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arrow_downward최신기사

리니지2M

1분기 글로벌 구글 최고매출 게임은 '리니지2M'

지난 1분기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게임은 '리니지2M'인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앱애니와 IDC가 발표한 '게임 스포트라이트 2020 리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리니지2M', '화평정영', '동물의 숲'이 각각 안드로이드, iOS,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게임으로 선정됐다. 지난 1분기는 코로나19 여파로 게임 이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마켓별 매출 순위를 보면 구글플레이 스토어의 경우 '리니지2M', '몬스터 스트라이크', '페이트/그랜드 오더', '라이즈 오브 킹덤즈' '코인 마스터' 순이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텐센트가 서비스 중인 '화평정영'을 비롯해 '아너 오브 킹즈', 'AFK 아레나'가 뒤를 잇는 등 중화권 게임이 강세를 보였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한 게임은 '리니지2M'이였으며 '리니지M'이 뒤를 이었다. '라이즈 오브 킹덤즈',...

게임

엔씨, '퍼플tv'로 방송 스트리밍 공략

엔씨소프트가 크로스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의 기능성을 강화한다. 지난달 '퍼플온(on)'과 '퍼플톡(talk)'을 추가해 편의성을 강화했던 엔씨소프트는 방송 기능을 더해 퍼플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19일 블로터 취재 결과 엔씨소프트는 '퍼플tv'의 상표권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공개된 퍼플 소개 영상에 따르면 이용자는 퍼플로 게임을 하는 동시에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수 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버튼 클릭 한번으로 나의 게임 상황을 혈맹원 및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으로 언급됐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9일 퍼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추가된 퍼플온은 PC에서 실행 중인 리니지2M을 모바일 퍼플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게임 종료 후 원격으로 켤 수 있게 해준다. 채팅 기능인 퍼플톡의 경우 혈맹 단위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이용자...

1분기 실적

넥슨·넷마블·엔씨 "코로나19 여파? 변수는 콘텐츠"

게임산업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혜를 받았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본격적인 효과는 2분기부터 반영될 전망이다. 지난 1분기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3N사는 코로나19 영향보다 내외부적 변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리니지2M, 엔씨 효자로 엔씨소프트는 지난 1분기 매출 7311억원, 영업이익 2414억원, 당기순이익 19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4%, 204, 162% 증가한 수치다. 특히 매출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에는 코로나19 여파로 게임 산업이 수혜를 입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엔씨소프트는 코로나19 영향보다는 1분기 '리니지2M' 매출이 온전히 반영된 점이 실적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리니지2M은 1분기 전체 모바일 매출 5532억원 중 3411억원을 기록해 리니지M(2120억원)의 기록을...

nhn

박양우 장관, 게임 세제 혜택 언급...업계는 52시간제 개선 요구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게임 업계와 만난 자리에서 게임 산업 세제 혜택을 언급했다. 게임 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세제 우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박양우 장관은 지난해 5월 판교 게임사 방문 당시에도 게임사 세금 감면 혜택을 얘기한 바 있다. 하지만 과세 주무 부처인 기획재정부는 이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으로 알려져 현실화까지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산업 세제 우대로 키워야 박양우 장관은 5월 14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에 위치한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게임사와 관련 협·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7일 정부에서 발표한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에 대한 업계 의견을 듣고, 향후 '게임산업법' 개정안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게임 업계 대표로는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

리니지2M

엔씨, 역대 최대 실적... “코로나보다 리니지2M 효과”

엔씨소프트가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당초 업계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늘면서 게임사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해왔다. 이에 대해 엔씨는 코로나19로 인한 반사이익보다는 ‘리니지2M’ 자체의 콘텐츠 효과라고 설명했다. 엔씨는 2020년 1분기 매출 7311억원, 영업이익 2414억원, 당기순이익 195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5월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 이익은 104%, 204%, 당기순이익은 162% 상승한 수치다. 전분기와 비교했을 때는 각각 37%, 71%, 261% 증가했다. 이번 실적을 견인한 건 매출 3411억원을 기록한 ‘리니지2M’이다. 전체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분기 대비 54% 증가한 5532억원을 기록했으며, ‘리니지M’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2120억원이다. 시장에서 우려했던 자기잠식효과 없이 두 리니지 형제가 쌍끌이로 엔씨의 매출을 거둔 셈이다. 이날...

리니지

'리니지2M' 대규모 업데이트...첫 월드 서버 던전 선봬

엔씨소프트가 4월29일 '리니지2M'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서버 간의 경계를 허문 대규모 전장 '월드 서버 던전'으로, 리니지 특유의 경쟁에서 오는 재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서버 경계 허문 월드 서버 던전 엔씨는 28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리니지2M'의 '크로니클2 베오라의 유적' 업데이트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특히, 엔씨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서버 던전을 처음 선보인다. 월드 서버 던전은 같은 이름의 10개 서버에 속한 이용자들이 하나의 전장에서 만나 경쟁하는 콘텐츠다. 예를 들어 바츠1~바츠10 서버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전투를 벌일 수 있다. 기존에는 같은 서버에 속해 있는 이용자들끼리만 경쟁을 벌일 수 있었다. 첫 번째 월드 서버 던전은 ‘베오라의 유적’이다. 베오라의 유적은 ‘바람의...

ai

네이버·엔씨소프트·마인즈랩, 인공지능을 말하다

"AI는 이미 생활 속에 들어와 있다. 일상 속으로 들어오면 더 이상 AI라고 부르지 않기 때문에 AI가 가까이 와 있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3~5년 정도면 일상생활에서 자율주행 배송, 상점 등을 볼 수 있을 것." "기술이 중심이 아닌 사용자에게 AI 기술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 "AI의 미래는 결국 인간을 위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다." 자율주행부터 게임까지 국내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모여 AI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했다. 백종윤 네이버랩스 자율주행그룹 리더, 장정선 엔씨소프트 NLP 센터장, 최홍섭 마인즈랩 대표는 4월24일 인터넷기업협회가 주최한 AI 간담회에서 일상 속 AI를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진행은 딥테크 투자 전문 엑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이용관 대표가 맡았다. 네이버는 연구개발...

성남시

엔씨, 판교에 8천억대 신사옥 부지 매입 추진

엔씨소프트가 8천억원대 경기도 성남 판교구청 예정부지 매입에 나선다. 현재 한계에 다다른 판교 사옥 업무 공간을 넓히기 위해 공매로 나온 부지 매입에 나선 셈이다. 성남시는 지난 4월16일 엔씨가 판교구청 예정부지 매각과 관련한 사업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에 따르면 접수 마감일인 16일 사업의향서를 낸 곳은 엔씨소프트 컨소시엄 뿐이다. 감정평가액 8094억원인 해당 부지는 판교역 근처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높아 실 매매가는 1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판교구청 예정부지는 엔씨 사옥인 판교 R&D센터에서 바로 내려다보일 정도로 가깝다. 현재는 임시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엔씨가 해당 부지를 매입할 거라는 얘기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나왔다. 엔씨가 부지 매입에 나선 이유는 현재 사옥 규모가 전체 임직원을 수용하기에 부족하기 때문이다. 현재...

skt

출근? 재택? 고민 커진 IT 기업들

다시 출근이 시작됐다.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했던 IT 기업들은 최근 출근제로 돌아서고 있다. 처음에 일주일간 재택근무를 발표했던 기업들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주마다 재택 연장 발표를 해오던 상황이다. 지난 주말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발표가 있었지만, 기업들은 더는 업무 정상화를 늦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 갑작스레 시작한 전사 재택근무를 유지하는 데 한계에 다다른 셈이다. 다시 회사로 돌아간 IT 기업들 지난 2월25일부터 전사 재택근무를 시행한 SK텔레콤은 4월6일부터 자율 출근제로 전환했다. 재택을 시작한 지 6주 만이다. SKT는 조직·지역별 상황에 따라 출근과 재택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상시 디지털 워크' 체제로 들어갔다. 조직별로 다르지만 대체로 직원 절반씩 돌아가면서 재택을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엔씨, "4월 한달간 주 4일제"...코로나19에 파격 대응

엔씨소프트가 4월 한 달간 주 4일제를 실시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파격적인 대응에 나선 셈이다. 엔씨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직원의 건강과 자녀 보육 등 가정의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주4일제 근무’ 시행을 결정했다"라고 4월2일 밝혔다. 주 4일제 근무는 4월6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시행된다. 4천여명의 모든 엔씨 직원들이 매주 1일의 특별 유급 휴가를 받고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공휴일인 4월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4월30일 부처님 오신 날이 낀 주간에도 특별 유급 휴가를 동일하게 적용한다. 또 4월 한 달간 자율 출퇴근제를 전면적으로 실시한다. 혼잡 시간대를 피해 출근하고 직원 개인의 상황에 맞춰 퇴근하는 유연 근무제를 시행한다. 기존에 엔씨는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 자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