GB로 줄었다. 화면 크기 때문에 줄인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IP68 등급으로...

BB

[BB-0913] 소니, 주방용 '엑스페리아Z' 공개

트위터, 기업공개 진행중 트위터가 기업공개(IPO)를 합니다. 트위터는 9월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를 신청하는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통 서류를 제출하면, 그 내용을 공개하기 마련인데요. 매출과 사업구조, 이용자 수 등이요. 그런데 트위터는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IT 매체는 트위터의 매출액과 증시에 상장할 때 주가를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더버지는 지난해 매출이 3억5천만달러였다는 점을 떠올리면서도 연 매출이 10억달러를 넘지 않을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기가옴은 트위터가 기업가치를 140억달러, 주식은 주당 26~28달러 사이에 거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The Verge | Gigaom] We’ve confidentially submitted an S-1 to the SEC for a planned IPO. This Tweet does not constitute an offer of any securities for sale. — Twitter (@twitter)...

갤럭시S4액티브

휴가철에 제격! '물 만난' 스마트폰 2종

딱 1년 전이었다. 워터파크에 놀러 가서 신나게 놀고 나왔더니 스마트폰만 들어 있어야 할 방수팩 안에 물이 찰랑거리고 있었다. 끔찍한 일이었다. 요즘 바닷가나 휴양지, 심지어 온천에서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방수팩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든 것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물론 거추장스럽기도 하다.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도 신경쓰이긴 마찬가지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은 길에서 전화통화하는 것조차 신경쓰인다. 이는 제조사들도 마찬가지다. 여름철이면 침수된 제품들의 수리가 줄을 잇는다. 할 수만 있다면 방수 처리를 하는 편이 낫다. 그래서인지 요즘 물과 먼지를 막아주는 스마트폰이 적잖이 눈에 띈다. 이런 방수폰으로는 국내에는 카시오 '지즈원', 해외에는 삼성전자 '갤럭시S4 액티브', 소니 '엑스페리아Z' 등이 있다. 주로...

BB

[BB-0729] IT 전문 미디어 '씨넷코리아' 창간

IT 전문 미디어 '씨넷코리아' 창간 '씨넷코리아'가 7월29일 창간했습니다. 글로벌 IT 전문 온라인 미디어인 미국 씨넷의 한국 뉴스 서비스입니다. 씨넷은 1996년 창간된 IT 전문 온라인 미디어입니다. 현재 전세계 10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씨넷코리아는 창간을 맞아IT 관련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위한 깊이 있는 국내외 IT 뉴스와 칼럼, IT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리뷰 콘텐츠 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셜 큐레이션처럼 새로운 뉴스 제작 기법도 활용할 예정이라니, 기대됩니다. 블로터닷넷처럼 워드프레스 기반 미디어가 하나 더 늘었네요. 환영합니다. [관련정보 : 씨넷코리아] '스티브 잡스' 영화 홈페이지 오픈 스티브 잡스 고 애플 창업자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잡스'가 한창 제작중인데요. 공식 홈페이지가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잡스' 공식 트위터 계정(@JobsTheFilm)이 이...

소니

소니 '엑스페리아Z', 진작 나왔으면

잘 만든 외산 휴대폰들을 보면 어딘가 씁쓸하다. 일단은 이걸 쓰고 싶어도 구입부터 수월치 않다. 많이 팔리지 않다보니 구입 이후에도 일부 앱들을 쓰기 어려운 경우들이 생긴다. 국내 판매되는 단말기에만 맞춘 앱들 말이다. 그러다 보니 결국 왜 이런 제품을 그간 만들지 않았냐는 한탄이 나온다. 이용자는 길거리에서, 사람들끼리 모이는 자리에서 좀 더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고 싶다. 소니 '엑스페리아Z'를 손에 쥐었을 때도 똑같은 이야기가 절로 나왔다. 엑스페리아Z는 잘 만든 제품이다. 지난해 이맘때만 해도 사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은 어딘가 답답했다. 삼성만 빨랐다. 디자인,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 등을 보강했지만 실제 필요한 건 성능이 아니었나. 지난해 말부터 스마트폰 시장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충분한 물량을 구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소니

폰카로 1분에 999장 연속촬영, '엑스페리아Z'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이용해 스마트폰을 만드는 국내 업체가 화면 크기에 집중한 제품 전략을 짜고 있다면, 소니는 카메라 성능에 기술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소니의 차세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에 소니의 디지털 카메라 기술이 녹아들었다. 엑스페리아Z에 쓰인 이미지 센서는 소니의 1300만화소급 '엑스모어(Exmor) RS' 센서. 엑스페리아Z는 엑스모어 RS 센서가 탑재된 최초의 스마트폰이다. 엑스페리아Z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기능은 연속촬영이다. 엑스페리아Z는 1초에 무려 1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이 허락하는 한 무한히 사진을 찍을 수 있다. 999장의 사진을 찍는 데 걸린 시간은 68초. 스마트폰 카메라로 999장의 사진을 찍을 연속으로 찍을 일이 있을까. 68초 동안 연속촬영 기능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도 흔치 않지만, 엑스페리아Z의 카메라...

모바일

모바일 시장, 소니가 달라졌다

모바일 시장에서 최근 소니의 발걸음이 예사롭지 않다. 1월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소비자 가전쇼(이하 CES)에서 가장 주목받은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소니의 5인치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Z와 ZL였다. 5인치 디스플레이에 1920×1080픽셀 해상도를 내는 스마트폰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소니가 만들어낸 디자인과 방수 기능을 강조해 물에 집어넣는 시연으로 일약 CES가 낳은 스타 자리를 꿰찼다. 엑스페리아Z는 그간 소니의 문제점으로 꼽혔던 이른바 ‘스펙’ 문제를 풀어냈다. 그래도 스마트폰 부품들이 워낙 상향평준화돼 있다는 것을 부정하기는 어렵다. 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외에 스냅드래곤S4프로 1.5GHz, 2GB메모리, 1300만화소 카메라와 LTE를 갖추고 있다. 방수는 단순히 뿌리는 물을 막는 정도가 아니라 1m 깊이 물에서 30분 정도 견딜 수 있는 수준이다. 최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소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