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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SNS동향] 티몬-그루폰 합병 완료

티켓몬스터-그루폰 합병 절차 완료 2014년 1월2일 티켓몬스터가 그루폰의 자회사가 됐다. 티몬을 서비스하는 티켓몬스터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기업결함심사를 최종승인해 1월2일부터 그루폰의 자회사가 됐다고 1월3일 밝혔다. 합병 후에도 ‘티몬’이라는 서비스 이름과 신현성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의 고용 상황에 변동은 없다고 덧붙였다. 합병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그루폰은 한국에 2개 법인을 운영하게 된다. 그루폰코리아와 티켓몬스터다. 그루폰코리아가 티켓몬스터와 함께 한국에서 영업을 계속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티켓몬스터 쪽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말했다. 2013년 11월, 에릭 레프코프스키 그루폰 CEO는 한국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티몬 인수 합병이 최종 승인되면, 신 대표 이하 티몬 경영진과 그루폰코리아 경영진이 모여 티몬의 장점과 그루폰 코리아의 장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최상의 방안을 내놓을 수 있도록 협상을 시작할...

양준철

온오프믹스, 크라우드 펀딩으로 파트너 모은다

온·오프라인 행사 관리 서비스 '온오프믹스'가 회원에게 십시일반으로 투자금을 모은다. 온오프믹스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투자금을 모으는 서비스 '오픈트레이드'를 통해 2억원을 모금한다. 1인당 최소 모금액은 18만1077원이다.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는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온오프믹스와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는 후원자가 얼마나 있나 확인하고 싶었다"라며 "올해 온오프믹스를 전국으로 확장하려고 하는데 뜻 맞는 분들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온오프믹스를 키우는 데 돈을 들여 마케팅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그 대신 온오프믹스 취지에 공감하는 사람에게 온오프믹스를 알리고 확대하는 데 도움을 구하고 싶다고 했다.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해 온오프믹스를 함께 키울 파트너를 찾는다는 생각이다. "얼마 전 부산에서 온오프믹스를 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우리가 열심히 하면 '이 지역은 내가 맡겠다', '이 카테고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