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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영상 메신저 ‘아자르’, 누적 다운로드 수 3억건 돌파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의 영상 메신저 ‘아자르(Azar)’가 누적 다운로드 수 3억건을 달성했다. 지난해 3월 2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이후 9개월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아자르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전세계 사람들과 만나고 영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글로벌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하이퍼커넥트가 자체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모바일 웹 RTC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출시 8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하이퍼커넥트 관계자는 "초기 대만에서 인기를 얻은 이후 산발적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성장해왔다. 초반에 인기를 얻은 이유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당시 영상 채팅 앱 중에 영상 전송 기술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자르는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매출과 다운로드의 90% 이상을...

IPO

[주간SNS동향]소셜쇼핑 2곳 매각설 '모락모락'

국내 소셜쇼핑 2곳 매각설 논란 티켓몬스터와 쿠팡이 지난 한 주간 매각설에 휩싸였다. 진원지는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의 수상한 행보였다. 리빙소셜과 그루폰 등, 해외 진출을 시작한 티켓몬스터가 경쟁사로 여길만한 기업을 찾아갔는데 이를 두고 매각설이 7월5일 불거져 나왔다. 티켓몬스터는 자사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곧 입장을 바꿨다. 신현성 대표가 여러 업체를 만난 건 사실이지만, 매각 추진만을 위해 만난 건 아니라는 이야기로 말이다. 또한, 티켓몬스터 홍보팀은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라며 특정 업체를 두고 매각설만 나오는 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티켓몬스터의 매각설이 보도되며 이름이 거론된 쿠팡은 "쿠팡의 그루폰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자본상황이 탄탄하기 때문에 매각은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트위터, IPO가 아닌, 투자 유치...

Video Call

페이스북-스카이프 영상채팅 서비스 공개

페이스북이 그룹 채팅 서비스 출시를 알리고 스카이프와 제휴한 영상 채팅 시연 모습을 7월6일 공개했다. 발표는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맡았다. 페이스북이 스카이프와 준비한 영상채팅은 1대1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다. 페이스북이 배포하는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웹페이지에서 바로 영상 채팅을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 회원이 아니고, 스카이프 응용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웹 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버전은 아직 고려하지 않는 단계라고 주커버그는 밝혔다. 영상 채팅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스북 웹사이트에서 채팅하는 것과 똑같다. 페이스북 웹사이트 하단에 있는 '채팅'창을 열어 대화를 나눌 친구를 고르면 대화창이 나온다. 이 대화창 상단에 카메라 모양의 단추를 누르기만 하면 영상 채팅이 바로 시작한다. 사용법은 간단하지만 아직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