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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플로 행사 정보 쏘세요"

'누구에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우리를 알리지?' 이벤트나 행사 소식 등을 알릴 방법을 고민한다면 마이피플의 새 서비스를 들여다보자. 모바일 메신저 마이피플을 서비스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마이피플 이용자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채널'을 누구나 쓸 수 있게 됐다고 6월12일 발표했다. 채널은 다음이 올 2월에 시범서비스로 내놓은 일종의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다. 이용자가 여행사나 e쇼핑몰, 다음의 채널을 구독하면 할인 쿠폰이나 이벤트, 신제품 출시와 같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데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와 비슷하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는 유료 상품이지만, 다음은 마이피플 채널을 무료로 운영했다. 그동안 마이피플 채널은 다음과 제휴한 업체만 개설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오픈채널'이 생기며 일반 이용자도 채널을 만들 수 있게 됐다. 개설 비용은 여전히 무료다. 오픈채널은 마이피플 채널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