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구글은 독버스(DocVerse)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프로그램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지르려는 또 하나의 공격을 시작했다. 독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두 사람이 설립한 신생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로 웹에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은 설립 3년차의 독버스를 2천 5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더욱 더 구글 독스처럼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독버스는 1MB 용량의 오피스 [...]
지난 주 두바이에서 열렸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술 컨퍼런스 ‘테크에드 중동(TechEd Middle East)’ 행사에서는 재미있는 시연이 있었다.
윈도우 7 PC에서 인디아나 존스 게임을 시연하던 에릭 러더 MS 부사장은 하던 게임을 그대로 윈도우 폰 7에서 이어서 하더니, 곧바로 엑스박스(Xbox) 360으로 옮겨서 진행하기 시작했다. PC와 스마트폰, Xbox 360을 옮겨가며 끊김없는 게임을 즐기 수 있었다.
이것은 단순히 세 개의 플랫폼에서 게임을 실행할 [...]
구글이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둔 애플리케이션 마켓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글 앱스 서비스의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에게 적지않은 위협이 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이르면 3월부터 외부 개발자들이 구글 앱스 서비스와 연계되는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켓을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구글 [...]
SK C&C가 2010년도 장애인 무료 IT 교육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장애인 전문 IT인재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IT교육 과정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진행되며, 자바 프로그래밍, 오피스 활용 과정 등이 개설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의무고용제에 맞춰 기본 PC 활용, 공문서작성, 전산 소프트웨어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취업 대비반’도 마련한다.
지난 2004년부터 SK C&C는 IT서비스기업의 특성에 맞게 장애인들에게 [...]
티맥스 윈도 개인용 제품 출시가 2010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연내 출시를 기다려온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은 허탈한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윈도우 7이 10월 22일 전세계 공식 선을 보이는 가운데 10월 일반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해 사용해 볼 수 있다던 티맥스 윈도 출시 소식은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이었다. 티맥스소프트의 공식 입장은 여전히 “10월 첫 선, 11월 판매”이지만 시점에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구글 독스(Google Docs)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지를 보기 위해 몇 년을 기다렸고, 마침내 그 대응책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의 테크니컬 프리뷰가 공개된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지난 8월까지 이를 공개할 계획이었다.
오피스 웹 앱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핵심 요소를 클라우드(Cloud) 환경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오피스 웹 앱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과 스튜던트 [...]
미래에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 대세를 이룰 것이다. 어쩌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우리를 새로운 가능성과 상상의 세계로 이끌지도 모르겠다. 지난 1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의 일부분으로서, 구글 문서도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게 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밝혔다. 아직 이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해볼 수는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구글의 온라인 서비스(베타와 베타를 벗어난 모든 서비스)에게 매우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
새 컴퓨터는 아직 인터넷의 사악한 손길에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안전하지 않겠느냐는 오해를 많이 한다. 그러나 사실 이런 새 기기는 수많은 패치, 몇 가지의 기본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필요하며, 보안 전문가들이 절대 신뢰하지 않는 몇몇 사항을 교체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도 필요하다.
이제 막 포장을 뜯은 새 [...]
7월 7일 제품발표를 앞둔 국산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Tmax Window)의 브랜드 로고가 공개됐다.
티맥스소프트는 3일 ‘티맥스 윈도’와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활동에 나섰다. ‘티맥스 윈도’의 BI는 새롭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제품의 정신을 형상화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고 티맥스측은 밝혔다.
창문과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티맥스 윈도가 OS 시장에서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해 [...]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에드(TechEd) 회의에서 놀랄 만한 발표가 있었다면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7~12개월 내로 속속 발매된다는 소식일 것이다. IT 업계에서는 이 제품들을 어떤 식으로 구입해야 할 것인가를 궁리할 수밖에 없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4가지 주력 소프트웨어들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윈도우 7(Windows 7), 윈도우 서버 2008 R2, [...]
한국IBM이 지난해 3분기부터 서서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 환경에서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BM은 무료 오피스 솔루션인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를 선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인 오피스 시장을 정조준 했었다. 관련 제품은 무료 제품으로 IBM은 글로벌 지사에서 동일한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한국IBM도 이런 정책을 따르고 있는 것.
한국IBM은 새롭게 입사하는 직원에게 제공되는 노트북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 대신 로터스 심포니와 오피스 뷰어를 기본 프로그램으로 [...]
오픈소스 기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인 오픈오피스 3.0 한국어 정식 버전이 공개됐다.
오픈오피스는 윈도XP·비스타, 맥 OS X, 리눅스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래아한글 파일과 호환이 가능하며, 라이선스 걱정 없이 개인 및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오픈오피스 3.0 한글 버전은 윈도, 리눅스와 함께 맥 OS X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MS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오픈오피스 3.0(OpenOffice.org 3.0)’이 출시 1주 만에 300만 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0일(현지 시각) 컴퓨터월드가 보도했다.
특히 오픈오피스 3.0 이용자 중 80%가 윈도 OS 사용자인 것으로 나타나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MS 오피스의 대항마로 성장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오픈오피스 측이 언급한 자료를 보면 리눅스 사용자의 90% 가량이 오픈오피스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