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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2020', 3월 22일 개막...최신 AI 기술 공유

인공지능(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오는 3월22일(현지시간)부터 26일까지 미국 새너제이 매키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제 11회 GPU 기술 컨퍼런스(GTC)를 연다. 내달 13일까지 등록 시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1천명에게는 기조연설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인 엔비디아 GTC는 전세계 주요 개발자, 연구원, 기업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친 AI, 고성능컴퓨팅(HPC), 컴퓨터 그래픽 분야의 최신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 엔터테인먼트부터, 헬스케어, 리테일에 이르는 모든 산업을 아우르며 데이터 사이언스, 게이밍, 시각화를 포함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룬다. 600개의 기술 세션과 종일 진행되는 엔비디아 딥 러닝 인스티튜트(DLI) 워크숍 등이 예정돼 있다. 올해 참가자 1만명 예상 이번 GTC에는 70개국의 1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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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클라우드 게임'...통신3사 차별점은

KT가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선보였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엔비디아,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클라우드 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KT는 대형 게임 플랫폼과 손잡는 대신 자체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구독형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을 개별 구매하지 않고 월별 일정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KT는 12월20일 서울 성수동 카페봇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G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공개했다. KT 5G 스트리밍 게임은 스마트폰에서 콘솔급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의 일종이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어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떠오르고 있는 클라우드 게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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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반려동물 표정 구현하는 AI 기술 공개

엔비디아 연구진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컴퓨터비전 학회(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이하 ICCV)에서 동물의 사진을 보고 표정이나 포즈를 다른 동물에 똑같이 구현하는 ‘GANimal’ 앱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GANimal’은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이하 GAN)이라는 새로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GAN은 두개의 네트워크로 구성된 심층 뉴럴 네트워크 구조로 한 네트워크가 다른 네트워크와 서로 대립해 경쟁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기술이다. GAN 기반의 반려동물 표정 구현 AI 새롭게 개발된 GANimal 앱은 개나 고양이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다른 동물의 표정이나 포즈를 반려동물의 사진에 적용한다. 아프리카 사냥개나 이집트 고양이, 시추, 눈표범, 느림보곰 등 수십 종의 동물이 지원된다고 한다. 엔비디아는 "이 기술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영화를 촬영할 때 묘기를 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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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에릭슨, GPU로 가상화된 5G 무선접속망 구현한다

엔비디아가 에릭슨과 함께 가상화된 고성능 5G 무선접속망(RAN, Radio Access Network) 구현에 나섰다. 엔비디아는 10월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이동통신 박람회 'MWC 2019 로스앤젤레스'에 앞서 21일(현지시간) 에릭슨과의 5G RAN 협력에 대해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구현될 가상화된 네트워크로 이동통신사들이 새로운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빠르고 유연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협력은 에릭슨의 RAN 기술, 엔비디아의 GPU 가속 컴퓨팅 플랫폼, AI, 슈퍼컴퓨팅 분야 기술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엔비디아는 "기존에 구축된 RAN 네트워크 대비 비용과 규모는 물론 에너지 효율적인 방식으로 RAN 솔루션을 가상화하는 것이 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이번 협력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양사의 목표는 가상화된 RAN 기술을 상용화해 증강현실(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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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게임을 스마트폰에서"...LGU+, 5G 기반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첫선

LG유플러스가 엔비디아와 함께 콘솔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어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상용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LGU+는 8월27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 국내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지포스 나우는 서버에서 게임 연산을 처리하고 사용자는 게임 영상 스트리밍을 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고 화면이 달려 있다면 어떤 기기든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LGU+의 5G 네트워크가 활용돼 지연 시간을 줄였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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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4% 향상"…엔비디아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 출시

엔비디아가 7월3일 게이밍 GPU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를 출시했다. '지포스 RTX 2060 슈퍼', '지포스 RTX 2070 슈퍼', '지포스 RTX 2080 슈퍼'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엔비디아는 동급 최고 수준 게임 성능과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는 약 1년간 아키텍쳐 및 프로세스 최적화를 거쳐 기존 제품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는 기존 '지포스 RTX 2060'과 '지포스 RTX 2080 Ti' 사이에 들어가는 제품군이다. 지포스 RTX 2060 슈퍼는 RTX 2060보다 최대 22%, 평균 15% 빠른 속도를 내며, 8GB GDDR6 메모리, 57테라플롭 텐서 코어를 갖췄다. 'GTX 1080'보다 속도가 빠르다. 가격은 399달러(약 47만원)부터 시작하며 7월9일 출시된다. 지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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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AI 컴퓨팅 회사다"

"전세계 기업과 정부들이 엔비디아를 AI 컴퓨팅 회사로 인지한다. 그래픽을 완전히 잊은 것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예술적인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7월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행사 '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9'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500명이 사전등록을 했으며, 실습 교육이 진행된 첫날에만 약 650명의 개발자가 참여했다. 2일 기조연설에 나선 마크 해밀턴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AI 컴퓨팅 기업으로서 엔비디아의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엔비디아는 GPU 시장에서 선두 기업이다. AMD와 함께 양강체제를 이루고 있다. 현재는 GPU 자체보다는 AI 기술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1995년 '세가 새턴' 게임패드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를 만들던 기업은 2019년 현재 AI 컴퓨팅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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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트럭,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채택

볼보 그룹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자동차를 훈련 및 테스트하기 위해 엔비디아 드라이브(DRIVE) 엔드-투-엔드 자율주행 플랫폼을 채택했다고 6월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대중 교통, 화물 수송,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 건설, 광산, 임업 등 다양한 산업에 AI를 적용, 신차를 개발하고 생산성이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양사는 스웨덴 예테보리와 미국 실리콘밸리 두 곳에 엔지니어링 팀을 공동으로 두고 있다. 이들은 드라이브 AGX 페가수스 플랫폼에서 차량 내 AI 컴퓨팅을 구축하고, 드라이브 AV 소프트웨어 스택 전체를 360도 센서 처리, 인식, 맵 로컬라이제이션, 경로 계획 등에 활용항 계획이다. 또 엔비디아 드라이브 HIL(Hardware-in the-Loop)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사용해 해당 시스템을 테스트 및 검증하기로 했다. HIL 시뮬레이션을 활용하면 실제 차량에 탑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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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교육 프로그램 'DLI' 들어보니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이다. 1995년 '세가 새턴' 게임패드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를 만들던 기업은 2019년 현재 AI 컴퓨팅 기술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했다. GPU 기반의 딥러닝 기술이 발전하면 엔비디아는 게임 산업을 넘어 자율주행 등 AI 기술이 적용되는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엔비디아는 자신들의 기술 생태계를 넓히기 위해 AI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딥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 DLI)'는 엔비디아에서 운영하는 AI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DLI는 엔비디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가지 솔루션, 딥러닝 기술과 GPU 가속 프로그램을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체에 있는 많은 분들이 저희와 같은 수준의 레벨로 올라가길 바란다." 엔비디아가 지난 6월17일 엔비디아 코리아 사무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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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 나우' 출시

LG유플러스가 5G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게임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와 손잡았다. LG유플러스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를 국내 단독 출시할 예정이라고 3월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스마트폰과 IPTV 가입 고객 대상으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포스 나우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게임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기기 사양과 관계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운로드나 설치 과정 없이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데이터 센터 서버에서 게임 업데이트가 적용되기 때문에 별도의 업데이트 과정도 없다. 엔비디아는 2015년 엔비디아 실드 기기(실드 포터블, 실드 태블릿, 실드 콘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