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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IaaS 클라우드 도입 국내 기업 만족도 상승"

IT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관 IDC는 조사에서 2015년 126억달러(14조 2758억원)였던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IaaS(서비스로서의 인프라) 매출이 연평균 28.2%의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 436억달러(49조3988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렇듯 IaaS의 필요와 중요성을 인지하고 해마다 이를 도입하는 기업은 해마다 늘고 있다. 오라클은 분기별로 진행하는 IaaS 도입 현황 및 향후 도입에 대한 인식 조사인 ‘You & IaaS: 더 뉴스 제너레이션’를 통해 IaaS 클라우드에 대한 국내 기업의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다고 10월12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69%의 기업이 IaaS로 기업의 혁신이 쉬워졌으며, 54%의 기업은 IaaS가 속도와 가용성 측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분기와 비교해 각각 13%, 19% 증가한 수치다. IaaS 사용과 기업 경쟁력의 연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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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최신 장비, 클라우드로 쓰세요"

오라클 장비를 손수 구입해 데이터센터를 짓는 일이 사라질 날도 멀지 않았다. 오라클은 1월15일(현지기준)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IaaS)를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기업은 3년 동안 108만달러를 내면 오라클의 최신 장비를 빌려 사용할 수 있다. 후안 루이자 오라클 소프트웨어 개발 수석부사장은 "지난해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발표한 임대형 클라우드 IaaS를 이제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더 이상 기업이 힘들게 데이터센터를 짓고, 그 안에 각종 장비를 손수 구입해 채워넣을 필요가 없다"라고 발표했다. 쉽게 말해 오라클의 각종 장비를 매달 일정 비용만 내면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이번 발표로 기업은 엑사데이터, 엑사리틱스 등 오라클의 장비를 직접 구입해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