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펜으로 총선 기사에 댓글 단다

  버섯돌이 2008. 03. 27 (0) 디지털라이프 |

  소셜 댓글 서비스인 레몬펜이 조인스닷컴과 제휴해서 조인스닷컴에서 제공하는 총선 관련 뉴스 사이트에 레몬펜을 이용해서 댓글을 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거가 다가오면 각 인터넷 사이트의 게시판에 네티즌의 의견이 넘쳐 나는데, 조인스닷컴에서는 원래 제공하는 댓글 서비스 외에 레몬펜을 통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남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레몬펜은 티스토리와 제휴를 맺어서 블로그 방문자가 댓글을 남길 수 [...]

국내 오픈아이디 뭉쳐서 이벤트한다

  버섯돌이 2008. 02. 14 (0) 디지털라이프 |

해외에서 급속히 세력을 확대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군 중인 국내 오픈아이디 진영이 뭉쳐서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제공 중인 다음 커뮤니케이션, 오픈마루 스튜디오, 안철수연구소 고슴도치팀 등은  오픈아이디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도장을 받으면, 획득한 도장횟수에 따라 노트북, 아이팟터치, 닌텐도 등의 경품을 지급하는  “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이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픈아이디는 웹사이트에 일일이 [...]

엔씨소프트-야후코리아, 오픈 플랫폼 제휴

  버섯돌이 2008. 01. 29 (1) 뉴스와 분석 |

엔씨소프프트와 야후코리아가 양사 서비스 연동에 나선다. 온라인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와 인터넷 포털 야후코리아는 29일 ‘스프링노트’ 등 엔씨소프트의 인터넷 서비스를 야후코리아의 기존 서비스와 연동 또는 신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이 서비스에 ‘오픈아이디’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픈아이디(OpenID)는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ID 서비스를 뜻한다. 서비스를 옮겨갈 때 마다 새로 가입하거나 버리지 않고 유지할 수 [...]

연락처는 잊어라…오픈ID로 ‘귓속말’ 다오

  이희욱 2008. 01. 11 (3)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귓속말오픈마루네 대문에 또다시 금줄이 걸렸다. 마이아이디넷, 스프링노트, 레몬펜, 롤링리스트에 이어 다섯째 자식이 태어났다. ‘귓속말‘. 엄격히 말하면 ‘적자’는 아니다. 오픈마루 오픈랩의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조용히 속삭임을 시작한 모양새다. 그러고보니 벌써 태어난 지 한 달이 돼 간다. ‘귓속말’은 오픈ID 기반의 메시징 서비스다. 말하자면 이렇다. 지금까지 친구 혹은 동료에게 연락하는 방법은 대개 이랬다.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거나, e메일을 보내거나, 문자메시지를 [...]

레몬펜은 소셜 댓글 서비스?

  버섯돌이 2007. 12. 06 (12)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오늘은 오픈마루에서 최근 클로즈드 베타로 오픈한 레몬펜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책을 읽다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형광펜으로 표시를 하듯이, 레몬펜은 웹페이지를 보다가 자신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문구를 지정해서 자신의 의견을 달거나, 웹페이지 자체에다 자신의 의견을 달 수 있는 서비스이다. 현재 웹페이지 또는 블로그의 내용을 보다가 글을 쓴 사람 또는 다른 사람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

오픈마루판 오픈소스 프로젝트 '엑스퀘어드'

  기쁘미 2007. 08. 02 (5) 뉴스와 분석 |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이어 또 하나의 토종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닻을 올렸다.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 가 선보인 스프링노트 편집기 ‘Xquared’다. 오픈마루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개인용 위키 서비스 스프링노트에 탑재된 편집기 컴포넌트 ’Xquared’(코드명)를 LGPL 기반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전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안에 오픈소스 커뮤니티도 선보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들은 원할 경우 자신이 운영하는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에  ‘Xquared’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커뮤니티로 키운다 [...]

"제품 출시전에 고객의 의견을 묻는다"

  도안구 2007. 06. 07 (0) 사람들 |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제품을 세상에 선보일 때마다 고객과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다. 특히 전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기업들의 경우는 각 현지의 특수성을 표준화된 제품에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다.  이런 의견 반영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글로벌 파트너와 대규모 기업들과는 좀더 긴밀히 협력하게 되고, 대략적인 제품 윤곽이 나오고 소비자들에게 테스트가 가능할 정도면 베터 버전부터 협력 파트너와 특정 개발 [...]

자신의 이름 건 서비스 만들고픈 루비매니아

  기쁘미 2007. 05. 16 (2) 사람들 |

디벨로퍼2.0 <고수를 찾아서> 네번째 인물은  개인용 위키 서비스 ‘스프링노트‘ 개발의 주역 강문식님(왼쪽 사진)이다. 오픈마루의 두번째 서비스, 스프링노트 눈치 빠른 독자분들이라면 앞서 인터뷰한 3명의 고수와 강문식님과의 소개 문구가 약간 다르다는 것을 알아챘을 것이다. 앞의 고수들과 달리 강문님을 소개하는 말에는 소속된 회사 이름이 빠져 있다. 이유를 말하자면 그가 그렇게 소개되기를 원했을 것 같아서다.  인터뷰 도중 어디 회사에 있다는 것보다 어떤 서비스를 개발한 사람으로 [...]

우리나라 오픈ID 생태계 둘러보기

  기쁘미 2007. 04. 13 (4)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지난 1월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오픈ID 인증 서비스 마이ID넷을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았던 오픈ID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것 같다. 오픈ID를 지원하는 인터넷 서비스들이 속속 나오고 있고 오픈ID 인증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 곳도 벌써 3개에 이른다. 쓸 수 있는 사이트가 늘다보니 그 효과도 점점 커지는 모양새다. 써본 사람 입장에서 말하자면 회원 가입 안해도 되니 이 얼마나 좋은가~ 하나의 ID만 있으면 [...]

안랩,'안철수판' 딕닷컴을 띄운 이유는?

  기쁘미 2007. 04. 08 (2) 뉴스와 분석 |

안연구소가 7일 오후  온라인 PC캐어 서비스 ‘빛자루’ 클로즈베타에 참여했던 블로거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은밀하게(?) 준비해온 웹2.0 기반 인터넷 서비스 2종을 공개했다. 보안 관련 서비스가 아니다. 하나는 딕닷컴과 유사한 미디어 서비스 ‘펌핏’이고 또 하는 오픈ID 인증 서비스 ‘ID테일‘이다. 인터넷 보안의 대명사격인 안연구소가 순수 웹2.0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매우 놀랄만한 일이다. 언론사 기자들 좀 바빠질 것 같다. 스트레이트에 박스기사까지 하나써도 될만한 감이다. 우선 펌핏(pumfit)부터 살펴보자. [...]

플톡과 미투데이, 그리고 스프링노트

  oojoo 2007. 03. 25 (0) 디지털라이프, 테크놀로지 |

한국에서는 하루에 약 1200명 이상의 신생아가 태어납니다. 2000년부터 신생아수가 점차 하락 추세에 있지만 어쨌든 끊임없이 새 생명은 탄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역시 마찬가지다. 서비스는 끊임없이 탄생하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새로운 서비스 3가지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플레이토크(www.playtalk.net), 미투데이(www.me2day.net) 그리고 스피링노트(www.springnote.com)입니다. 이들 사이트는 비슷한 시기에 BETA로 오픈하면서(미투데이와 스프링노트는 Closed BETA) 사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사실 이들 [...]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그리고 UCC마케팅

  기쁘미 2007. 03. 19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요즘 블로고스피어를 보면 미투데이(me2day)란 서비스가 상종가를 치고 있다.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메신저 그리고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가 결합된 서비스로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속에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단숨에 뒤흔들었다. 국내 블로고스피어는 애플과 구글 관련 이슈가 흥행성이 높은 편인데 유명의 한 국내 업체가 선보인 서비스, 그것도 클로즈베타판이 폭발적인 관심을 끈 것은 드문 사례가 아닐까 싶다. 미투데이를 개발한 더블트랙이란 회사는 작은 회사다. 그러나 블로고스피어안에서 만큼은  ’인기만점’이다. 요즘 KTF에서 ’쇼’(SHOW)라는 차세대 이동통신 [...]

"오픈ID,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 기반 될 것"

  기쁘미 2007. 01. 29 (1) 뉴스와 분석, 사람들 |

2000년대 초반 하나의 ID만 있으면 여러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는 웹서비스의 비전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아직도 많은 ID를 기억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고 기억에서 사라진 수많은 ID들이 사이버 공간을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얼마전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 블로그에는 오픈ID 서비스 ‘마이ID넷’을 시작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하나의 ID로 다수 서비스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잊혀져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