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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MTV, 파라마운트 영화 다운로드 사업 '맞손'

KTH가 MTV네트웍스코리아와 손잡고 미국 파라마운트 영화 콘텐츠 다운로드 사업을 2010년 1월 중 시작한다. 파라마운트 역대 전체 영화 500여편 가운데 200여편을 제공하게 된다.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는 MTV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며, 본인과 가족이 두루 즐기도록 최대 4대의 PC나 PMP에서 감상할 수 있다. DRM 기술이 적용되나, 개인 소장이 가능하도록 영화 감상 기간이나 횟수 제한 없이 한 번 내려받으면 무제한 소장할 수 있는 형태(DTO, Download to Own)로 제공된다. KTH는 지난해 8월부터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2500여개 타이틀을 80여개 웹하드·P2P 및 웹 다운로드 사이트에 유통하는 FM 사업을 진행하고, 파란닷컴에서도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실시해왔다. KTH 비즈플랫폼사업본부 정훈 상무는 “영화의 감상기간이나 횟수가 무제한인 DTO는 영화 다운로드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았으며, 국내...

kth

영화 다운과 수익 공유를 한 번에! 파란, '무비 위젯'

파란이 '무비 위젯' 서비스를 내놓았다. 돈을 내고 고화질 영화를 합법적으로 내려받고, 수익도 일부 챙길 수 있는 서비스다. 무비 위젯은 파란이 제공하는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위젯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파란 영화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보고싶은 영화의 무비 위젯을 만든 다음, HTML 코드를 복사해 자기 블로그나 게시판 글에 붙여넣으면 위젯이 걸린다. 방문객이 위젯을 통해 영화를 내려받으면, 파란이 회원 등급에 따라 영화 다운로드 판매 금액의 6~10%를 위젯을 단 이용자에게 파란 캐시로 적립해준다. 이용자는 블로그에 광고 배너를 달듯 무비 위젯을 달아두고 방문객이 영화를 내려받을 때마다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셈이다. 수익 배분 비율도 배너광고보다 높은 편이다. 블로그 방문자는 영화 정보도 얻고, 보고픈 영화를 곧바로 내려받을...

네오위즈벅스

벅스는 직배영화 다운로드 상영관

음악포털 벅스가 소니픽처스, 워너브라더스와 손잡고 직배영화 합법 서비스를 단독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인 직배영화 서비스는 ▲실시간 온라인 영화 감상이나 ▲PC나 휴대기기로 내려받아 영구 소장해두고 감상하거나 ▲정해진 기간동안 대여해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개인 성향이나 편의, 가격대에 따라 골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천원부터 3500원까지 저렴한 편이다. 또한 '다크나이트', '스파이더맨·해리포터 시리즈',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주요 흥행작을 온라인 사이트 가운데 처음으로 서비스한다. 벅스는 지난 4월9일 합법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해 웹기반 영화서비스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한석우 네오위즈벅스 대표는 “이번 직배영화 서비스는 저작권법을 모르는 소비자들도 믿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며 “앞으로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FM

다음에서도 돈 내고 영화 내려받아 본다

다음이 고화질 영화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선보였다. 정확히 말하면, 6월부터 시작한 서비스를 최근 확대 개편한 것. 이용자들은 다음 '영화' 섹션 '다운로드' 코너에서 최신 영화와 인기 영화, TV 드라마 동영상 파일을 내려받아 감상할 수 있다. 제공되는 동영상은 모두 400여편이다. 영화의 경우 1편을 내려받는 데 1000~3500원을, 드라마는 1편당 500원을 지불해야 한다. 휴대폰 요금,  다음 캐쉬,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된다. 한 번 구매한 동영상은 3일동안 횟수에 관계 없이 계속 내려받을 수 있다. 실수로 파일을 지우거나 잃어버려도 다시 돈을 내고 똑같은 영화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 저작권자가 요청한 일부 컨텐트는 3일간 다운로드 횟수가 4번으로 제한된다. 동영상엔 따로 저작물 보호 장치(DRM)가 적용돼 있지 않다. 내려받은 동영상은...

보물닷컴

보물닷컴도 영화 합법 다운로드 가세

고화질 영화를 온라인에서 제값 주고 떳떳이 내려받아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 SW 다운로드 전문 서비스 보물닷컴은 고화질 영화와 관련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수 있는 '영화자료실'을 5월25일 열었다. 이에 앞서 KTH, 씨네21i, 판도라TV, 나우콤 등도 지난해 4월부터 영화 합법 다운로드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인 바 있다. 애드앤이슈와 손잡고 제공되는 보물닷컴 영화들은 한 번 내려받으면 재생 횟수나 기기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든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물닷컴 영화자료실에선 ‘색계’, ‘울학교 이티’ 등 국내 흥행 영화와 국내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 종영된 드라마를 1편부터 마지막 편까지 감상할 수 있다. 제임스딘의 ‘이유 없는 반항’, 험프리 보가트의 '카사블랑카', 찰리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등...

FM

파란, 합법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시작

포털 파란이 고화질 영화를 돈 내고 떳떳이 내려받을 수 있는 'FM'(Fine Media) 서비스를 공식 열었다. 국내 포털 가운데는 처음이다. FM은 일정액을 내고 고화질 영화를 MP4나 AVI 형식으로 내려받아 기간 제한 없이 PC·PMP·아이팟터치 등 원하는 기기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요금은 영화에 따라 500원~3천원 수준이다. 현재 <눈먼자들의 도시>, <쏘우5>, <핸드폰>, <순정만화>, <트랜스포터-라스트미션> 등 영화 370여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드라마, 코미디, SF·액션·판타지, 공포·스릴러 등 장르별이나 영화명, 영화배우 이름으로 영화를 검색할 수 있다. KTH는 지난해 8월, 영화 중심의 400여개 타이틀을 16개 웹하드 및 P2P 서비스에 유통하는 FM(Fine Movie) 사업을 시작했다. 지금은 영화 외에도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확대하며 브랜드를 ‘Fine Media’로 확장하고...

공동구매

나우콤·온타운, "영화 판권도 공동구매"

나우콤과 온타운이 '영상물 다운로드 배급' 사업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주된 내용은 영화 판권을 공동구매로 싸게 구입하자는 것이다. 두 기업은 일반 구매처럼 영화 판권도 공동구매 방식으로 가격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두 기업은 새 영화의 부가판권을 공동구매 방식으로 입찰하고 공동 영업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나우콤은 영화 다운로드 판권을, 온타운은 DVD방·PC방·자동차극장 등 오프라인 유통 판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같은 협력을 통해 합법 영상물 다운로드 시장에서도 한발 앞서갈 수 있을 것으로 두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영상물 다운로드 시장은 다양한 저작권자들을 어떻게 설득하고 판권을 먼저 확보하느냐가 경쟁에서 앞서는 주된 요소이기 때문이다. 김장근 나우콤 미디어제휴팀장은 "올해는 영상물 합법 다운로드 환경 조성 및 IPTV 출범 등...

눈눈이이

'눈눈이이' 판도라TV서 다운로드~

고화질 최신 영화 유료 다운로드 실험에 국내 대표 UCC 포털인 판도라TV도 동참하고 나섰다. 판도라TV는 씨네로닷컴과 손잡고 고화질 최신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월25일 밝혔다. 판도라TV에서 제공되는 영화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비롯해 <디워>, <열한번째 엄마>, <어깨 너머의 연인>, <추격자> 등 5편이다. 판도라TV 회원은 휴대폰 및 신용카드로 결제한 뒤 원하는 영화를 내려받아 감상할 수 있다. 판도라TV는 앞으로 최신 개봉작들을 DVD가 출시되기 전에 판도라TV 안에서 합법적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메뉴를 계속 마련할 예정이다. 김경익 판도라TV 대표는 "이번 다운로드 서비스를 통해 불법 저작물의 범람을 최소화하고 저작권이 보호된 테두리 안에서 자유롭게 컨텐트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향후 합법적이고 지속적인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FM

유료 영화다운로드 서비스

씨네21i에서 '즐감'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 영화 유료다운로드 서비스가 언론으로부터 그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KTH에서도 FM(Fine Movie)이라는 이름의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그동안 불법 콘텐츠 유통의 온상으로 문제시 되어져 왔던 온라인 영화 다운로드 시장이 형성되어갈 태세이다. 몇몇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이 이 온라인 유료 영화다운로드 서비스로 의미있는 수준의 매출을 올린 결과를 보여주게 되어 그 가능성에 관련 업계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런 결과가 앞으로 우리의 온라인 영화시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기에는 성급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씨네21i에서 내놓은 '2달여만의 30만건 사용'이라는 성공적인 숫자 중에는 일부 이용자들의 실수에 의한 것이 상당수 포함되어져 있다는 점은 작은 것이라 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