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사람들

arrow_downward최신기사

드라이브 스루

고속도로 '비대면 주유' 가능해진다

앞으로 고속도로 주유소에서도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가 가능해진다. 국내 최대 모바일 주유 플랫폼 ‘오윈(OWiN)’은 한국도로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속도로 알뜰주유소(ex-oil)에서 자사의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주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고속도로에서 비대면 주유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1호 서비스 지점인 언양주유소를 포함해 사천, 영산, 산청, 외동, 김해금관가야, 문산, 고성공룡나라, 경주, 함양, 함안, 장유 등 부울경(부산-울산-경남) 관내 고속도로 주유소 18곳을 시작으로,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로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윈은 모바일 앱으로 가까운 주유소 가격 비교부터 주유 예약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코로나19 안심 비대면 주유앱이다. 차창을 내려 주유소 직원에게 설명하거나 결제를 위해 카드를 주고받지 않아도 된다. 신속한 주유도 가능해질...

드라이브 스루

오윈, "지역소상공인에 ‘드라이브 스루’ 기술 무상지원"

카 커머스 앱 오윈이 올해 하반기로 예정돼 있는 식음료 '드라이브 스루' 정식 서비스에 앞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이 기술을 2개월 동안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28일 카 커머스 기업 오윈(OWiN)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로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기술을 지원하는 ‘F&B(Food&Beverage) 드라이브 스루’ 파일럿 서비스를 오는 7월 24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겠다는 취지로, 파일럿 기간 동안 무상으로 드라이브 스루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오윈의 ‘F&B 드라이브 스루’는 원하는 상품을 앱으로 미리 주문, 결제하고, 도착 예정 시간에 매장 앞에 도착하면 점원이 차 안으로 상품을 전달하는 서비스다. 차에서 내릴 필요 없이 차 창문을 통해 상품을...

라인

라인, 블록체인 개발자 컨퍼런스 11월 개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회사 라인플러스(이하 라인)가 블록체인·핀테크에 관심 있는 개발자들에게 자사 기술과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행사를 연다. 라인은 오는 11월8일 서울 코엑스에서 라인의 블록체인 기술 및 핀테크 서비스 개발 지식 공유를 위한 ‘라인 링크데브 2018’(LINE+LINK-DEV 2018, 이하 링크데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월24일 밝혔다. 라인은 링크데브 컨퍼런스에서 개발자와 업계 관계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전략, 글로벌 핀테크 사업 및 기술 로드맵,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디앱(dApp) 서비스 개발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라인은 지난 7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 서비스 거래를 시작한 데 이어, 8월에는 자체 개발한 범용 암호화폐 ‘링크’(LN)와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링크체인’(LINK Chain)을 공개했다. 10월 현재...

GS칼텍스

GS칼텍스 "주유도 결제도 신경쓰지 마, 스마트 주유소니까"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아마존의 무인 매장 '아마존 고'에는 기다리는 줄도, 계산대도 없다. 아마존 고 앱을 실행시키고 물건을 골라 들고 나가면 아마존 계정으로 금액이 청구된다. 아마존 고를 닮은 주유소가 있다면 어떨까? 차량에 ‘카 아이디’를 설치한 차량이 주유소로 진입하면 미리 설정된 주유비가 자동 결제되고, 주유원은 결제금액만큼 기름을 넣어준다. 운전자가 창문을 굳이 내리지 않아도 주유와 결제가 가능하다. 국내 정유업체 GS칼텍스가 커넥티드카 커머스 스타트업 오윈과 손잡고 지난해부터 정식 서비스 중인 스마트 주유소의 모습이다. GS칼텍스, SK이노베이션,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주요 정유업체들은 탈석유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신성장동력 발굴에 나서는 한편 주유소에 ICT를 접목,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꾀하고 있다. 그중 GS칼텍스는 지난 2016년 8월 혁신에 대응하고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