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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레드햇 ‘레드햇 오픈시프트 4.2’...쿠버네티스 경험 확대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이 강력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4.2’를 출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4.2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를 간소화 및 자동화하고자 하는 레드햇의 기여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혁신하고 향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쿠버네티스 환경 설정 및 관리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통해 개발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보다 쉽게 사용하고 액세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자는 심층적인 쿠버네티스 전문 지식 없이도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메시, 서버리스 실행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에 대한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개발자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 모든 서비스는...

IBM

IBM, 'z15' 발표...데이터 암호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

IBM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지원하는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IBM z15' 및 리눅스 전용 서버 '리눅스원III'를 선보였다. IBM이 새롭게 공개한 z15는 업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 범위에서 데이터 접근 권한을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해 기업 정책에 따라 데이터 접근 권한을 제어 및 관리할 수 있다. IBM z15 개발에는 총 1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협업했으며, 약 4년 간의 개발 기간 동안 3천여 개에 달하는 IBM Z 특허 및 특허 출원 기술을 적용했다. 주목되는 기술로 '데이터 프라이버시 패스포트(Data Privacy Passports)'는 z15 환경뿐만 아니라 기업의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체에서 데이터 접근 권한을 취소할 수 있으며, 데이터 암호화를 통해 정보를...

네트워크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 출시...맞춤형 네트워킹 서비스 구현 손쉽게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기업 레드햇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4'에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의 서비스 간 통신을 연결, 관찰 및 단순화하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를 출시했다.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는 이스티오(Istio), 키알리(Kiali), 예거(Jaeger)를 기반으로,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에 보다 효율적인 엔드 투 엔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로직을 위한 맞춤형 네트워킹 서비스를 구현해야 하는 복잡한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편리하게 돕지만, 이를 다양한 서비스 간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하고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레드햇은 트래픽 관리, 정책 집행과 서비스 아이덴티티 및 보안을 담당하는 인프라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시를 선보였다. 아셰시 바다니 레드햇 오픈시프트 부문...

5G

IBM, AT&T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파트너로 선정

IBM과 세계 최대 통신 기업인 AT&T가 다년간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T&T 비즈니스는 이번 IBM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기업 고객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양사간의 협약에 따라 AT&T 커뮤니케이션즈는 IBM의 기술력을 활용해 AT&T 비즈니스 솔루션의 내부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IBM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IBM은 AT&T 비즈니스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AT&T 비즈니스는 레드햇 오픈소스 플랫폼을 이용하여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예정이다. IBM은 AT&T 비즈니스를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 주요 공급업체로 지정할 예정이다. AT&T 비즈니스는 5G, 엣지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외에 레드햇을 사용한 멀티클라우드 기능 등의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IBM의 네트워킹 솔루션 혁신에 일조하게 된다. 테디우스 아로요 AT&T 비즈니스 CEO는...

BB

[BB-1112] 소변으로 움직이는 로봇 시스템, 영국서 개발

소변으로 움직이는 로봇 시스템, 영국서 개발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웨스트잉글랜드대학교에서 과학자가 소변을 원료로 움직이는 로봇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소변에서 미생물이 분해하며 내뿜는 전기를 원동력으로 움직이는 기관입니다. 소변 외에 다른 폐기물을 활용할 수도 있고, 공중화장실의 소변을 원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친환경' 로봇입니다. 미래의 로봇은 어쩌면 전기 없이 동작할 지도 모를 일입니다. [Computerworld] [youtube id="A0gXuKudt3U" align="center"] ☞'에코봇' 소개 동영상 보기 구글 앱엔진, 모바일로 서비스 확대 구글의 클라우드 플랫폼(PaaS) 서비스인 ‘앱엔진’이 모바일 영역도 지원할 모양입니다. 컴퓨터월드는 “구글이 ‘클라우드 엔드포인트’란 서비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iOS용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할 수 있는 컴퓨팅 인프라를 앱엔진에서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습니다. 클라우드 엔드포인트는 모바일 운영체제부터 다양한 웹브라우저 환경을 지원하는...

MS

지금은 춘추전국 시대…“내가 PaaS다”

클라우드 경쟁이 서버와 스토리지 같은 인프라를 서비스(IaaS)하는 시장을 넘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플랫폼(PaaS)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기존 PaaS 시장에 진출해 있던 구글 '앱엔진', 세일즈포스닷컴 '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외에도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드리', 레드햇 '오픈시프트',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이 PaaS 시장에 발을 담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PaaS는 개발자들이 별도의 플랫폼 구축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웹에서 쉽게 개발하고 서비스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선 운영체제 같은 환경이 준비돼야 하는데, PaaS는 이같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시험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편리하고 단순하게 제공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PaaS가 개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IaaS로 벌 수 있는 수익은 서버나 스토리지 사용료로 한정된 만큼, IaaS와 PaaS를 함께...

paas

레드햇, '오픈시프트' 발표...VM웨어와 오픈소스 PaaS 경쟁

PaaS(Platform as a Service) 경쟁이 흥미를 더 해 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장의 진정한 승자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는 누가 소프트웨어 개발 우군을 더욱 빠르게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때문에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유연한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보유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을 비롯해 세일즈포스닷컴이 이런 PaaS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PaaS는 그들만의 것이다. 제 3의 사업자에게 아직까지 자사의 PaaS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런 시장을 겨냥한 곳이 바로 VM웨어와 레드햇이다. VM웨어는 자바 기반의 v패브릭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 클라우드 파운드리라는 오픈소스 PaaS 프로젝트를 시장에 선보였다. 이 소식이 전해진 지 한달도 안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대표주자인 레드햇도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PaaS 모델을 고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