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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누적 다운로드 1천만 돌파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가 지난 2020년 4월 기준 앱 다운로드 1천만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작년 4월 500만 다운로드 돌파 후 1년 만에 2배 성장을 이뤘다. 특히 인테리어 앱에서 1천만 다운로드는 업계 최초 기록이다. 오늘의집 가입자 수는 2020년 5월 기준 810만명이다.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부터 스토어, 전문가 시공 서비스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 중이다. 2018년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앱을 수상한 바 있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사회적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고 주거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활용하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인테리어를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검은사막 모바일

구글과 애플이 선정한 2018년 최고의 앱은?

구글과 애플이 올해의 앱을 발표했다. 구글은 지난 12월5일, 애플은 4일 각각 한국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앱을 결산하고, 올해를 빛낸 앱과 게임을 발표했다. 구글플레이 구글은 국가별로 앱 결산을 따로 진행하고 있다. 매해 말 혁신성, 대중성, 인디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주목받은 앱과 게임을 ‘올해를 빛낸 앱·게임’으로 선정해 발표해왔다. 2016년부터 오프라인 시상식을 열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이용자 투표를 반영해 ‘올해를 빛낸 인기 앱·게임’을 추가로 발표했다. 앱 부문 대상인 ‘2018 올해의 베스트 앱’은 ‘오늘의집’이 선정됐다. 오늘의집은 다양한 인테리어 콘텐츠를 둘러보고 사진 속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SNS 기반 인테리어 플랫폼이다. 구글플레이 기준으로 1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특히 1인 가구가 늘면서 큰 사랑을...

O2O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 네이버로부터 투자 유치

버킷플레이스가 네이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인테리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인테리어 정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네이버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투자 유치로 버킷플레이스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111억원이 됐다. 지난 201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오늘의집은 현재 웹과 앱을 더해 월간 22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방문하는 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인테리어 플랫폼 분야 국내 최다 이용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앱 누적 다운로드는 300만건에 이른다. 2016년 3분기 인테리어 사진 속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를 연 이후 2018년 10월 현재 누적 거래액 600억원을 달성했다. 버킷플레이스 측은 "올해 안에 누적 거래액 800억원, 월 거래액 100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마켓컬리

'스마일페이',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과 제휴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커머스 스타트업과 손잡고 자사 간편결제 시스템 ‘스마일페이’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1인가구와 셀프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인기몰이 중인 인테리어 원스톱 플랫폼 ‘오늘의집’과 새롭게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는 모바일 프리미엄 마트 ‘마켓컬리’와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 꽃 정기배송 업체 ‘꾸까’ 등에 이은 네 번째 스타트업 제휴다. 이베이코리아 전략사업본부 목승원 실장은 "이베이코리아는 다양한 스타트업과의 제휴를 바탕으로 스마일페이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는 커머스 스타트업을 비롯 폭넓은 가맹점에서 보다 편리한 결제와 풍성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가맹점에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자원을 통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스마일페이는 커머스 스타트업과 다양한 제휴를 맺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