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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그루폰코리아, e쇼핑몰 '그룸' 출시

그루폰코리아, 온라인 쇼핑몰 '그룸' 서비스 시작 그루폰코리아가 사업 다각화를 꾀한다. 그루폰코리아는 온라인 쇼핑몰 '그룸'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매번 업체와 상품을 바꿔가며 파격적인 할인을 하던 기존 쿠폰 판매 서비스에서 변화한 모습이다. 그루폰코리아는 그룸을 '쇼룸 콘셉트'라고 소개했다. 소비자에게 디자이너나 브랜드 제품을 바타으로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이야기다. '그룸 우먼 룩', '그룸 옴므 룩', '그룸 우먼', '그룸 맨'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카테고리에 있는 상품은 그루폰코리아가 직접 스타일링하고 사진촬영도 진행했다. 그룸에는 백화점에 입점한 브랜드인 '빈치스벤치', '코데즈컴바인', '비키', '씨', '베스트벨리'를 비롯하여 디자이너 강동준, 최범석, 고태용, 구원정, 김소정의 패션 제품도 판매되고 있다. 그루폰코리아는 웹사이트 내 별도 쇼핑몰을 꾸린 것은 그루폰코리아만 시도하는 것으로, 충동적으로 쇼핑하는 소셜쇼핑 서비스와 달리 소비자가 원하는...

OPX

오페라 미니, 모바일 원터치 결제 출시

휴대폰 결제가 발달하지 않은 국가도 원클릭 결제가 가능할 모양이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있는 오페라 브라우저 이야기다. 오페라소프트웨어(오페라)는 자사의 모바일 브라우저인 오페라 미니에서 이용 가능한 결제 서비스(OPX)를 출시한다고 2월28일 밝혔다. 주 사용처는 오페라 미니의 스피드 다이얼에 링크된 오페라 모바일 스토어이다. 마히 드 실바 오페라 컨슈머 모바일 EVP는 "모바일 결제는 발전된 시장에 있는 하이엔드 디바이스 이용자의 특권이었다"라며 "OPX로, 오페라는 지역과 이동통신사, 결제 기기에 상관없이 모바일 결제를 모든 기기로 확장한다"라고 OPX를 소개했다. 휴대폰 이용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에서도 모바일 결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다. 오페라 미니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데이터 통화료가 비싼 국가와 네트워크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에서 인기가 좋은 편이다. 지난해...

모바일광고

오페라, 모바일 광고 업체 2곳 인수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회사 '모바일시오리'와 '4th스크린애드버타이징' 두 곳을 인수했다고 2월16일 발표했다. 오페라의 이번 인수는 미국과 유럽의 모바일 광고 시장을 공략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모바일시오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터잡은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곳이다. 300개 이상의 모바일웹과 앱을 사용하는 6천만 이용자에게 광고를 보여주고 한 달에 20억 노출을 달성해왔다. 런던에 있는 4th스크린애드버타이징은 리치미디어 광고에 초점을 맞춰 광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에이전시이다. 오페라는 이번 인수로 오페라 미니와 오페라 모바일 웹브라우저로 발생하는 트래픽을 현금화하는 데 더욱 수월해졌다고 설명했다. 라스 보일레센 오페라 CEO는 "이것은 모바일 생태계에서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만들려는 오페라의 미션에서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인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두 광고 회사를 인수하기에 앞서 오페라는 2010년...

브라우저

오페라, 모바일 데이터 이용량 확인 기능 도입

“이렇게 쉽게 모바일 데이터 이용량을 줄여주는 예는 없었다.”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미디어 컨퍼런스 ‘업노스웹’(UpNorth Web)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10월11일 열고 모바일 웹브라우저 ‘오페라 모바일11.5'와 ‘오페라 미니6.5' 안드로이드 버전을 내놓고 데스크톱용 웹브라우저 ‘오페라12’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오페라는 모바일 이용자가 오페라 모바일과 오페라 미니를 이용했을 때 데이터가 얼마나 절약됐는지 보여주는 ‘데이터 이용’ 기능을 선보였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용인 오페라 모바일 11.5와 오페라 미니 6.5에 10월11일부터 적용됐다. 오페라 모바일과 오페라 미니는 애플 앱스토와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허니콤도 지원한다. 라스 보일레센 오페라소프트웨어 CEO는 “많은 사람들이 데이터를 얼마나 절약하는지를 알지 못하지만, 데이터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고 싶어한다”라면서 “이제 오페라 미니와 오페라 모바일은 우리의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데이터가 얼마나...

모바일

오페라 모바일 브라우저, 이용자 1억 돌파

전세계 1억명이 넘는 이용자가 매달 휴대폰에서 오페라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페라소프트웨어 노르웨이 본사가 2월10일(현지시간) 공개한 '오페라 모바일웹 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전세계 오페라 모바일 웹브라우저 이용자는 2011년 1월 기준으로 1억500만명을 넘어섰다. 웹브라우저별로 보면 '오페라 미니' 강세가 두드러진다. 매달 9036만명이 휴대폰에서 오페라 미니로 웹을 즐기고 있으며, '오페라 모바일' 이용자도 1500만명에 이른다. 2011년 1월 한 달 동안 오페라 미니로 열어본 웹페이지는 523억 페이지에 이른다. 이는 1년 전보다 124% 늘어난 수치다. 데이터 트래픽 증가량도 1년 전과 비교해 138.5%나 늘었다. 오페라 미니를 가장 많이 쓰는 동남아시아 국가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싱가포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순으로 나타났다. 이 10개국에서 지난...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용 '오페라 미니 5.1' 출시

오페라소프트웨어가 7월14일(노르웨이 현지시각), 안드로이드 OS에서 쓸 수 있는 '오페라 미니 5.1'을 선보였다. 오페라 미니는 전세계 610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쓰는 모바일용 웹브라우저다. 데이터를 최대 90%까지 압축해 전송하는 방식으로 저사양 휴대폰에서도 빠른 속도와 적은 데이터 사용량으로 풀브라우징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PC용 오페라에서 제공하는 탭브라우징, 암호관리자, 북마크, 단축다이얼 등의 기능도 똑같이 제공한다. 오페라 미니 5.1은 기본 브라우저 설정 기능을 갖추고 페이지 레이아웃이 보다 좋아졌으며, 고사양 안드로이드폰 액정화면에 맞춘 큰 화면으로 웹페이지 보기가 편해졌다. 라스 보일레센 오페라소프트웨어 CEO는 "안드로이드용 오페라 미니 5.1 출시는 어떤 플랫폼에서든 어느 기기에서든 최상의 인터넷 경험을 제공한다는 오페라의 비전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안드로이드용 오페라 미니는...

아이폰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 하룻동안 100만건 다운로드

'오페라 미니'가 아이폰용 웹브라우저로 공개된 뒤 반응이 심상찮다. 4월13일(미국 현지시각)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공개된 뒤, 하룻동안 다운로드수 100만건을 기록했다는 소식이다.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는 4월15일 오전 8시(현지시각) 기준으로 22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에서 톱10 응용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애플쪽 자료에 따르면, 오페라 미니는 현재 102만여개가 넘는 애플 기기에 설치됐다. '오페라 미니', 아이폰에서 쓴다

아이폰

'오페라 미니', 아이폰에서 쓴다

애플이 결국 물러섰다. 오페라소프트웨어의 모바일 웹브라우저 '오페라 미니'의 애플 앱스토어 등록을 승인했다는 소식이다. 오페라소프트웨어가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를 공개한 지 2개월여 만,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등록 신청을 한 지 20여일 만의 결과다. 이번 애플의 결정은 뜻밖이다. 애플은 자사 수익모델과 직결되는 응용프로그램에 대해선 앱스토어 진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고수해왔다. 아이튠즈 스토어의 MP3 매출을 갉아먹는다는 이유로 MP3 음악을 내려받을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의 등록을 견제하는 식이었다. 오페라 미니도 애플 앱스토어 등록 승인 여부는 불투명했다.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에 기본 탑재된 애플 사파리 웹브라우저 점유율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기 때문이다.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기자단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를 전격 공개한...

브루MP

퀄컴 브루, '오페라' 품고 나온다

퀄컴과 오페라소프트웨어가 손잡았다. 두 회사는 퀄컴 브루 모바일 플랫폼 운영체제에 '오페라 모바일10'과 '오페라 미니5' 모바일 웹브라우저를 기본 탑재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휴대폰 제조사들은 손쉽게 오페라 웹브라우저를 브루 MP 단말기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브루 MP에 탑재된 오페라 브라우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통신전시회 'CTIA 2010'에서 공개 시연된다. 오페라 미국지사 부사장 로이 새터스웨이트는 “오페라는 휴대폰 단말기에서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의 인터넷 경험을 꾸준히 제공해왔다"라며 "이번 협력으로 제조사가 브루 MP 단말기에도 강력한 인터넷 경험을 더 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기대했다. 퀄컴 CDMA 테크놀로지 제품담당 부사장 제이슨 케네지도 “단말기 제조사에 오페라 브라우저의 강력한 기술과 브루 MP운영체제의 유연성과 탄탄함이 결합돼 발생하는 시너지를 더 쉬운 방법으로...

아이폰

아이폰용 웹브라우저 '오페라 미니' 나온다

'사파리'가 아닌 다른 웹브라우저로도 아이폰에서 모바일 웹을 즐길 수 있게 될까. 웹브라우저 전문기업 오페라소프트웨어가 2월15일부터 1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0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기자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를 공개한다.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는 속도가 빠르고 쓰기 쉬우며 다양한 오페라 기능들이 탑재될 전망이다. '오페라'는 PC에선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파이어폭스에 비해 점유율이 낮은 편이지만, 스마트폰같은 모바일 기기에선 널리 쓰이는 주류 웹브라우저 브랜드로 꼽힌다. 특히 오페라 미니는 압축 기술을 적용해 웹페이지를 띄우는 속도를 높이고 데이터 이동 양도 절감시켜주는 특징을 지녔다. 오페라 데스크톱에 내장된 탭브라우징, 스피드 연결, 암호관리자 등 주요 기능도 똑같이 제공된다. 욘 폰 테츠너 오페라소프트웨어 공동 창업자는 “올해 가장 큰 모바일 관련 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