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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stic Stack

엘라스틱, 한국시장 본격 진출

엘라스틱이 엘라스틱 스택, 엑스팩, 머신러닝, 엘라스틱 클라우드 등 주요 솔루션을 한국에 선보이며 국내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엘라스틱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본사를 둔 오픈소스 기반의 실시간 로그분석 및 검색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 검색엔진 '엘라스틱서치'로 성장한 엘라스틱은 2015년부터 데이터 분석 및 클라우드 서비스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고 입지를 넓히고 있다. 창립자인 샤이 배논 엘라스틱 CEO는 '서울 엘라스틱온 투어’ 컨퍼런스에 앞서 별도의 기자간담회를 갖고 사업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엘라스틱은 국내 사용자 3500명 이상이 활동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각 산업군별 특화된 마케팅, 영업활동을 전개 중이다. 앞으로 기술 파트너 등으로 세분화된 국내 영업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다 샤이 배논 CEO는...

Elastic Stack: Logging

엘라스틱, 보안 온라인 강의 무료 공개

엘라스틱이 보안과 관련된 온라인 강의를 1월부터 한시적으로 무료로 공개했다. 엘라스틱은 '엘라스틱 트레이닝’이란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내부 기술을 사용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엘라스틱 트레이닝에선 전세계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교육과 온라인 강의를 함께 볼 수 있다. 아직은 주로 오프라인 강의가 많은 편이다. 온라인 강의로 출시된 주제는 '엘라스틱 스택 : 로깅(Elastic Stack: Logging)’과 'X팩 시큐리티(X-PACK SECURITY)’라는 강의다. 엘라스틱 스택 로깅 강의는 로그와 이벤트 데이터를 어떻게 엘라스틱 기술로 모으고 관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엘라스틱의 대표 기술인 엘라스틱서치, 로그스태쉬, 키바나, 비트 등을 다룬다. 이번에 무료로 공개된 X팩 시큐리에선 보안 기능 관리, 오류 보고, 그래프 기술 등을 배울 수 있다. X팩 시큐리티 강의 원가격은 400달러이며, 엘라스틱은 한...

IT열쇳말

[IT열쇳말] 엘라스틱서치

데이터과학이 발전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는 기술이 있었으니, 바로 오픈소스 기술이다. 데이터 기술은 저장, 정제, 시각화, 분석 등 그 종류가 다양하며, 각 카테고리에서 수십개의 오픈소스 데이터 기술이 서로 경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엘라스틱서치’는 검색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최근 들어 오픈소스 스타트업으로서 성과도 내고 있어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아내의 요리법 검색 기술에서 엘라스틱서치까지 엘라스틱서치는 엘라스틱의 대표 기술이다. 원래 초창기 기업 이름도 엘라스틱서치였지만, 서비스 영역이 확장되면서 2015년 사명을 엘라스틱으로 변경했다. 엘라스틱서치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검색기술이다. ‘아파치 루신(Lucene)’을 기반으로 만든 분산 검색엔진으로, 설치와 서버 확장이 편리한 것으로 유명한 기술이다. 대표적으로 깃허브, 이베이, 가디언 같은 기업이 엘라스틱서치 기술로 내부 검색 기능을 구축했다....

개발자

[블로터포럼] “회사는 미국 스타트업, 근무는 한국”

개발자가 많은 IT 기업은 원격 근무, 재택근무 환경을 도입하곤 한다. 업무 환경의 자유도를 높이고 전세계에 실력있는 개발자를 영입하기 위해서다.  본사 외 지역에서 원격으로 근무하는 것을 '리모트(Remote)'라고 부른다. 해외에서는 '리모트 잡'만 보여주는 구직사이트도 존재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한국에서도 리모트 환경에서 근무하는 개발자를 종종 볼 수 있다. 리모트 환경에서 일하려면 어떤 자질을 가져야 할까? 리모트 업무 환경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을까? 한국에 거주하는 세 명의 리모트 환경 개발자에게 그 답을 들어보았다. 일시 : 2015년 12월21일 장소 : 합정동 카페 참석 : 박민우 렘 아시아 매니저 겸 개발자, 김종민 엘라스틱 에반젤리스트, 박진우 드라마피버 프론트엔드 웹개발자, 이지현 <블로터> 기자 이지현 <블로터> 기자 : 현재 다니는 회사와 자신이 맡고 있는...

Shay Banon

엘라스틱 "오픈소스 검색 기술로 기업 혁신 돕고파"

오픈소스 기술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오픈소스 기업으로 성공한 기업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중 엘라스틱은 오픈소스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3년차 스타트업이다. 엘라스틱 기술을 처음 개발하고 회사를 창업한 샤이 배논이 얼마 전 한국을 방문했다. 오픈소스 기술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은 어떤 모습일까? 그 이야기를 샤이 배논 설립자에게 직접 들어보았다. 요리법 검색 프로그램에서 시작한 엘라스틱서치 엘라스틱의 대표 기술은 ‘엘라스틱서치’다. 사실 엘라스틱 서치는 아내를 위한 요리법 검색도구에서 시작했다. 샤이 배논 설립자의 아내는 과거 요리사가 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많은 정보를 검색하고 분류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이런 모습을 본 샤이 배논은 아내를 위한 요리법 검색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관련 기술을 검색하던 중 '아파치 루신'을 알게...

ELK

엘라스틱서치, 데이터 분석으로 서비스 확장

오픈소스 검색엔진 ‘엘라스틱서치’를 만든 엘라스틱서치가 사명을 바꾸고 서비스를 확장한다. 앞으로 회사 이름은 ‘서치’를 없애고 ‘엘라스틱’으로 바뀌며, 데이터 분석 기술이나 SaaS(Software as a Service) 판매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엘라스틱은 2012년에 루씬 기반의 실시간 오픈소스 검색엔진을 출시하고 이후 꾸준히 성장해 왔다. 엘라스틱서치는 출시된 이후 2천만건 넘게 다운로드됐다. 위키미디어, 모질라, 포스퀘어, 깃허브, 사운드클라우드 등이 엘라스틱서치를 사용했다. 엘라스틱은 3월1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 데이터뿐 만 아니라 데이터를 추출하고, 분석하고, 상관관계를 알아내는 기술에도 집중할 것”이라며 “‘ELK 스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LK란 엘라스틱이 제공하는 핵심 제품인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 로그스태시(Logstash), 키바나(Kibana) 머릿글자를 조합한 것이다. 3가지 제품을 조합해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를 통합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