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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닥터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 건강지킴이 앱 8종

지난 7월, 영국 CNN이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경고장을 띄웠다. CNN은 “사람들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34번 정도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있다”라며 "34번이 꼭 필요해서 스마트폰을 확인하기보다는 일상적으로 확인하는 수준으로 사람들이 점점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뭐든지 지나친 중독은 건강을 해치기 마련이다. 스마트폰 때문에 잃어버린 건강을 돌아볼 때다. 피트니스 클럽의 문을 두드릴 필요는 없다.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스마트폰 중독으로 해친 건강을 스마트폰으로 관리한다니 아이러니하다고? 의심은 접어두고 안드로이드마켓을 뒤져보자. 식단조절, 유산소 운동 열량 및 운동거리측정, 헬스 트레이너에서 의학정보 포털까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이 부지기수다. 내 손안의 건강 지킴이 앱으로 스마트한 생활에 건강까지 더할 수 있다. 의학 포털로 한번에 '마이닥터'는 일상생활에서 궁금증을 갖기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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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쳤다, 자전거 타자"...자출족을 위한 앱 5선

모처럼 활짝 갠 주말. 한강 변에는 그동안 비로 인해 움크리고 있었던 많은 이들이 쏟아져 나와 있었다. 그들 중 복장이 비슷한 이들이 여러 무리들이 있었다. 바로 자전거를 타는 이들이었다. 여전히 한강 변이 말끔하게 정리되지는 않았지만 몸이 근질 근질한 상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었나 보다. 주말마다 비가 오기를 밥먹듯 했던 것과 비교해 이번 주말의 날씨는 신의 선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았다. 다행히 8월 중순 들어 긴 비가 그치고 하천 변 자전거 도로의 침수 지역에 고인 물이 조금씩 빠지면서, 차고에 보관해뒀던 자전거를 다시 꺼내 들 시기가 왔다. 그 동안 몸이 근질근질했던 자전거 마니아라면, 이 참에 새로 구입한 스마트폰과 함께 더 스마트한 라이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