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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문화재단

NC문화재단, 미래세대 창의 실험실 열었다

엔씨소프트가 설립한 NC문화재단이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 실험 공간을 열었다. 이를 통해 집과 학교 밖에서 아이들의 자기 주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NC문화재단은 3일 서울 대학로에 미래 세대를 위한 자유로운 프로젝트 활동 공간 '프로젝토리'를 열고, 가운영을 위한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토리는 교육 기관이 아닌 자기 주도적 활동 공간을 지향한다. 각자의 프로젝트(Project)를 자유롭게 펼치는 실험실(Laboratory)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정해진 교과 과정이나 지도 교사가 따로 없으며, 모든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직접 세운 계획과 방법에 따라 진행된다. 주요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다. 총면적 약 450㎡ 규모의 프로젝토리 공간은 자유 작업공간을 중심으로 기획공간, 도구 및 재료공간, 녹음실, 회의실, 도서관, 휴게실 등 아이들의 다양한...

KBO

엔씨, 비대면 사내 문화 눈길...방구석 야구 응원 마련

코로나19 사태로 회식, 동아리 활동 등 기업들의 사내 문화가 경직된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이색적인 사내 이벤트를 마련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 17일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엔씨 야구단을 비대면으로 응원하는 '엔씨 방구석 전사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엔씨소프트를 모기업으로 둔 KBO 리그 프로야구단 '엔씨 다이노스'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태로 프로야구 관중 입장이 허용되지 않은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야구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행사는 아프리카TV 비공개 채널을 통해 직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엔씨는 직원들의 응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치킨 2020마리를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4천여명에 달하는 엔씨 전체 임직원 수의 절반에 해당하는 양으로, 이날 치킨은 모두 소진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엔씨소프트

엔씨, '피버뮤직 2020 쿨 썸머 프로젝트' 음원 공개

엔씨소프트가 '피버뮤직 2020 쿨 썸머 프로젝트' 음원을 공개한다. 피버뮤직은 엔씨소프트가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음악으로, 쿨 섬머 프로젝트를 통해 그룹 '쿨(COOL)'의 노래를 재해석한 음원을 선보인다. 원곡의 멜로디를 살리면서 트렌디한 느낌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발표하는 첫 번째 음원은 라비, 예리, 전웅이 참여한 '해변의 여인'이다. 이어 오는 31일 니엘, 김남주, 남도현이 부른 '운명'을 공개하고 다음달 7일 라비, 예리, 김우석이 참여한 '애상'을 공개한다. 다음달 14일에는 히든 트랙도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는 해변의 여인과 애상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해변의 여인 뮤직비디오에는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의 출연진(이은재, 강율, 주현영)과 깜짝 까메오가 등장할 예정이다. '애상' 뮤직비디오의 경우 곡 제작에 참여한 아티스트(예리, 라비, 김우석)가 직접 출연한다. 이민호 엔씨...

100조

네이버·카카오·엔씨 '100조 시대'…주가 '폭풍 질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수혜주로 꼽히는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기업의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돌파하면서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현재 네이버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치고 유가증권시장 시총 3위에 올라 시총 49조5,254억원을 기록 중이다. 또 시총 8위에 오른 카카오는 시총이 31조5368억원을, 시총 11위 엔씨소프트는 20조9661억원을 달성했다. 이들 3개 기업의 시가총액을 합하면 100조원을 훌쩍 넘는다. 이들 3대 ‘언택트’ 대표주는 고점 논란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10일 코스피는 하락세로 출발했지만 이들 기업은 오히려 올랐다. 10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 거래일보다 5.04%(1만4,5000원) 오른 30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카카오도 같은 시간 1.27% 오른 36만원으로 강세다. 엔씨소프트는 0.84% 상승한 95만5000원을 기록했다. 이들 기업은 코로나19로...

엔씨소프트

엔씨, 북미·유럽 공략 본격화…'퓨저' 사전예약 열었다

엔씨소프트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가 콘솔·PC 플랫폼 신작 '퓨저(FUSER)'의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해외 공략에 나섰다. 퓨저는 엔씨웨스트가 퍼블리싱 하고 미국 리듬게임 개발사 '하모닉스'가 제작한 인터랙티브 게임이다. 올 하반기 북미와 유럽 지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북미와 유럽 주요 온라인 게임 판매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퓨저의 경우 '스탠다드 에디션'과 'VIP 에디션'으로 나뉜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실물 패키지와 디지털 타이틀 중 선택 가능하며, VIP 에디션의 경우 디지털 타이틀로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판매처는 퓨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전예약 이용자는 예약 특전 콘텐츠를 받을 수 있다. 스탠다드 에디션 구매자는 ▲New Rules(두아 리파) ▲Young Dumb & Broke(칼리드) ▲Mr. Brightside(더 킬러스) 등 3곡의 추가 수록곡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리니지 리마스터

日 오픈하는 '리니지 리마스터', 엔씨 등에 날개 될까

-2월 '할파스 월드' 부분 적용 후 전 서버로 확대 결정 -국내 집중된 매출 편중 현상, '리니지 리마스터'로 부분 해소 기대 엔씨소프트가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일본에 '리니지 리마스터(LINEAGE REMASTER)'를 오픈해 현지 게임 유저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29일 엔씨소프트 일본 자회사 엔씨 재팬에 따르면 현지에서 리니지 리마스터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지난 26일부터 시작한 리니지 리마스터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무기, 갑옷, 동전 200만개, 행운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리니지의 그래픽, 전투, 모바일 스트리밍 플레이 등 원작 게임 요소를 업그레이드해 반영한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다. 1920X1080 와이드 해상도의 풀HD 그래픽, 기존 대비 4배 증가된 해상도와 2배 향상된 프레임, 플레이...

리니지M

"리니지M도 크로스플레이로 즐기세요"…퍼플, 라인업 추가

엔씨소프트의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이 '리니지2M'에 이어 '리니지M' 서비스를 시작했다. 퍼플은 엔씨소프트 게임을 모바일과 PC에서 끊김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다. 리니지M 이용자는 24일부터 퍼플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퍼플로 리니지M에 접속하면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10개 보상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특화 기능인 '접속 전환'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퍼플 PC에서 접속 중에 모바일 리니지M을 켜면 '모바일에서 플레이 중' 상태로 전환된다. 모바일 플레이를 마치고 '퍼플 PC로 접속 전환'을 선택하면 PC에서 게임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퍼플에서는 최적화된 조작키 시스템을 제공해 리니지M을 빠른 반응속도로 즐길 수 있다. 입력 지연이 없어 긴박한 전투 상황에서도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리니지2M

'시총 20조원 시대' 연 엔씨, 다음 목표는 '글로벌'

엔씨소프트가 국내 증시에 상장한 게임사 가운데 최초로 시가총액 20조원을 돌파했다. 23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시장 종가 기준 92만원으로 계산할 경우 시총은 20조1977억원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017년 9월 시총 10조원을 돌파한 후 약 3년만에 두 배 성장했다. 이를 통해 엔씨소프트는 국내 증시에 상장한 게임사로는 최초로 시총 20조원 시대를 열게 됐다. 일본 도쿄 증시에 상장한 넥슨의 경우 최근 시총 2조2100억엔(약 25조원)을 돌파했다. 증권가와 게임업계 등에서는 엔씨소프트 성장 배경으로 '리니지2M', '리니지M' 등 리니지 지적재산권(IP) 모바일게임의 흥행을 꼽았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의 글로벌 진출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대만, 일본 시장에 리니지2M을 서비스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엔씨소프트의 경우 지난해 11월 출시한...

리니지2M

1분기 글로벌 구글 최고매출 게임은 '리니지2M'

지난 1분기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게임은 '리니지2M'인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앱애니와 IDC가 발표한 '게임 스포트라이트 2020 리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리니지2M', '화평정영', '동물의 숲'이 각각 안드로이드, iOS,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게임으로 선정됐다. 지난 1분기는 코로나19 여파로 게임 이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마켓별 매출 순위를 보면 구글플레이 스토어의 경우 '리니지2M', '몬스터 스트라이크', '페이트/그랜드 오더', '라이즈 오브 킹덤즈' '코인 마스터' 순이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텐센트가 서비스 중인 '화평정영'을 비롯해 '아너 오브 킹즈', 'AFK 아레나'가 뒤를 잇는 등 중화권 게임이 강세를 보였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한 게임은 '리니지2M'이였으며 '리니지M'이 뒤를 이었다. '라이즈 오브 킹덤즈',...

게임

엔씨, '퍼플tv'로 방송 스트리밍 공략

엔씨소프트가 크로스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의 기능성을 강화한다. 지난달 '퍼플온(on)'과 '퍼플톡(talk)'을 추가해 편의성을 강화했던 엔씨소프트는 방송 기능을 더해 퍼플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19일 블로터 취재 결과 엔씨소프트는 '퍼플tv'의 상표권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공개된 퍼플 소개 영상에 따르면 이용자는 퍼플로 게임을 하는 동시에 라이브 방송도 진행할 수 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버튼 클릭 한번으로 나의 게임 상황을 혈맹원 및 친구들과 공유하는 기능으로 언급됐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9일 퍼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추가된 퍼플온은 PC에서 실행 중인 리니지2M을 모바일 퍼플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게임 종료 후 원격으로 켤 수 있게 해준다. 채팅 기능인 퍼플톡의 경우 혈맹 단위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