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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구하고 90바늘 꿰맨 6살 어린이…SNS의 진정한 영웅이 되다

미국의 6살 남자 어린이가 하루아침에 SNS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사나운 개의 공격에서 여동생을 무사히 지켜낸 어린이에게 현지 누리꾼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와이오밍주에 사는 6살 남자아이 브리저 워커는 여동생과 함께 친구 집에 갔다가 사나운 셰퍼드와 마주쳤다. 1살짜리 개는 갑자기 워커의 4살 여동생에게 달려들었고, 순간적으로 워커는 여동생을 감싸 안았다. 여동생은 무사했으나 불의의 공격으로 워커는 개에게 물렸고 얼굴과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 워커는 2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상처 부위를 90바늘이나 꿰매야 했다. 그의 아버지가 왜 개 앞에 뛰어들었는지 묻자 워커는 "누군가가 죽어야 한다면 그건 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이 사연은 워커의 이모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사연을 접한 많은 사람들은 소년의 용기를 칭찬했다....

4:33

“4:33의 퍼블리싱 역량, ‘영웅’으로 증명할 것”

하루에도 수 십개의 모바일게임이 뜨고, 진다. 모바일게임 개발 업체도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이들은 있기 마련이다. 네시삼십삼분이 그렇다. 2012년 '활 포 카카오’로 '반짝 스타'가 됐다가 2014년에는 '블레이드 포 카카오’로 '대박'을 쳤다. 네시삼십삼분이 준비 중인 차기작은 ‘영웅 포 카카오’다. 이전 작품인 ‘블레이드’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을 가진 롤플레잉 게임이라는 게 소태환 네시삼십삼분 대표의 설명이다. 네시삼십삼분이 11월6일 간담회를 열고, 출시를 앞둔 ‘영웅’ 띄우기에 나섰다. 차별화된 모바일 RPG…'영웅 포 카카오’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완전히 같은 롤플레잉 장르라고 볼 수는 없어요. ‘블레이드’가 조작의 재미에 집중한 게임이라면, ‘영웅’은 기술을 적절히 조합하는 전략에 집중한 게임이거든요.” ‘블레이드’로 재미를 봤으니 비슷한 게임으로 안전한 사업을 진행하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