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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워드·엑셀·파워포인트를 ‘오피스’ 앱 하나로

MS가 워드·액셀·파워포인트로 나눠 각각 서비스했던 모바일 앱 서비스를 하나로 합쳤다. 각각의 서비스를 하나씩 내려받을 필요 없이 이제 ‘오피스’ 앱 하나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재러드 스페타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부사장은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이동하면서도 손쉽게 일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새로운 오피스 앱은 모바일 앱에서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도와준다”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오피스 앱은 간결한 이름에서 엿볼 수 있듯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에서 단순하고 통합된 생산성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를 결합해 하나의 앱에서 새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을 생성하고 편집할 수 있다. 생성한 문서는 한곳에서 모아 관리하기 때문에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할 필요가 줄었다. 예를...

Microsoft

[블로터TV] 자네, 아직도 수업시간에 일일이 필기하나?

교수님의 PPT 슬라이드는 200장이 넘어가는데! 회의 자료는 50페이지가 넘어가는데! 우리는 일일이 '손'으로, '타자'로 기록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시대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손으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근대'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타자로 치지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스마트'한 현대인입니다. 이 도구를 쓸 수 있다면. https://youtu.be/Gqm6xO07evs  

마이크로소프트

MS표 모바일 스캐너 '오피스 렌즈'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렌즈’를 iOS와 안드로이드용 응용프로그램(앱)으로 공개했습니다. 오피스 렌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쓰는 스캐너 앱입니다. 1년 전인 2014년 3월, 윈도우폰용 앱으로 처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iOS·안드로이드용 앱도 윈도우용 앱과 기능에선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 기능은 종이 문서를 캡처하는 겁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되지 않냐고요? 네. 그래도 됩니다. 하지만 이런 스캐너 앱은 카메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는 것보다는 좀 더 편리하고 똑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면에서 문서를 자동 인식해 제 모양대로 똑바로 잘라주고요. 스캔한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문서 형태로 바꿔주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모바일 스캐너인 셈이죠. 비슷한 앱은 여럿 있습니다. 올해 1월에는 에버노트가 ‘스캐너블’이란 앱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결국은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