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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BB0310] 게임콘솔 '오우야' 호환기종 등장

오우야 플랫폼, 호환기종 등장 최초의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오우야가 다른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게이밍 액세서리를 만드는 매드캣츠 업체가 개발한 '모조(M.O.J.O)’라는 제품입니다. '마이크로콘솔'이라는 새 이름도 붙었습니다. 엔비디아 테그라4 프로세서로 동작하고, 16GB 내부 저장공간과 2GB램으로 구성된 작은 게임용 콘솔입니다. 오유야 게임을 구현하기 위한 제품인만큼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4.2.2(젤리빈) 입니다. 가격은 오우야보다 저렴한 200~250달러입니다. 오우야 자체가 그리 성공적이지 않은 제품이었는데, 오우야의 형제뻘 제품이 시장에서 어떨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Gamespot] QHD 해상도 Oppo7 스마트폰 디자인 유출 중국의 Oppo가 QHD, 그러니까 2560×1440픽셀 해상도의 스마트폰을 내놓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 제품으로 보이는 Oppo7의 이미지가 유출됐습니다. @evleaks 같은 경로가 아니라 디자인 상을 주는 레드닷입니다. 이 제품은 여러 개의 버전으로 나뉘어 나온다는...

오우야

2013년 킥스타터 인기몰이 프로젝트 5종

소셜펀딩 업체인 킥스타터가 2013년에 진행한 프로젝트 성과를 공개했다. 킥스타터는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2013년도에 인기 있었던 프로젝트와 투자금액, 참여자 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킥스타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300만명이 넘는 사람이 2013년 킥스타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14개 국가에서 킥스타터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이 프로젝트에 모인 금액은 480만달러, 우리돈 51억원이 넘는다. 2011년에는 100만달러, 2012년에는 320만달러가 모금된 것과 비교하면 꽤 성공적인 수치다. 2013년에 목표액 모금에 성공한 프로젝트는 총 1만9911개였다. 킥스타터는 2013년에 화제가 됐던 21개 프로젝트도 공개했다. 프로젝트 대부분이 신기술 개발을 위한 모금활동이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위한 프로젝트 외에도 사회정치활동이나 예술 활동 모금도 포함됐다. 킥스타터에서 성공한 대표 프로젝트를 살펴보자. ■ 페블 페블은 스마트시계를 만드는 회사이다. 킥스타터...

NHN엔터테인먼트

[게임위클리] 킥스타터, 부정 의혹 게임 모금 중단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해외게임 소식 오우야, 킥스타터 오우야 전용 게임, 투자 중단: 소셜펀딩 서비스 킥스타터에서 진행 중이었던 게임 개발 모금 프로젝트가 모금 중단 사태를 맞았다. 이번에 모금이 중단된 게임은 오우야 전용 무료 게임으로 개발될 예정이었던 '엘리먼터리, 마이 디어 홈즈'다. 원래 오는 9월13일까지 총 5만달러를 모금하는 프로젝트였지만, 지난 7일 킥스타터 프로젝트가 중지됐다. 마감 1주일을 남기고 하차하게 된 꼴이다. '엘리먼터리, 마이 디어 홈즈'가 모금을 중단한 까닭은 킥스타터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오우야

게임 제작 소셜펀딩, 편법 모금 논란

미국 소셜펀딩 서비스 킥스타터 일부 프로젝트에 부정 투자자가 개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외 게임 전문 매체 조이스틱이 8월27일 처음으로 의혹을 제기한 이후 논란이 퍼지고 있다.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주인공은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오우야' 전용 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모금 프로젝트 2가지다. 게임 이름은 '그리다이언 썬더'와 '엘레멘트리, 마이 디어 홈즈'. 두 게임은 킥스타터에서 투자를 받아 오우야 전용으로 개발되는 첫 번째 무료 게임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 △ 킥스타터에서 개발 모금을 진행한 오우야 전용 무료 게임 스포츠 게임 '그리다이언 썬더' 킥스타터 홈페이지를 보면, 스포츠 게임 '그리다이언 썬더'는 모금이 시작된 이후 빠르게 목표 금액을 채운 것으로 보인다. 총 7만5천달러를 9월8일까지 모금하는 프로젝트였는데, 마감 까지 9일을 앞둔...

BB

[BB-0830] HTC, 자체 모바일 OS 내놓는다

HTC, 자체 모바일 OS 만든다 스마트폰 사업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HTC가 독자적인 새 OS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중국 시장을 위한 HTC만이 OS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마치 중국에서 트위터와 비슷한 웨이보가 있고, 구글과 비슷한 바이두가 있는 것처럼요. 현재 HTC는 시험판을 중국 정부에 넘긴 상태고, 시험 운용 중이라고 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먼저 전한 내용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 [관련기사 : The Wall Street Journal]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오우야', 투자 과장 의혹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오우야'에 이뤄진 투자를 놓고 뻥튀기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게임 전문 매체 폴리곤에 따르면, 오우야의 게임 '마이디어홈즈'와 '엘레멘터리'가 킥스타터에서 마치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보이기 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투자자 계정을 늘려왔다는 겁니다. 좀 더...

게임 콘솔

[써보니]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오우야'

구글의 개방형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PC와 스마트TV까지 다양한 영역에 걸쳐 표정을 바꾸는 OS다. 시계나 냉장고 등 생활가전 기기에까지 적용하려는 시도도 이뤄지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누구의 손에 있느냐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OS다. 가장 독특한 시도 중 하나로 게임 콘솔을 빼놓을 수 없다. 안드로이드 OS를 얹어 단돈 99달러에 출시된 '오우야' 말이다. 블로터닷넷에서 지난 6월 정식 출시된 오우야를 써봤다. 지난 2012년부터 미국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킥스타터'를 통해 약 6만여명의 개인 투자자가 몰려 관심을 받은 기기이기도 하다. 오우야는 안드로이드의 방대한 활동 영역을 몸소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게임 콘솔 OS로서 안드로이드의 가능성도 시험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됐다. 단출하게 구성된 99달러짜리 게임 콘솔 검은색 상자를...

게임 콘솔

엔비디아 게임기 '실드', 좋은데 가격이…

엔비디아가 만드는 휴대용 게임 콘솔 '실드'가 오는 6월 출시된다. 엔비디아는 실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드 예약판매 일정을 알렸다. 오는 5월20일부터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미국 달러로 349달러다. 실드는 원래 '프로젝트 실드'로 알려진 휴대용 게임 콘솔이다. 엔비디아는 정식 발매를 앞두고, 이름에서 프로젝트를 빼고 실드로 정했다. 우선 눈길을 끈 부분은 실드에 탑재된 운영체제(OS)다. 쉴드는 구글 안드로이드 OS로 동작한다.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덕분에 독특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콘솔이 됐다. 구글의 응용프로그램(앱) 장터 구글플레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용 게임을 내려받아 즐길 수 있다. 엔비디아가 만든 게임 전용 앱 장터 '테그라존'을 이용하면, 3D로 제작된 품질 높은 안드로이드 게임도 실드에서 맛볼 수 있다. 지메일과 구글...

MS

블루스택, 안드로이드 게임 콘솔 발표

미국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블루스택이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게임 콘솔을 발표했다. 이름은 '게임팝(GamePop)'이다. 한 달 단위로 요금을 내는 가입형 게임 콘솔이다. 원래 블루스택은 윈도우와 맥 PC에서 안드로이드 응용프로그램(앱)을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안드로이드 앱 플레이어'를 개발해 관심을 끈 업체다. 안드로이드에서 쓸 수 있는 앱을 다른 플랫폼으로 확장해줄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 AMD로부터 투자를 받기도 했다. 게임팝 콘솔은 안드로이드 앱을 PC뿐만이 아니라 거실 TV로 넓히겠다는 블루스택의 계산이 깔린 기기로 보인다. 게임팝은 안드로이드4.2(젤리빈)로 동작한다. TV와 연결하면 안드로이드용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용 게임 컨트롤러가 지원되지만, 스마트폰으로도 게임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게임팝은 이용 방식이 조금 독특하다. 블루스택은 1년에 83.88달러, 한 달에 6.99달러...

ouya

안드로이드 콘솔 '오우야', "해마다 판올림"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기반을 둔 초저가 게임 콘솔 '오우야(Ouya)'가 해가 바뀔 때마다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오우야 프로젝트를 시작한 줄리 우르만 오우야 프로젝트 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 '다이스(DICE) 2013'에 참석해 밝힌 내용이다. 새로운 하드웨어, 새 안드로이드 버전이 나올 때마다 새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모바일기기 제조업체와 비슷한 업그레이드 전략을 따르겠다는 의지다. 줄리 우르만 CEO는 "'오우야2', '오우야3'이 해마다 출시될 예정"이라며 "더 높은 성능의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등 하드웨어 성능은 높이면서도 가격은 낮추는 방향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올해 출시를 앞둔 첫 번째 오우야에는 '테그라3' 모바일 프로세서가 탑재됐는데, 오우야2에는 '테그라4'가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다. 내부 저장 공간 등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부품 중 하나다....

MS

[IT2013] ③차세대 게임 콘솔 르네상스

2012년, IT 업계에서도 굵직한 이야기가 많았다.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됐고, 4세대 이동통신 기술 LTE가 국내외에서 빠르게 퍼졌다. LTE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새 제품도 쏟아져 나왔다. 그뿐인가. 마이크로소프트(MS)는 새 운영체제(OS)를 내놨고, 인텔은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를 통해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심장을 꿰찼다. 2013년엔 어떤 놀라움이 사용자를 기다리고 있을까. IT 변화는 사용자들의 지갑을 노리는 기업이 주도한다. 하지만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고 했다. 좋은 기술이 나오고 널리 보급되면, 사용자는 편리하게 쓰면 그만이다. 2013년, IT 업계와 사용자들은 어떤 새 기술을 기대하고 있을까. 6가지 분야에서 2013년을 주도할 기술을 꼽아봤다. 세 번째는 게임 콘솔 얘기다. 성능 향상은 기본 2013년 게이머가 가장 기다리는 게임 콘솔은 단연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소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