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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오픈XM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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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MS ＂OOXML은 가장 채택률 높은 문서표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7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3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OOXML]]></category>
		<category><![CDATA[문서표준]]></category>
		<category><![CDATA[오픈XML]]></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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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160;ISO 표준화 움직임을 놓고&#160;국내 일부 SW개발자들이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선 가운데, 한국MS가 시장 조사 업체&#160;IDC 조사 결과를 근거로 &#34;OOXML은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34;이라고 강조했다.
한국MS는 또&#160;&#34;규모가 큰 기업들은&#160;복수 표준을 원하고 있다&#34;면서 OOXML 표준화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 관계자들과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
관련글: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nbsp;ISO 표준화 움직임을 놓고&nbsp;<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국내 일부 SW개발자들이 반대 서명 운동에 나선 가운데, 한국MS가 시장 조사 업체&nbsp;IDC 조사 결과를 근거로 &quot;OOXML은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quot;이라고 강조했다.</p>
<p>한국MS는 또&nbsp;&quot;규모가 큰 기업들은&nbsp;복수 표준을 원하고 있다&quot;면서 OOXML 표준화를 반대하는 서명 운동 관계자들과 반대의 입장을 보였다.</p>
<p></font></font>관련글:<strong> </strong><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438e6942cc9e8"><font face="Arial" size="2"><strong>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strong></font></p>
<p></a></font><font face="Arial" size="2">MS가 인용한 IDC 자료는&nbsp; 미국과 유럽에 있는&nbsp;200개 주요 기업과 정부 기관을 조사해 만든 &#8216;문서 표준의 채택&#8217;이란 보고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nbsp;OOXML은 장기&nbsp;문서 보관,&nbsp;상호 운용성, 현존 문서의 새표준으로의 용이한 변환&nbsp;등의 특성을 앞세워 현재 가장 빠른 채택률을 보이고 있는 문서 표준으로 나타났다.&nbsp;또 OOXML에 관심이 있는 유럽 기업들의 경우 1년안에 실제 사용할 계획이 있는 반면 ODF에 관심을 보이는 기업들은 &#8216;고려&#8217;만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nbsp;이외에도 다양한 비즈니스 요구를&nbsp;가진 큰 기업들은 복수 문서 표준을 선호하고 있다고 한국MS는 전하고 있다.</p>
<p>관련자료: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board/file"><strong>여러 문서 표준의 필요성</strong></a></p>
<p>한국M는 또&nbsp;&nbsp;&quot;전세계</font><font face="Arial" size="2"> 컴퓨팅 인구가 폭넓게&nbsp;MS 오피스 제품을 이용하는 환경에서, OOXML이 국제 표준이 될 경우 국내 응용SW 회사들은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제품에 대한 기술도 국제적으로 인증 받기 쉽다&quot;면서 OOXML이 국내SW개발 환경을 제한할 것이란 서명 운동측 주장도 정면으로 반박했다.&nbsp;이어 &quot;<font face="Arial" size="2">특정 플랫폼에 치우치지 않는&nbsp;OOXML은 현재&nbsp; 윈도 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도 지원한다&quot;고 강조했다.</p>
<p></font></font><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38f96eaa1cb0_l.jpg" /> <br />
한국MS에 따르면&nbsp;6개 대륙 67개 국가에서 2천개 이상의 회사들이 OOXML의 ISO 표준 승인을 지지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서도 수십여개 SW업체가 OOXML 표준화 지지 입장을 밝혔다고 한국MS는&nbsp;전했다.&nbsp;또 OOXML의<font face="Arial" size="2"> 표준 승인과 관련 미국과 독일이 문서 포맷의 복수 표준화에 찬성하고 있다고&nbsp;덧붙였다.&nbsp;</p>
<p>현재 ISO 오피스 문서 표준은 오픈 도큐먼트 포맷(Open Document Format: ODF)이 유일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MS가 OOXML을 또 하나의 표준안으로&nbsp;상정하면서&nbsp;&nbsp;ODF를 지지하는 진영과 긴장 관계가 만들어지고 있다.&nbsp;</p>
<p>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nbsp;오는&nbsp;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nbsp;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nbsp;반대 서명 운동측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nbsp;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nbsp;이유로&nbsp;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p>
<p></font>관련링크: <a target="_blank" href="http://www.openxmlcommunity.org/applications.aspx"><strong>오픈XML 커뮤니티</strong></a></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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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7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37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ODF]]></category>
		<category><![CDATA[오픈XML]]></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윤석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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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등 국내 SW 개발자들이 30일&#160;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국제 표준화와&#160;관련해 반대 서명에 나섰다.
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160;오는&#160;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160;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160;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우선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38e6aaba1d1b_l.jpg" /> <br />
윤석찬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등 국내 SW 개발자들이 30일&nbsp;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표준안 &#8216;오피스 오픈XML&#8217;(Office Open XML: OOXML)의 국제 표준화와&nbsp;관련해 <a target="_blank" href="http://channy.creation.net/antiooxml/"><strong>반대 서명에</strong></a> 나섰다.</p>
<p>국제 표준 단체 ISO JTC-1 위원회는&nbsp;오는&nbsp; 9월 2일 MS OOXML에 대한 표준화 여부를 묻는&nbsp;투표를 진행할 예정인데,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 MS 표준안이 채택될 경우&nbsp;위협요소가 크다는 것을 이유로 들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p>
<p>우선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quot;ISO가 오피스 문서 표준으로 오픈 도큐먼트 포맷(Open Document Format: ODF)을 지정했고,&nbsp;MS가&nbsp;제출한 표준안은 기존 표준안과 중복 및 대치됨은 물론 다량의 상용 기능이 포함돼 있다&quot;고 밝혔다.</p>
<p>이어 &quot;MS는 이들 기능에 대한 특허권을 포기하지 않고 막연히 소송을 하지 않겠다는 가이드라인만 제시한 상태이므로 표준으로 채택되더라도&nbsp;노벨이나 애플 처럼 특허 계약을 한 업체들만 수혜를 받게 되는 등&nbsp;사실상 특정 기업을 위한 표준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quot;고 지적했다.</p>
<p>특허와 관련해 다음의 윤석찬 팀장은 &quot;MS 표준안에는 MS 오피스에서만 사용될 것같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는데, 대부분 MS 특허와 관련돼 있다&quot;면서 &quot;특허권을 내놓고 표준안을 제출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단순히 소송을 하지 않겠다는 가이드라인만으로는&nbsp;MS 특허와 충돌할 소지가 있다&quot;고 말했다.</p>
<p><font face="Arial" size="2">이외에도 서명운동 관계자들은 MS OOXML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투표가 진행되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nbsp;<br />
</font><br />
이번 서명 운동은&nbsp;MS가&nbsp;OOXML을 ISO의 빠른 표준 심사(Fast Track)에 제안하면서&nbsp;불거졌다. 윤석찬 팀장은 &quot;유럽표준화 단체인 ECMA에서 OOXML을 승인했다고 하지만 ISO와 ECMA는 격이 다르다. ISO 표준이 되면 여파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quot;면서 &quot;ODF가 전원 찬성으로 표준이 된 만큼, OOXML은 안될줄 알았는데,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서명 운동에 나서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br />
<font face="Arial" size="2"><br />
서명 운동 관계자들에 따르면 OOXML의 표준화에 대해&nbsp;당초 반대할 것으로 보였던&nbsp; 유럽국가들 사이에서 최근&nbsp;찬성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ISO 표준은&nbsp;국가별 대표가 모여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우리나라도 회원국인 만큼, 서명 운동 관계자들은&nbsp;이번 서명 운동 결과를&nbsp;국내 대표단에 공식 전달할 계획이다.&nbsp;</p>
<p></font></font>다음은 OOXML이 표준으로 채택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한 서명 운동 관계자들의 입장이다.</p>
<p><font size="2"><font face="Verdana"><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
<table style="WIDTH: 578px; HEIGHT: 35px" height="35"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578" summary="" border="0">
<tbody>
<tr>
<td bordercolor="#000000" width="590" bgcolor="#ebebeb">
<p align="justify"><font size="2"><font face="Verdana"><font face="Arial" size="2"><font face="Arial" size="2"><strong><font color="#ff6600">1. OOXML안은 대체할만한 다른 표준안이 존재 한다.</font> </strong></font></font></font></font></p>
<p align="justify">OOXML안은 이미 대체 표준안으로 ISO/IEC 26300:2006 (OpenDocument Format for Office Applications)가 존재하고 있으며, W3C SVG (Scalable Vector Graphics), W3C SMIL (Synchronized Multimedia Integration Language) 등 다양한 기존 표준안이 존재 한다. </p>
<p align="justify">대다수 국내 S/W 개발자들이 기존 표준안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S/W 개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OOXML이 표준이 되었을 경우 동일 기능에 대한 이중 개발 및 비용 증가가 명백하므로 표준안으로서 의미가 없다 하겠다. 특히 표준이 두 개가 되면 업계, 정부, 국민들에게는 비용, 불확실성, 혼동이 더해지기 마련이다. </p>
<h2><font color="#ff6600" size="2">2. OOXML안은 불완전 하며 특정 상용 S/W 종속적이다.</font></h2>
<p>OOXML안은 네임스페이스를 대문자로 표시하는 등 10% 가까이 비 XML 형식 코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만 사용하는 네임 스페이스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SVG 표준안의 색상 코드를 다시 정의하고 있을 뿐 아니라 비표준 용지 크기를 넣고 있는 등 불완전한 표준안으로 XML의 기본도 지키지 않고 있다. </p>
<p>또한 autoSpaceLikeWord95 또는 useWord97LineBreakRules 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관한 규격도 포함되어 있지 않고 VML의 경우 이미 1998년 W3C에서 표준이 거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Microsoft 자사의 포맷 호환을 위해 다시 포함 시켰다. </p>
<p>뿐만 아니라 ISO 8601 (Representation of dates and times), ISO 639 (Codes for the Representation of Names and Languages), ISO/IEC 10118-3 (cryptographic hash)와 같은 기존 표준과도 충돌하고 있다. OOXML안에는 Microsoft Office(TM)에서 사용하고 있는 다수의 상용 기능들을 표시하고 있으며 플랫폼 종속적인 바이너리 코드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p>
<p>국내 S/W 개발자들은 이러한 불완전하고 특정 기업에 종속적인 표준안이 세부적으로 검토할 시간도 없이 5개월 내에 표준안이 되는 것을 반대하며, 벤더 중립성 및 완전하고 기존 표준안과도 대치 되지 않는 보편적 표준안을 희망한다. </p>
<h2><font color="#ff6600" size="2">3. OOXML안은 모호한 특허 문제 때문에 제 3자 구현이 제한된다.</font></h2>
<p>OOXML안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하여 경쟁 소프트웨어 개발사들 또는 공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과연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개발 및 구현 과정에서 Microsoft사가 주장하는 무수한 특허권의 지뢰밭에 걸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p>
<p>Micosoft사는 지금껏 이 문제에 대하여 막연하게 &quot;소송을 하지 않겠다&quot;는 약속만을 하고 있지만, 과연 어느 범위까지 소송을 하지 않고, 어디 부터는 소송을 하겠다는 것인지를 분명히 하지 않다. 따라서 아무도 실제로 이 분야에 뛰어들어 특허소송의 위험을 무릅쓰고 제품을 개발할 실익이 없다. ISO의 해당 분야 기 표준안인 Open Document Format의 경우 특허에 따른 위험이 없으며 지적재산권의 범위가 명확하다는 탁월한 장점이 있다.</p>
<p>국내 S/W 개발자들이 이러한 이유로 OOXML이 ISO 표준안이 되었을 경우 사용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국내 S/W 환경에도 큰 도움이 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국제 표준이라면 개발자, 구매자, 소비자 등이 모두 이익을 볼 수 있어야 하나 현재 Microsoft 사와 특허 계약을 한 업체를 제외하고 이 표준에 참여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도 문제이다.</p>
<h2><font color="#ff6600"><font size="2">4. OOXML안은 국내 다양한 S/W 개발 환경을 제한할 것이다.</p>
<p>            </font></font></p>
<p><font color="#000000" size="2">OOXML안이 국제 표준이 될 경우 이미 Microsoft사로 부터 운영 체제 및 오피스 소프트웨어 등 거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시장이 독점 상태인 한국의 현실 상 독자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제한될 것이다. W3C의 HTML 표준안 내를 통해 제공되는 플러그인 소프트웨어를 Microsoft사의 ActiveX 기술로만 만듦으로서 생긴 국내 공인 인증 및 웹 서비스 S/W 개발 이슈만 보더라도 그 사실을 알 수가 있다. <font color="#000000" size="2">특정 표준안이 상용 S/W를 만드는 기업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될 경우 한국 내 특정 기업의 독점 현상 및 S/W 산업에 미치는 크기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font></font></p>
</h2>
<h2 align="justify">
<h2>&nbsp;</h2>
<h4 align="justify"><font color="#000000" size="2">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 서명인들은 OOXML의 ISO 표준 제정을 반대하는 바이다.</font></h4>
<p>&nbsp;</p>
<p align="justify">&nbsp;</p>
</h2>
</td>
</tr>
</tbody>
</table>
<p></font></font></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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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MS 오피스를 문서작성기로 아시는 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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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 오피스 200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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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전경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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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4;아직도 &#8216;MS 오피스&#8217;를 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나 만드는 문서작성기 정도로 여기고 계시진 않겠죠?&#34;

전경수 오피스튜터 사장의 말이 뚱딴지같다. 오피스SW라면 당연히 업무에 필요한 문서나 수식, 보고서 만드는 데 쓰는 SW 아닌가. 물론, 맞다. 그러나 전 사장의 다음 말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34;문서 작성에나 쓴다면 자신의 능력을 딱 거기까지만 사용하는 것이죠. MS 오피스에 숨은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면 기업은 업무생산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size="2"></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 size="2">&quot;아직도 &#8216;MS 오피스&#8217;를 문서나 프리젠테이션 자료나 만드는 문서작성기 정도로 여기고 계시진 않겠죠?&quot;<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전경수 <a target="_blank" href="http://www.officetutor.com">오피스튜터</a> 사장의 말이 뚱딴지같다. 오피스SW라면 당연히 업무에 필요한 문서나 수식, 보고서 만드는 데 쓰는 SW 아닌가. 물론, 맞다. 그러나 전 사장의 다음 말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quot;문서 작성에나 쓴다면 자신의 능력을 딱 거기까지만 사용하는 것이죠. MS 오피스에 숨은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면 기업은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개인은 자신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훌륭한 자기계발도구입니다.&quot;<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그러면서 슬며시 꺼내든 노트북 화면에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차곡차곡 정돈된 업무일지와 동료들의 스케줄, 용도에 따라 색색의 책갈피로 보기 좋게 분류해둔 다양한 자료들, 거기에다 이동중에도 언제든 약속과 관련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까지&hellip;. 수첩과 볼펜을 든 손이 부끄러워질 정도다.<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전경수 오피스튜터 사장" align="baseline" src="/tt/attach/6/8df42a80abe5ad97_l.jpg" /> <br />
전경수 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인한 오피스 전문가다. 전 사장같은 &#8216;마이크로소프트 MVP&#8217;는 국내에 100여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피스 MVP는 30여명 정도인데, 전 사장이 운영하는 오피스튜터에만 10여명이 있다.&nbsp;<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strong>&quot;지식근로자의 경쟁력 강화 도우미&quot;</strong><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전경수 사장이&nbsp;MS 오피스와 인연을 맺은 것은&nbsp;1995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quot;당시 두 번째 직장인 삼보컴퓨터에서 기획업무를 맡았는데요. 업무 특성상 MS 오피스로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거나 엑셀 문서를 다루는 일이 잦았어요. 회사의 인터넷 접속환경이 다른 곳보다 굉장히 좋았던 것도 행운이었습니다. MS 오피스와 인터넷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한 것이죠.&quot;<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마이크로소프트와 인연을 맺은 것도 이 즈음이었다. &quot;인터넷의 새로운 가능성에 눈을 뜨자, 겁도없이 창업하겠다고 회사를 뛰쳐나왔어요. 그게 1997년말께였는데, 그만 IMF가 터진 거죠. 그래서 그동안 배운 오피스와 인터넷 비즈니스를 밑천삼아 강사활동을 했습니다.&nbsp;때마침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MS 오피스를 홍보하고자 전국투어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거기 응모했다가 덜컥 당첨된 거죠. 그때 만난 선생님들이랑 의기투합해 1998년에 오피스튜터를 창업했고 지금도 이걸로 밥먹고 살고 있어요.&quot;<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전 사장은 &quot;예전의 MS 오피스가 문서작성 도우미였다면, &#8216;MS 오피스 2003&#8242;부터는 기업의 업무생산성을 높이는 통합 솔루션&quot;이라고 말한다. 그의 &#8216;오피스 예찬론&#8217;을 들어보자.<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quot;우리 회사에선 적은 인원이 여러 일을 도맡는데다 외부 전문위원과 함께 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미팅 문서를 만들어 e메일로 뿌리고 엑셀로 데이터 만들어 전달하는 식으로 일했는데요. MS 오피스 2003부터 강력한 협업시스템이 도입되면서 큰 변화가 왔습니다. 우선 회의가 눈에 띄게 줄었어요. 익스체인지 서버를 도입해 일정이나 작업지시, 결과보고 등은 웹상에서 한번에 해결합니다. &#8216;MS 오피스 2007&#8242;에서는 워크플로우가 도입돼 전자결재도 쉽고 편리해졌습니다. ERP나 CRM 도구도 곧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러면 팀원들은 군더더기 업무를 빼고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죠. MS 오피스로 &#8216;업무 다이어트&#8217;를 한 것입니다.&quot;<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전경수 사장의 칭찬 속에는 가슴 뜨끔한 지적도 들어 있다. &quot;MS 오피스의 기능이 너무 많고 사용법을 익히기 힘들다고들 말씀하시는데요. 지식산업 종사자들 가운데는 특화된 아이디어로 백만장자가 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기술을 잘 배워 생산성을 높이려는 사람들과, 정보습득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안주하며 몸으로 때우는 사람간의 격차는 갈 수록 커질 것입니다. 그건 곧 소득격차로 이어집니다. 지식도우미 툴을 이용하지 않고서는 앞으로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온 겁니다.&quot;<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최근 출시된 &#8216;MS 오피스 2007&#8242;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전 사장은 무엇보다 &#8216;표준화&#8217;에 높은 점수를 줬다. &quot;2007 버전부터 도입된 오픈XML 파일형식은 2003에 비해 파일 크기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개발자에겐 새로운 기회가 열렸어요. XML 기반이라,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만 솎아내 새로운 서비스나 SW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이죠.<br />
</font><font face="Verdana" size="2"><br />
보다 강력해진 협업기능에도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quot;익스체인지 서버만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7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똑같은 기능의 웹오피스 서비스를 기본으로 쓸 수 있어요. 만약 PC에서 MS 오피스 2007을 쓴다면 웹과 실시간 연동해 정보를 자동 갱신합니다. 모바일 기기와도 연동되니 팀원의 일정이 갑자기 바뀌어도 곧바로 확인 가능한 것이죠. 외부 침입으로부터 안전하게 사내 파일서버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직원들이 전세계 어딜 가나 사내 문서를 한 곳에서 검색하거나 등록할 수 있는 셈이죠. 게다가&hellip;.&quo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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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quot;오픈XML의 혜택을 개발자에게&quot;</strong></p>
<p>잠깐! &#8216;MS 오피스&#8217;를 내놓고 추켜세우니, 혹시? &quot;마이크로소프트와 무슨 관계가 있지는 않나 의심하는 분들이 종종 계세요. 마이크로소프트 자회사 아니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요. MS 오피스의 기능에 매료돼 이걸로 밥은 먹고 살지만, 오피스튜터는 마이크로소프트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벤처기업일 뿐입니다. 그냥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죠, 하하.&quo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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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수 사장은 &quot;일반 이용자들이 MS 오피스의 모든 기능을 배워 사용할 필요는 없다&quot;고 말한다. 그 대신 자기에게 필요한 기능들은 적극적으로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전 사장은 강조한다. &quot;일단 배우고 나면 &#8216;왜 진작 이런 기능을 쓰지 않았을까&#8217; 하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모르기 때문에 기능을 못 쓰시는 거죠. 그래서 오피스튜터같은 전문 교육사이트가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요.&quot;</p>
<p></font><font face="Verdana" size="2">오피스튜터에선 일반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강좌를 제공한다. 유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전문적인 기능들을 배울 수 있다.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강좌 서비스도 제공한다. &quot;처음엔 MS 오피스를 좋아하는 몇몇 사람들과 커뮤니티 형식으로 시작했기에 따로 돈벌이가 없었지만, 이제는 유료강좌로 인한 수익이 매출의 60%를 차지합니다. MS 오피스 관련 컨퍼런스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고요.&quo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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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튜터는 3월8일 서울 코엑스에서 &#8216;<a target="_blank" href="http://www.officetutor.co.kr/education/education_03_view.asp?f_evtgb=6&amp;f_evtno=696&amp;linked=zdnet">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이용자 컨퍼런스</a>&#8216;를 연다. MS 오피스 MVP들이 주요 강사로 나선다. &#8216;MS 오피스 2007&#8242;의 새로운 기능을 배우고 업무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볼 만 하다. 하루의 시간과 약간의 돈을 투자하는 게 자기계발을 위해 이득이라고 생각한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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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justify"><strong><font face="Verdana">전경수 대표가 말하는 &lsquo;MS 오피스 2007&rsquo;의 새로운 변화</font></strong></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strong>&bull; 오픈XML 문서형식 도입</strong></p>
<p>            MS 오피스 2007은 오픈XML(OOXML)이라는 새로운 문서형식을 도입했다. OOXML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불편해하는 분도 계신데, OOXML은 일종의 압축파일이다. MS 오피스 2007로 작성한 문서(예컨대 sample.xlsx)의 확장자(.xls)를 압축파일(.zip)로 바꿔서 압축을 풀어보라. 그 안에 xml 파일들이 주욱 들어 있는 것을 보실 것이다. OOXML 도입은 개발자에겐 크나큰 혜택이다. 원하는 데이터를 XML 형태로 뽑아서 업무 애플리케이션에 도입할 수 있다. 회사의 지식관리 시스템으로 활용하거나 병원이라면 진료 차트를 만들 수도 있다. 또한 2003 버전에 비해 똑같은 내용으로 만든 2007 문서의 파일 크기가 절반으로 줄었다. 기업 입장에선 스토리지 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이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strong>&bull; 리본 메뉴로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strong></p>
<p>            개인 이용자에겐 무엇보다 리본 메뉴 도입이 눈에 띈다. 리본 메뉴는 직관적이다. 모든 메뉴가 상단에 한꺼번에 펼쳐지므로 원하는 기능을 찾기 쉽다. 실시간 미리보기 같은 기능도 더해졌다. 이런 기능들은 시연만 하면 모두들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용자 확대는 어렵지 않을 걸로 보인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Verdana"><strong>&bull; 비스타 통합 검색엔진으로 한층 강력해진 정보관리</strong></p>
<p>            MS 오피스 2003에도 검색창이 있었지만, 2007 버전은 한층 강력한 검색기능을 제공한다. 윈도 비스타 검색창을 오피스에 내장했기 때문이다. 윈도 비스타와 MS 오피스 2007을 함께 설치하면 &lsquo;시작&rsquo; 버튼의 검색창 하나로 데스크톱 파일 뿐 아니라 오피스 문서, 첨부파일과 e메일 내용까지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다. 윈도 비스타를 깔지 않았다 해도 &#8216;데스크톱 서치&#8217; 플러그인만 설치하면 MS 오피스 2007에서 강력한 검색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굳이 문서들을 정리정돈하지 않아도 검색 기능으로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다.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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