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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9'와 '엘 카피탄' 공개 베타 배포

'iOS9'와 'OS X'의 공개 베타판이 공개됐다. 최근 애플은 6월 WWDC에서 새 운영체제를 발표하고, 9~10월에 신제품과 함께 iOS와 OS X를 일반에 배포한다. 그 사이에 애플은 개발자들을 통해 테스트 버전을 배포한다. 매 2~3주 간격으로 6~7번 정도 테스트를 거치면서 새 기능들과 문제점들을 개발자와 공유한다. 호기심 많은 얼리어답터들이 나서서 개발자 버전의 운영체제를 깔아 쓰기도 하지만 베타판은 말 그대로 테스트용이기 때문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 애플은 일반인들도 미리 써볼 수 있는 공개 베타판을 내놓았다. 테스터로 등록하고 나면 현재 쓰고 있는 기기에 베타판 운영체제를 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OS X에서는 진행했던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iOS에도 적용된다. 업데이트 절차는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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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에서 '엘 카피탄'까지…애플 발표 한눈에 보기

애플이 올해도 개발자 회의인 'WWDC 2015'를 열었다. 애플은 OS X과 iOS에 이어, 애플워치용 '워치OS'를 WWDC 무대에 올렸다. 2시간에 걸친 키노트는 군더더기 없이 진행됐고, 숨가쁘게 OS X 엘 카피탄과 iOS9, 워치OS2, 그리고 애플 뮤직의 4가지 주제를 꺼내놨다. OS X '엘 카피탄' 애플은 매년 연례행사처럼 OS X의 업데이트를 내놓는다. 2013년,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명칭으로 운영체제의 코드명을 짓기로 한 이후 매년 이름부터 관심거리가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OS X은 새 버전이 등장했다. 이 운영체제는 iOS와 더 닮아간다. - 이름 : 새 OS X의 이름은 엘 카피탄(El Capitan)이다. 엘 카피탄은 요세미티 국립 공원 안에 있는 가장 대표적인 절벽의 이름이다. - 글꼴 : 애플은 그동안 영문 글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