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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엔젤리그 조합 가입 확인서, 카톡 '클립'으로 발급된다

비상장주식 플랫폼 ‘엔젤리그’의 공동 투자조합 가입서를 카카오톡 ‘더보기’ 탭에서 실행할 수 있는 가상자산 지갑 ‘클립(Klip)’을 통해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엔젤리그는 커뮤니티형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Pre IPO(상장 전 단계) 수준의 유망 스타트업 주식을 일반투자자들이 조합원을 이끄는 ‘리드엔젤’과 공동매수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마켓컬리, 리디북스, 뷰노 등의 클럽 딜이 진행 중이다. 엔젤리그는 개인 투자자들의 조합 가입 확인서를 NFT 디지털 카드로 제공함으로써 얻는 이점으로 △1000명의 조합원에게 문서를 개별 발송해야 했던 번거로움 △유실 및 재발급의 걱정이 사라진 점 등을 들었다.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에 저장된 확인서는 언제든 클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NFT 내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소유권을...

더벤처스

더벤처스,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엔젤리그'에 초기 투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 회사인 더벤처스(대표 호창성)가 엔젤투자자를 위한 비상장주식 안전거래 플랫폼 ‘엔젤리그’를 운영하는 캡박스(대표 오현석)에 시드투자를 진행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캡박스가 운영하는 ‘엔젤리그’는 커뮤니티형 공동투자 플랫폼 서비스로, 프리 아이피오(Pre-IPO; 상장 전 단계) 단계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 주식을 일반 투자자들이 전문가인 리드엔젤과 함께 공동투자(클럽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드엔젤 선정부터, 조합 생성, 조합원 모집, 투자 계약 체결, 그리고 조합 지분 거래 및 회수에 이르는 전 과정이 플랫폼 내에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스타트업 스톡옵션 행사가액과 세금을 계산하는 계산기 기능과 함께 비상장주식 관리 및 유동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낙후된 비상장주식 거래 인프라를 개선해 나갈 것이란게 회사측 설명이다. 캡박스는 "엔젤리그는 서비스 초기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