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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 대기업으로 확산 중”

“내가 가진 돈을 은행에 맡기는 것처럼, 기업들도 IT 자산을 클라우드에 맡기는 게 대세가 될 것입니다.” 염동훈 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 대표가 기자들을 상대로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AWS는 2012년에 처음 한국 지사를 만들고, 국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왔다. 염동훈 대표는 2014년 1월부터 국내 AWS 대표를 맡았다. 염동훈 대표는 9월2일 기자간담회에서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강한 기대를 내비쳤다. 염동훈 대표는 “과거엔 주로 스타트업에서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졌다면, 최근엔 삼성이나 아모레퍼시픽 같은 대기업들도 클라우드에 관심을 보인다”라며 “개발자 트레이닝 행사를 보면, 대기업 소속 개발자들도 많이 눈에 띈다”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시장이 커져도, 클라우드 업계의 주류 고객은 여전히 스타트업이다. 스타트업은 새로운 서비스를 빨리 내놓으면서 초기 운영비용을 줄이기 위해 클라우드를 많이 사용한다....

GDN

"구글 모바일광고의 강점은 기술력과 아이디어"

"모바일 광고에 모바일 유튜브가 번들링돼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올해 디지털광고의 중심이 모바일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보고, 경쟁 상품과 차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2월22일 구글코리아가 마련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염동훈 대표는 구글 모바일광고의 장점을 집중 부각시켰다. 이 자리에서 염동훈 대표는 구글의 모바일광고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아담', 퓨처스트림네트웍스 '카울리', 인모비가 선보이는 모바일 광고 기법과 다르다며 "구글은 광고 기법과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과 아이디어, 2가지 차별점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염동훈 구글코리아 대표 "구글은 모바일의 HTML5 기반의 리치미디어 광고를 광고주가 5분 안에 만드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과 이 기술을 가능케 하는 혁신의 속도는 다른 회사보다 빠릅니다. 유튜브에서 진행한 하기스 옹알이 캠페인(아래 참고)과 같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우리가 가진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