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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영상 메신저 ‘아자르’, 누적 다운로드 수 3억건 돌파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의 영상 메신저 ‘아자르(Azar)’가 누적 다운로드 수 3억건을 달성했다. 지난해 3월 2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이후 9개월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아자르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전세계 사람들과 만나고 영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글로벌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하이퍼커넥트가 자체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모바일 웹 RTC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출시 8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하이퍼커넥트 관계자는 "초기 대만에서 인기를 얻은 이후 산발적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성장해왔다. 초반에 인기를 얻은 이유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당시 영상 채팅 앱 중에 영상 전송 기술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자르는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매출과 다운로드의 90% 이상을...

구글

애플, 인공위성 사업 뛰어드나

애플이 인공위성 사업에 뛰어드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4월21일 애플이 구글의 인공위성 경영진 2명을 채용했다고 보도했다. 구글 우주선 운영을 주도한 존 펜윅과 마이클 트레라 위성공학 책임자로, 드롭캠의 공동설립자 그렉 더피가 이끄는 애플의 새로운 하드웨어팀에 합류한다. 새로 합류한 구글 인재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젝트를 할지 알려지지는 않았다. 지난 달 팀 파라 위성산업 분석가는 "애플이 보잉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보잉 프로젝트는 저궤도 상공에 1천개 이상의 인공위성을 띄워 전 세계 인터넷망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애플과 인공위성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존에 구글과 페이스북 등 굵직한 IT 기업은 위성에 관심을 보여왔다. 페이스북은 최근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F8 2017'에서도 ‘커넥티비티’를 강조했다. 페이스북이 하고...

USB케이블

[앱리뷰] PC-스마트폰, 선 없이 파일 공유하자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PC로 불러오는 가장 간단한 방법엔 뭐가 있을까. 스마트폰과 PC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거나 아이클라우드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해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이 있다. 만약 USB 케이블이 없다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없다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을 PC로 불러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아니다.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스마트폰에 저장된 콘텐츠를 PC로 불러올 수 있다. 같은 와이파이에 접속돼 있거나, 원격제어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불러올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살펴보자. 와이파이 파일 트렌스퍼(구글플레이. 무료/유료) '와이파이 파일 트랜스퍼'는 이름에서 유추하듯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문서, 음악, 동영상 등과 같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앱이다. 스마트폰에 앱을 내려받은 다음, 스마트폰과 PC를 같은 와이파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