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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P’, 알아두면 좋은 5가지 변화

벌써 안드로이드 오레오 다음 주자, '안드로이드P'의 새로운 기능이 공개됐습니다. 아니, 안드로이드O의 O가 어떤 디저트일지 맞춰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시간이 빠르다는 걸 이럴 때 느낍니다. 아직 P의 정식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정식 버전이 출시될 때 함께 공개될 겁니다. 그때까지 알파벳 P로 시작하는 모든 디저트를 떠올려 봅시다. 팝시클, 펌킨 파이, 피넛 버터, 페이스트리, 푸딩…. 구글은 5월8일(현지시간)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 2018'을 열고 구글의 AI 기술과 함께 차기 안드로이드 버전인 안드로이드P의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안드로이드P는 안드로이드 오레오 발표 때보다 재밌는 변화가 많았는데요. 그중 5가지만 추려봤습니다. 1. 노치-제스처 방식 지원 최근 안드로이드 폰 관련 기사를 작성하면서 아이폰X을 언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 ‘노치’ 바람이...

G6

LG 'G6', '오레오' 업그레이드 지원

LG전자가 G6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추후 LG G6에 LG V30S 씽큐에서 선보인 ‘공감형 AI’ 등 신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다. LG전자가 LG V30을 통해 지난 12월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 최초로 ‘오레오’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데 이어, 오는 4월30일부터 LG G6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한다. LG 전자는 비정기 OS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상설 조직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이번 LG G6에 이어 2016년 출시한 LG V20과 LG G5의 오레오 업그레이드도 진행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는 무선과 유선으로 모두 가능하다. LG G6 사용 고객은 스마트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을 받고 무선으로 업그레이드를 바로 진행하거나, PC와 연결한 후 ‘LG 브릿지’ 프로그램을 통해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LG 브릿지는 LG전자...

G6

"LG 스마트폰을 오~래 쓰는 폰으로"

LG전자가 스마트폰 사후지원(AS)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존 제품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수용하고 신뢰 찾기에 나선 셈이다. 신제품을 성급하게 내기보단 지속적인 제품 보완을 통해 전반적인 스마트폰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4월10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에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성진 부회장은 "사후서비스는 고객의 목소리가 철저히 반영돼야 한다"라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믿고 오래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신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 2월 'MWC 2018'에서 LG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스마트폰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사업 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3월20일 개소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는 신속한 OS...

AR

증강현실과 브랜드 마케팅의 미래

옴니채널을 통한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고객 여정이 유행하고 있다. 고객에게 굉장한 경험을 제공하려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 및 앱 개발자에게 모바일 사용자와 AR(증강현실) 간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AR은 급성장 중인 신규 분야로, 앱 자체를 통해서나 AR 속 다른 사용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AR 체험 마케팅을 고려하고 있다면 각 브랜드의 AR 체험 제공 사례 및 그 접근방식을 비롯해 앱을 통한 사용자 여정 개선 방법과 신규 여정 제공 방법을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고객 여정과 AR 도입의 역사 AR 분야의 기존 '스마트' 브랜드들은 AR 경험에 참여하는 사용자들이 직관적으로 도달하려는 지점에...

구글

‘안드로이드8.1’, 공공 와이파이 속도 알려준다

안드로이드 오레오 8.1버전이 업데이트됐다. 새로이 향상된 기능 가운데 '속도 라벨'이 눈에 띈다. 속도 라벨은 네트워크 신호가 어느 정도일지 예상해주는 기능이다. 안드로이드 8.1 사용자에게는 개방형 와이파이 네트워크 아래 '매우 빠름(20Mbps 이상)', '빠름(5-20Mbps)', '양호(1-5Mbps)', '느림(1Mbps 미만)' 등의 네트워크 속도 등급이 표시된다. https://twitter.com/twitter/statuses/955485238859313152 '매우 빠름' 정도면 고화질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 '빠름' 등급은 대부분의 동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하고 '양호' 등급이면 웹페이지를 보거나 SNS를 사용하고 음악을 스트리밍할 수 있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와이파이의 경우에는 데이터 속도가 표시되지 않는다. 속도 라벨 기능은 지난해 12월 구글이 안드로이드 8.1을 발표하면서 공개됐다. 해당 기능은 안드로이드 8.1 버전이 지원되는 기기에서 쓸 수 있다.

lg전자

LG 'V30', 안드로이드8.0 '오레오' 업데이트

LG 'V30'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오레오’로 업데이트된다. LG전자는 12월26일 전략 스마트폰 LG V30의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로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오레오를 만나는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알림을 받으면 무선으로 업데이트를 바로 진행하거나 PC와 연결한 후 ‘LG 브릿지’ 프로그램을 이용해 업데이트하면 된다. LG 브릿지는 LG전자 홈페이지 내 휴대폰 다운로드센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는 구글의 최신 OS로 속도, 배터리 등 기본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음원 손실을 최소화한 고해상도 음원 LDAC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동영상을 시청하다 다른 앱을 실행해도 작은 화면으로 영상을 계속 볼 수 있는 픽처인픽처(PIP) 기능, 텍스트 중 주소나 웹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등을 인식해 관련 내용을 띄워주는 ‘스마트 텍스트 선택’ 기능 등...

구글

[IT열쇳말] 안드로이드 오레오

O는 오레오 구글은 안드로이드 1.5버전부터 알파벳 순서대로 디저트 류의 이름을 따서 안드로이드의 이름으로 썼다. 이번에 공개된 오레오의 직전 버전 이름은 ‘안드로이드 누가’였으며, 그 전 버전으로는 ‘마시멜로’, ‘롤리팝’, ‘킷캣’ 등이 이름으로 활용됐다. 8.0에 할당된 알파벳은 순서상 ‘O’였고, ‘오레오’, ‘오트밀 쿠키’ 등의 후보가 거론됐으나 ‘오레오’로 확정됐다. 오레오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쿠키 브랜드다. 안드로이드 O가 공개된 2017년 8월21일(현지시간)은 미국에서 99년 만에 개기일식이 예고된 날이었는데, 개기일식의 날이 꼭 우유에 빠진 오레오와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 전부터 ‘오레오’가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 이름의 유력한 후보로 점쳐졌다. 구글은 실제로도 안드로이드 오레오를 소개하는 영상에 개기일식 현상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구성하기도 했다. 콘셉트는 ‘슈퍼히어로’ 오레오 소개 영상을 보면 개기일식이 벌어지다가...

os

안드로이드 O, '오레오' 특징 5가지

구글이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를 발표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알파벳 순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매 버전마다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디저트 이름을 붙인다. 그래서 다음 버전 디저트는 뭐가 될까 예상해보기도 하는데 묘하게 재밌다. 가장 최근 버전은 안드로이드 N, ‘누가’였다. ‘누가바’의 그 ‘누가’다. 이번에 발표된 건 O라서 ‘오레오’가 당첨됐다. 업데이트는 됐지만, 경탄할만한 변화는 없다. 안드로이드 누가 버전을 조금씩 보완 및 개선한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리해본 안드로이드 오레오 특징 5가지. 1. 스피드는 생명 부팅 속도가 빨라졌다. 픽셀폰에서는 2배나 빠르다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새 폰을 사는 시점이 조금 미뤄질 수 있으려나. 2. PIP모드(Picture-in-Picture) 한번에 앱 두개를 띄워놓고 볼 수 있는 분할 화면 기능. 물론 안드로이드 누가에서도 다중 창...

개기일식

'안드로이드O=오레오'?

안드로이드의 8번째 버전인 ‘안드로이드O’의 출시가 가까워져 오고 있다. 지난 8월13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구글>은 안드로이드O가 8월21일에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글은 지난 5월 있었던 구글의 연례개발자 행사인 ‘구글 I/O 2017’에서 안드로이드O 베타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은 안드로이드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폴리스>의 데이비드 루드독과 모바일 기기 루머 쪽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수차례 예상을 적중시켰던 에반 블래스가 트윗으로 알렸다. 안드로이드O는 구글의 픽셀폰이나 레퍼런스폰인 넥서스 시리즈에 업데이트되는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에 간식이나 디저트류를 따서 이름을 붙여왔다. 안드로이드6.0은 ‘마시멜로’, 7.0은 ‘누가’다. O의 후보로는 ‘오레오’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안드로이드O 공개 예정일인 8월21일은 미국에서 99년만의 개기일식이 예고된 날인데, 개기일식의 모습이 꼭 오레오랑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