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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오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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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365 출시 임박, 방어 태세 들어간 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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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11 07:43:35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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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출시가 구글에게 상당한 압박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 앱스는 현재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시장에서 선두에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오피스의 온라인 버전을  출시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정식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구글 앱스의 제품 관리자인 샨 신하는 블로그에 “구글 앱스를 고려해야  하는 365가지 이유”라는 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 출시가 구글에게 상당한 압박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 앱스는 현재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시장에서 선두에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오피스의 온라인 버전을  출시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p>
<p><img class="alignleft" src="http://www.itworld.co.kr/sites/default/files/image/u100004/208404-office365_180.png" alt="" width="180" height="4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정식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구글 앱스의 제품 관리자인 샨 신하는 블로그에 “구글 앱스를 고려해야  하는 365가지 이유”라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하는 구글에 인수된 독버스(DocVerse)의 설립자이자 CEO였다.  또한 신하는 그 이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SQL 서버와 셰어포인트 제품 전략 관련 일을 했다.</p>
<p>이번 블로그 포스트에서 365가지 이유를 다 열거하지는 못했지만, 구글 앱스의 완전한 브라우저 기반 접근이 협업에 훨씬 더 유리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p>
<p>우선 오피스 365는 고객들이 익스체인지와 셰어포인트, 링크 서버를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하도록 하고 있으며, 브라우저 기반의 오피스는 기존 오피스의 기능 모두를 제공하지는 않고 있다.</p>
<p>신하는 “오피스 365는 개인용이며, 구글 앱스는 팀용이다”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혼자서 일하며 하루를 보내지 않는다.  문서를 생성하고, 협업하고, 공유하며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일한다. 구글 앱스로 여러 사람과 같은 문서로 작업을 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사람들의 입력 내용을 볼 수 있고, 클릭 두 번으로 문서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추가로 라이선스를 구매할 필요도  없으며, 협력업체에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바랄 필요도 없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된다”고 설명했다.</p>
<p>또한 구글 앱스가 제공하는 기능과 오피스 365는 제공하지 않거나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기능도 표로 제시했다.</p>
<p><img class="alignleft" src="http://www.itworld.co.kr/sites/default/files/image/u100004/google_docs_logo-5131778.jpg" alt="" width="180" height="170" />구 글 앱스는 사용자당 월 5달러로 요금이 고정되어 있는 반면, 오피스 365는 이메일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당 2달러짜리부터  6달러짜리 중소기업 패키지, 그리고 모든 기능과 오피스 프로페셔널을 함게 제공하는 27달러짜리 버전까지 있다.</p>
<p>신하는 구글의 일부 기능은 오피스 365의 어떤 버전도 제공하지 않는다며, 데이터 내보내기 기능을 예로 들었다. 이 기능은 특정 업체 종속되는 것을 방지하고, 모바일 사용자가 문서나 스프트레드시트를 공동 편집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물론 구글 앱스가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 있다는 점도 인정했다. 무제한 이메일 용량이나 호스팅 기반 음성 메일 등이 그것이다.  신하는 “구글 앱스는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난 주에만 3만 8,000여 기업이 구글 앱스를 사용해 보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p>
<p>구글은 300만 곳 이상의 기업이 구글 앱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크롬북 제품군이 구글 앱스 고객에게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적으로 밝힌 숫자는 이보다 훨씬 높다. 계산법은 밝히지 않았지만, 7억 5000만  명의 오피스 사용자와 10억 대의 PC를 확보하고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오피스 365가 전 기능 오피스로, 그리고 보안이 되는 오피스로 클라우드와 기업 데이터센터에 훨씬 더 적합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하지만 구글은 구글 앱스의 크로스플랫폼 특징을 강조한다.</p>
<p>신하는 “오피스 365는 윈도우 기반 PC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이는 기업의 유연성을 제약할 수 있다”며, “구글 앱스는 어떤 운영체제, 어떤 디바이스에도 잘 동작하도록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p>
<ul>
<li><a href="http://www.itworld.co.kr/news/70610/%EC%98%A4%ED%94%BC%EC%8A%A4%20365%20%EC%B6%9C%EC%8B%9C%20%EC%9E%84%EB%B0%95,%20%EB%B0%A9%EC%96%B4%20%ED%83%9C%EC%84%B8%20%EB%93%A4%EC%96%B4%EA%B0%84%20%EA%B5%AC%EA%B8%80">원문보기</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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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한컴오피스 2010 SE&#8217; 출시…온라인과 &#8216;밀착&#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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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pr 2011 03:09:5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한글과컴퓨터]]></category>
		<category><![CDATA[한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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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컴오피스 2010 S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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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글과컴퓨터가 &#8216;한컴오피스 2010 SE&#8217;를 4월28일 출시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8216;한컴오피스 2010&#8242;의 기능을 강화한 후속 제품이다. 기존 제품의 호환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보강하고, 온라인 연동과 협업 기능을 덧붙인 것이 특징이다.
한컴오피스 2010 SE에서 덧붙은 &#8216;변경내용 추적&#8217;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이용자가 한 문서에서 변경된 작업 내용을 확인하며 공동 문서작업을 할 수 있다. 앞서 한컴오피스 2010에서 선보인 &#8216;블로그로 올리기&#8217; 기능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글과컴퓨터가 &#8216;한컴오피스 2010 SE&#8217;를 4월28일 출시했다. 지난해 3월 출시된 &#8216;한컴오피스 2010&#8242;의 기능을 강화한 후속 제품이다. 기존 제품의 호환성과 이용자 편의성을 보강하고, 온라인 연동과 협업 기능을 덧붙인 것이 특징이다.</p>
<p>한컴오피스 2010 SE에서 덧붙은 &#8216;변경내용 추적&#8217; 기능을 이용하면 여러 이용자가 한 문서에서 변경된 작업 내용을 확인하며 공동 문서작업을 할 수 있다. 앞서 한컴오피스 2010에서 선보인 &#8216;블로그로 올리기&#8217; 기능에 더해 &#8216;트위터 보내기&#8217; 같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연동 기능도 덧붙었다. 문서 안에서 손쉽게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다양한 효과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p>
<p>&#8216;점자변환&#8217;은 텍스트 문서를 점자 문서 형태로 바꾸고 점자 자료로 출력할 수 있게 돕는 기능이다. 한국학 중앙연구원의 인물사전이나 전문용어 사전도 탑재됐으며, 피벗테이블과 필터 기능도 강화됐다. 7월께부턴 우정사업본부의 e그린 우편 서비스도 지원돼, 한컴오피스 문서를 곧바로 실물 편지로 발송할 수 있게 된다.</p>
<p>가격도 부담 없는 수준에서 책정됐다. 한컴오피스 이용자층을 넓히기 위한 포석이다. 가정용 오피스인 &#8216;한컴오피스 2010 SE 홈에디션&#8217;은 패키지 버전을 없애는 대신, 온라인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8216;한컴오피스 2010 홈에디션 ESD&#8217;를 선보였다. 일반 이용자는 3만1650원(부가세 별도)에 구입할 수 있으며, 기업용 및 범용 사용자 패키지 ‘한컴오피스 2010 SE 처음사용자용’은 31만5천원(부가세 별도)에 제공된다.</p>
<p>한컴오피스 2010 SE’는 ▲워드프로세서 ‘한컴오피스 한글’ ▲스프레드시트 ‘한컴오피스 한셀’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 ‘한컴오피스 한쇼’ ▲‘한컴사전’과 ‘한컴타자’ 등으로 구성된다. 공식 e쇼핑몰 <a href="http://shop.hancom.co.kr" target="_blank">한컴샵</a>과 전국 유통망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이홍구 한컴 대표는 “한컴은 ‘오피스 전문기업’이라는 핵심 역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신규 기술을 개발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완성도 높은 오피스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한컴오피스 사용자층을 확산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p>
<p>한컴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컴오피스2010 SE를 구매하고 제품번호를 등록하는 고객 모두에게 커피와 도넛 기프티콘,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체험판을 내려받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아이패드, 커피머신 등 경품을 제공한다.</p>
<p><a rel="attachment wp-att-5856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8565/haancom_office_2010_s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7" title="haancom_office_2010_s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haancom_office_2010_se.jpg" alt="" width="500" height="5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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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웹오피스, 한국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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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Dec 2010 02:21:32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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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웹오피스SW &#8216;오피스 웹 앱스&#8217;를 12월14일 정식 출시했다.
오피스 웹 앱스를 쓰면 PC에 &#8216;MS 오피스&#8217;가 깔려 있지 않아도 핫메일 아이디만 있으면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를 쓸 수 있다.
오피스 웹 앱스는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과도 연동된다. 핫메일에서 보낸 오피스 문서는 곧바로 열어서 편집하고 저장·공유할 수 있다. 작업한 문서는 25GB 무료 웹창고 &#8216;스카이드라이브&#8216;에 자동 저장되며,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웹오피스SW &#8216;오피스 웹 앱스&#8217;를 12월14일 정식 출시했다.</p>
<p>오피스 웹 앱스를 쓰면 PC에 &#8216;MS 오피스&#8217;가 깔려 있지 않아도 <a href="http://www.hotmail.com" target="_blank">핫메일</a> 아이디만 있으면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를 쓸 수 있다.</p>
<p>오피스 웹 앱스는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과도 연동된다. 핫메일에서 보낸 오피스 문서는 곧바로 열어서 편집하고 저장·공유할 수 있다. 작업한 문서는 25GB 무료 웹창고 &#8216;<a href="http://skydrive.live.com" target="_blank">스카이드라이브</a>&#8216;에 자동 저장되며, 기존 MS 오피스 문서와도 잘 호환된다.</p>
<p>여럿이 온라인으로 실시간 공동 작업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상대방이 문서를 수정하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편집자 이름과 시간을 표시해 혼선 없이 공동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p>
<p>웹에서 사진과 동영상도 곧바로 편집할 수 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도 실시간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8216;브로드캐스트&#8217; 기능도 유용하다.</p>
<p>오피스 웹 앱스에서 작업한 문서는 PC에 설치된 MS 오피스 문서로 저장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작업을 계속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 작업한 문서도 오피스 웹 앱스에 바로 저장하도록 했다.</p>
<p>이밖에 윈도우 라이브 소셜 기능을 이용해 친구의 문서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고, 기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도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p>
<p>MS 오피스 웹 앱스는 운영체제에 관계 없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파리, 크롬 등 웹브라우저로 이용 가능하다. <a href="http://www.joinsmsn.com" target="_blank">조인스닷컴</a>과 핫메일에서도 오피스 웹 앱스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정근욱 한국MS 컨슈머 온라인 사업본부 상무는 “열심히 일하는 게 미덕인 ‘워크 하드’ 시대에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창의와 협업, 혁신이 중시되는 ‘워크 스마트’ 시대로 패러다임은 이미 변화됐다”라며 “이같은 변화에 맞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웹 앱스를 통해 실질적인 스마트워크 환경 정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ms_office_web_apps_01.jpg" rel="lightbox[44396]" title="ms_office_web_apps_0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398" title="ms_office_web_apps_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ms_office_web_apps_01.jpg" alt="" width="500" height="389"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ms_office_web_apps_02.jpg" rel="lightbox[44396]" title="ms_office_web_apps_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399" title="ms_office_web_apps_02"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ms_office_web_apps_02.jpg" alt="" width="500" height="302" /></a></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ms_office_web_apps_03.jpg" rel="lightbox[44396]" title="ms_office_web_apps_03"><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00" title="ms_office_web_apps_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ms_office_web_apps_03.jpg" alt="" width="500" height="67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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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S, &#8216;워드&#8217; 특허 분쟁서 연이은 패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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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pr 2010 07:15:50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4i]]></category>
		<category><![CDATA[MS wo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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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특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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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론토의 한 소프트웨어 업체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한 특허 분쟁에서 잇따라 승리를 거두고 있다. 미 연방 항소법원이 MS의 재심리 요청을 기각하면서 MS가 꺼낼 다음 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외신은 1일 미 연방 항소법원이 2억 9천만 달러에 달하는 특허 침해 배상 판결에 대한 MS의 재심리 요청을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소프트웨어 업체인 i4i는 지난 2007년 MS가 자사의 확정형마크업랭귀지(XM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토론토의 한 소프트웨어 업체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한 특허 분쟁에서 잇따라 승리를 거두고 있다. 미 연방 항소법원이 MS의 재심리 요청을 기각하면서 MS가 꺼낼 다음 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주요 외신은 1일 미 연방 항소법원이 2억 9천만 달러에 달하는 특허 침해 배상 판결에 대한 MS의 재심리 요청을 기각했다고 보도했다.</p>
<p><img class="size-full  wp-image-21690 alignleft" style="margin: 5px"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2/091223_msWord.jpg" alt="091223_msWord" width="243" height="73" />캐나다 소프트웨어 업체인 i4i는 지난 2007년 MS가 자사의 확정형마크업랭귀지(XML) 기술을 무단으로 도용했다며 타일러 지방법원에 특허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법원은 MS에게 i4i에 2억 9천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며, 이와 함께 사용자 지정 XML 기능이 탑재된 MS 워드 프로그램의 판매를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p>
<p>MS 측은 곧바로 미 연방 항소법원에 항소지만 연방 항소법원은 지난해 12월 재차 i4i의 손을 들어줬다. MS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MS 워드 2003과 2007 소프트웨어를 수정하는 동시에 연방 항소법원에 재심리를 요청해 둔 상황이었다.</p>
<p>이날 법원의 기각 결정에 대해 루든 오언 i4i 회장은 &#8220;길고 힘들었던 과정이었다. 결과에 만족한다&#8221;며, &#8220;이번 판결이 소규모 업체의 지적 재산권 보호에 중요한 진전이 되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p>
<p>그러나 일각에서는 i4i의 소송이 지적재산권 보호가 아닌 MS로의 인수를 노린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MS가 고액의 배상금을 지급하느니 차라리 회사를 통째로 사버리는 방법을 취할 수도 있다는 것. i4i의 오언 회장은 벤처캐피털의 창업자로 지난 1994년 소프트이미지를 MS에 매각한 경력이 있다.</p>
<p>그는 “i4i의 초점은 제품에 있지 법정에 있지 않다”며 “우리는 이미 그가 누구건 간에 좋은 파트너이기만 하면 기꺼이 파트너가 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기도 했다.</p>
<p>MS의 케빈 커츠 공보 책임자는 법원의 결정에 대해 &#8220;판결에 실망했으며, 앞으로 새로운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 MS가 밝힌 &#8216;새로운 옵션&#8217;은 과연 무엇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MS가 대법원에 항소하며 정면돌파를 시도하거나, 법정 밖에서 조용히 합의금을 통해 소송을 마무리 지으려고 할 가능성도 있다.</p>
<p>[관련기사]</p>
<ul>
<li><a href="../archives/21680">MS, 워드 소송 패소…보상금 2억 9천만 달러</a></li>
</ul>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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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전략, “MS 잡기는 이르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7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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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09:20:3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구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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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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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구글은 독버스(DocVerse)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프로그램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지르려는 또 하나의 공격을  시작했다. 독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두 사람이 설립한 신생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로 웹에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은 설립 3년차의 독버스를 2천 5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더욱 더 구글 독스처럼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독버스는 1MB 용량의 오피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 구글은 독버스(DocVerse)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프로그램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지르려는 또 하나의 공격을  시작했다. 독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두 사람이 설립한 신생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로 웹에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구글은 설립 3년차의 독버스를 2천 5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더욱 더 구글 독스처럼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p>
<p>독버스는 1MB 용량의 오피스 2007용 플러그인을 제공하는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으며, 오피스 클라이언트 버전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p>
<p>역설적인 것은 구글이 독버스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파일에 대한 웹 기반의 전기능 액세스 환경을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먼저 제공하게  됐다는 것.</p>
<p>구글은 독버스의 기능을 구글 앱스에 무료로 추가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구글이  클라우드(cloud) 기반의 오피스 툴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쉴새없이 몰아붙이고 있다는 것. 구글은 독버스에 이어 이번에는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를 공개하면서 공격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앱스 마켓플레이스는 기업들이 구글 앱스와 호환되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p>
<div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google.com/enterprise/marketplace/home" target="_blank"><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3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googleclouddocs.JPG" alt="googleclouddocs" width="500" height="603" /></a></div>
<p><strong>마이크로소프트에게 타격 입히기</strong>한 가지 주목할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독버스와 유사한 온라인 협업 기능을 자사의 무료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별로 알리려 하지도 않았으며, 조만간 발표될 오피스 2010에서  오피스 웹 앱스에 포함될 예정이다. 오피스 웹 앱스는 무료이지만,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의 약식 온라인 버전이기  때문에, 오피스의 전체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여전히 오피스 2010 데스크톱 스위트를 구매해야 한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여전히 오피스 툴 분야에서는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지만, 특히 기업 시장에서 구글의 최근 움직임으로 시장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지난 주 스티브 발머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른바 “올인”한다는 발표를 하자마자,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에 대한 온라인 협업 툴을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툴에 통합했으며, 여기에 더해 기업을 위한 앱스토어까지 개설한 것이다.</p>
<p>분석가인 로저 케이는 “구글의 독버스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적지 않은 타격을 줬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을 더  빨리 출시하거나 오피스 웹 앱스를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자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을 해야만 한다”고 지적했다.</p>
<p><strong>웹 앱스를 둘러싼 추격전</strong></p>
<p>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윈도우와 함께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수익원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사업부 매출의 90%를  만들어 낸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둘러 싼 위협은 구글 뿐만 아니라 IBM의 로터스 아이노츠나 오라클이 새로 발표한  클라우드 오피스 등 점점 증가하고 있다.</p>
<p>케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새로 전념한다고 해도, 온라인 협업 툴에 있어서는 여전히 구글의 뒤를 쫓고 있는  정도라고 평가한다. 케이는 “구글은 항상 마이크로소프트의 허를 찌르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며, “클라우드와 주기적으로 동기화되는  클라이언트 기반 협업 시스템의 장점은 너무도 많다. 그런 기능을 구글 앱스용 오피스 플러그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strong>진짜 문제는 구글 앱스와 오피스의 호환성</strong></p>
<p>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독버스 인수에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 구글도 인정하는 문제점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사무용  애플리케이션의 제왕이고, 오피스와 구글 독스 사이에는 호환성이 없다는 것이다.</p>
<p>독버스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인가? PC월드의 컬럼니스트 데이빗 커시의 대답은 “아니오”이다. 독버스는 본질적으로  오피스용 애드온으로, 구글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할 뿐이라는 것. 이 기능이 오피스 사용자가 구글 앱스를 한 번쯤 사용해 보도록  할 수는 있지만, 더 큰 문제인 기능이나 파일 포맷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p>
<p>커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제한적인 호환성은 수많은 구글 앱스 사용자들이 주로 이메일과 일정관리 기능을 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p>
<p><strong>구글 앱스로 가기는 이르다</strong></p>
<p>대기업 시장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장악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 포레스터가 약 2,000명의 IT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의 80%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여러 버전을 지원하고 있었으며, 78%는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p>
<p>포레스터의 분석가 쉐리 맥리시는 이런 조사 결과는 구글이 기업용 온라인 협업 툴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 변할 수 있지만, 아직 구글  앱스로 옮기기에는 이르다고 평가했다. 맥리시는 “기업들이 구글 앱스를 시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구글은 아직도 앱스와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골라내고 있는 중”이라고 지적했다.</p>
<p>맥리시는 또 사용자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친숙한 상태에서 업무용 툴을 변경하는 것은 대부분의 기업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포맷 문서를 온라인으로 작업할 수 있는 업체를 인수하면서 이를 실현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p>
<p>구글의 장기적인 목표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데스크톱의 점유율을 깎아먹는 것이지만, 독버스 인수가 그런 극적인 효과를 내기에는  부족하다는 것. 맥리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보완할 수는 있겠지만, 대체 기술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148"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148">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148</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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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스크린 완성해가는 MS&#8230;윈도우 폰 7 차별화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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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07:27:48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 screen]]></category>
		<category><![CDATA[GD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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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윈도우 폰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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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 두바이에서 열렸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술 컨퍼런스 &#8216;테크에드 중동(TechEd Middle East)&#8217; 행사에서는 재미있는 시연이 있었다.
윈도우 7 PC에서 인디아나 존스 게임을 시연하던 에릭 러더 MS 부사장은 하던 게임을 그대로 윈도우 폰 7에서 이어서 하더니, 곧바로 엑스박스(Xbox) 360으로 옮겨서 진행하기 시작했다. PC와 스마트폰, Xbox 360을 옮겨가며 끊김없는 게임을 즐기 수 있었다.
이것은 단순히 세 개의 플랫폼에서 게임을 실행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주 두바이에서 열렸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술 컨퍼런스 &#8216;테크에드 중동(TechEd Middle East)&#8217; 행사에서는 재미있는 시연이 있었다.</p>
<p>윈도우 7 PC에서 인디아나 존스 게임을 시연하던 에릭 러더 MS 부사장은 하던 게임을 그대로 윈도우 폰 7에서 이어서 하더니, 곧바로 엑스박스(Xbox) 360으로 옮겨서 진행하기 시작했다. PC와 스마트폰, Xbox 360을 옮겨가며 끊김없는 게임을 즐기 수 있었다.</p>
<p>이것은 단순히 세 개의 플랫폼에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게임을 진행하던 세션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서 진행할 때에도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집에서 Xbox로 게임을 즐기다가, 이동중에는 하던 게임을 그대로 윈도우 폰에서 이어서 하고, 친구 집에 도착해서는 PC로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100312TechEDwp7game.jpg" rel="lightbox[27272]" title="3스크린 완성해가는 MS...윈도우 폰 7 차별화 요소"><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100312TechEDwp7game_thumb.jpg" border="0" alt="100312 TechED wp7 game" width="497" height="275" /></a></p>
<p style="text-align: center">TechEd에서 러더 부사장이 윈도우 폰 7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출처 : 유튜브 영상 캡쳐)</p>
<p>러더 부사장은 &#8220;세 플랫폼의 게임은 90%의 코드를 공유하기 때문에 마치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듯 크로스 플랫폼 형태로 개발할 수 있다&#8221;고 설명했다. 동영상과 함께 이 소식을 전한 폴 밀러<a href="http://www.engadget.com/2010/03/06/microsoft-shows-off-single-game-running-on-windows-windows-phon/" target="_blank"> 인개짓</a> 기자는 &#8220;세 플랫폼 모두를 위한 미래로의 물결&#8221;이라며 &#8220;적어도 게임에서 만큼은 마법이 벌어졌다&#8221;고 표현했다.(<a href="http://www.youtube.com/watch?v=LQv_3fwopo8&amp;feature=player_embedded" target="_blank">동영상 보기 클릭</a>)</p>
<p>그러나 이러한 마법은 게임 한 분야에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MS는 연말께 출시될 윈도우 폰 7에 자사의 탄탄한 제품군을 연동해 모바일 분야에서 경쟁자들을 단숨에 따돌리겠다는 계획이다.</p>
<p>11일(현지시간) <a href="http://www.enterprisemobiletoday.com/news/article.php/3869461/Microsoft-Windows-Mobile-Strategy-Windows-Phone-7-Xbox-360-Natal-Hybrid.htm" target="_blank">엔터프라이즈모바일 투데이</a>는 이번주 열린 &#8216;제프리즈 앤 컴퍼니&#8217;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에서 MS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 사업부의 민디 마운트 부사장이 발언한 내용을 소개했다.</p>
<p>마운트 부사장은 제프리스 앤 컴퍼티의 애널리스트들 앞에서 &#8220;MS의 빙 검색 기술과 준 HD의 미디어 플레이어, Xbox의 멀티 유저 게임 환경, MS 오피스 등 MS 최고의 제품들을 모아서 윈도우 폰 7과 결합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그녀는 &#8220;최근 몇 년 동안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8216;와우&#8217; 탄성을 불러일으킬 만한 제품을 출시하지 못한 것이 사실&#8221;이라며 자사에 대한 반성을 숨기지 않았다. 이것은 또한 윈도우 폰 7을 중심으로 한 새 모바일 전략에 대한 자신감이기도 하다.</p>
<p>MS는 윈도우 폰 7용 MS 오피스에서 협업 소프트웨어인 MS 쉐어포인트와 원노트까지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애플리케이션 수준을 넘어 본격적인 SaaS(Software as a Service)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p>
<p>또한 윈도우 폰 7은 Xbox의 게임 환경을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첫번째이자 유일한 스마트폰이 될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windowphone73Dgame.jpg" rel="lightbox[27272]" title="3스크린 완성해가는 MS...윈도우 폰 7 차별화 요소"><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float: none;margin-left: auto;border-top: 0px;margin-right: auto;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windowphone73Dgame_thumb.jpg" border="0" alt="window phone 7 3D game" width="435" height="263" /></a></p>
<p style="text-align: center">GDC 2010에서 선보인 윈도우 폰 7 게임 ‘The Harvest’의 스크린샷(출처 : <a href="http://www.ozymandias.com/it-has-begun-first-sessions-on-developing-games-for-windows-phone-at-gdc" target="_blank">ozymandias.com</a>)</p>
<p>3월 9일 부터 1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a href="http://www.gdconf.com/media/pr2010.html" target="_blank">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 2010</a>에서는 Xbox 360의 게임 개발 플랫폼인 XNA를 사용해 윈도우 폰 7용 게임을 개발하는 내용이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 말 공개될 예정인 XNA 게임 스튜디오 4.0을 활용하면 Xbox 뿐만 아니라 윈도우 폰 7, 준 HD와 연동되는 3D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p>
<p>더군다나 MS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Xbox 360에서 영화와 TV쇼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플랫폼을 연결한 만큼, Xbox와 윈도우 폰 7의 시너지 효과는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p>
<p>이러한 MS의 모바일 전략은 윈도우 폰 7의 경쟁력을 애플 아이폰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향후 MS가 윈도우 폰과 Xbox(그리고 Xbox와 연결된 TV), 윈도우 PC를 묶어 본격적인 3 스크린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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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앱스도 앱스토어 전략&#8230;MS 아성 위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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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10:30:08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구글 앱스]]></category>
		<category><![CDATA[마켓]]></category>
		<category><![CDATA[애플리케이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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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글이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둔 애플리케이션 마켓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글 앱스 서비스의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에게 적지않은 위협이 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이르면 3월부터 외부 개발자들이 구글 앱스 서비스와 연계되는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켓을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구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googleapps.jpg" rel="lightbox[24875]" title="구글 앱스도 앱스토어 전략...MS 아성 위협 "><img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left: 0px;border-top: 0px;margin-right: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googleapps_thumb.jpg" border="0" alt="googleapps" width="240" height="237" align="left" /></a> 구글이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중점을 둔 애플리케이션 마켓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구글 앱스 서비스의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에게 적지않은 위협이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748704107204575039704126843676.html?mod=googlenews_wsj" target="_self">월스트리트저널</a>은 1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이르면 3월부터 외부 개발자들이 구글 앱스 서비스와 연계되는 애플리케이션을 판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켓을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p>
<p>구글 앱스는 지메일, 캘린더, 구글 독스를 포함한 기업용 SaaS(Software As A Service)&#8217; 상품이다. 프리미어 버전의 경우 연간 계정당 50달러만 내면 되며 일부 기능이 제외된 스탠더드 버전은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이 자체적인 데이터 센터에서 구글 앱스를 호스트하기 때문에 구글 앱스를 도입한 기업은 상당한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구글은 이처럼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MS가 장악하고 있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 도전한다는 전략이다. 그러나 구글 앱스는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만큼 기능면에서는 MS 오피스를 따라가기 힘들었다.</p>
<p>이번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구글의 해결책은 애플리케이션 마켓을 통해 외부 개발자들의 힘을 빌어, 구글 앱스의 보안 기능을 높이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쏟아내겠다는 것이다. 구글이 지금껏 그래왔듯 인프라를 제공한 후 수많은 개발자들을 끌어들여 공생을 추구한다는 전략이다. 구글의 애플리케이션 마켓이 론칭되면 웹 개발자들에게도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될 전망이다.</p>
<p>애플리케이션 마켓이 성공적으로 자리잡는다면 구글 앱스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MS의 점유율을 더 많이 뺏어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안드로이드와 크롬 OS 등 넷북, 태블릿에 탑재되는 구글의 운영체제들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도가 높아 구글 앱스가 활성화될수록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구글 대변인은 &#8220;기업들에게 더 많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항상 노력하고 있다&#8221;고 밝혔을 뿐, WSJ 보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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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 C&amp;C, 장애인 무료 IT 교육 과정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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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0 05:5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sk c&C]]></category>
		<category><![CDATA[상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자바]]></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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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 C&#38;C가 2010년도 장애인 무료 IT 교육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장애인 전문 IT인재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IT교육 과정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진행되며, 자바 프로그래밍, 오피스 활용 과정 등이 개설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의무고용제에 맞춰 기본 PC 활용, 공문서작성, 전산 소프트웨어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취업 대비반’도 마련한다.
지난 2004년부터 SK C&#38;C는 IT서비스기업의 특성에 맞게 장애인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 C&amp;C가 2010년도 장애인 무료 IT 교육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p>
<p>장애인 전문 IT인재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IT교육 과정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진행되며, 자바 프로그래밍, 오피스 활용 과정 등이 개설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SKCCcsr100126.jpg" rel="lightbox[24218]" title="SK C&amp;C, 장애인 무료 IT 교육 과정 개강"><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 6px 10px 12px 0px;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SKCCcsr100126_thumb.jpg" border="0" alt="SKCCcsr100126" width="300" height="199" align="left" /></a> 특히,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의무고용제에 맞춰 기본 PC 활용, 공문서작성, 전산 소프트웨어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공공기관 취업 대비반’도 마련한다.</p>
<p>지난 2004년부터 SK C&amp;C는 IT서비스기업의 특성에 맞게 장애인들에게 프로그램 개발, 오피스 활용, 웹/그래픽 디자이너 과정 등의 전문 IT교육 기회를 무료로 제공해 장애인의 취업을 지원해 오고 있다.</p>
<p>SK C&amp;C의 IT전문 교육원은 2004년 성남과 2005년 일산 두 곳에서 개원한 이후 지금까지 각각 4차례, 5차례에 걸쳐 총 335명의 IT전문 교육과정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 수료생 중 186명은 IT관련 업체에 취업되었으며, 특히 일산 IT교육원은 총 184의 수료생 중 143명이 취업, 취업률이 78%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 장애인 자립지원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된다.</p>
<p>SK C&amp;C SKMS/CR 본부장 진영민 상무는”이번 IT특강은 장애인들에게 IT기 술을 확보하고 취업을 통한 자립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화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일산 SK C&amp;C IT교육원의 경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교육장소를 제공받아 SK C&amp;C가 내부 설비 및 시설, PC 등 교육기자재 등을 구축함으로써 설립됐다. 성남IT 교육 원은 정보화에 소외된 장애인에 대한 ‘정보화 능력 배양’을 가장 큰 목표로 삼아 IT교육을 지원하고 있다.</p>
<p>이날 개강식에는 SK C&amp;C SKMS/CR 본부장 진영민 상무와 일산직업능력개발원 김종상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5명, 장애인 교육생 51명 등 총 58명이 참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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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맥스, 개인용 OS 출시 2010으로 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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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08:14: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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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운영체제]]></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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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맥스 윈도 개인용 제품 출시가 2010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연내 출시를 기다려온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은 허탈한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윈도우 7이 10월 22일 전세계 공식 선을 보이는 가운데 10월 일반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해 사용해 볼 수 있다던 티맥스 윈도 출시 소식은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이었다. 티맥스소프트의 공식 입장은 여전히 “10월 첫 선, 11월 판매”이지만 시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티맥스 윈도 개인용 제품 출시가 2010년으로  연기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p>
<p>연내 출시를 기다려온 사용자 입장에서는 조금은 허탈한 소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야심작 윈도우 7이 10월 22일 전세계 공식 선을 보이는 가운데 10월 일반 사용자들이 다운로드 해 사용해 볼 수 있다던 티맥스 윈도 출시 소식은 아직까지 감감무소식 이었다. 티맥스소프트의 공식 입장은 여전히 “10월 첫 선, 11월 판매”이지만 시점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었다.</p>
<p>지난 7월 7일 티맥스소프트의 관계회사인 티맥스코어는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개인용 컴퓨터 운영체제(OS)인 ‘티맥스 윈도(Tmax Window)’와 오피스 프로그램인 ‘티맥스 오피스’,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를 공개했다. 당시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회장은 “실체를 보여주기 위해 이런 공개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고, 10월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베타테스트를 거쳐 별 문제가 없다면 11월 공식 판매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1769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10/tmaxwindow091012.jpg" alt="tmaxwindow091012" width="500" height="319" /></p>
<p>행사 진행 후 3개월이 지나 티맥스소프트가 약속한 10월이 됐지만 티맥스 윈도 출시 시점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 첫 선을 보이더라도 한달 간 테스트를 진행한 후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기에는 너무나 촉박해 약속한 시점에 운영체제를 선보이는 것은 물 건너 간 것 아니냐는 관측들이 나오고 있었다.</p>
<p>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출시에 맞춰 맞불을 놓으면서 국산 운영체제로 부각시키려던 계획이 제품 안정성 확보 미흡으로 연기되는 것 아니냐는 것.</p>
<p>이와 관련해 티맥스 윈도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김대승 상무는 블로터닷넷과 전화 통화에서 “일단 기업 고객(B2B)에 제품을 공급하고 소비자용  제품을 출시하는 것으로 조정됐다”고 밝혔다. 그는 “행사 후 기업 고객들의 요구가 있어 B2B에 집중하고 있다. 개인용 제품은 2010년에  출시하는 것으로 조정됐는데 시점을 명확히 밝힐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p>
<p>그는 또 어느 고객에 어느 용도로 제품이 공급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8220;고객 사항이라 아직 밝힐 상황은 아니다&#8221;라고 전했지만 &#8220;올해 내 기업 고객이 등장하는 것은 사실&#8221;이라고 덧붙였다.</p>
<p>대규모 테스트가 필요한 개인용 시장보다는 특정 요구에 맞는 형태로 우선 운영체제 시장에 발을 담겠다는 것이다.</p>
<p>티맥스 윈도의 개인용 버전 출시 일정이 2010년으로 연기됐지만 출시 시점도 명확치 않아 당분간 티맥스 윈도에 대한 사용자들의 기다림은 상당 기간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티맥스는 행사 당시 이번 제품 출시 후 개인 사용자 시장에서 별다른 영향이 없더라도 운영체제 시장에서 발을 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제품 출시 당시에도 많은 블로거들은 급하게 출시하기보다는 더 안정적으로 제품을 개발, 순차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주로 내놨었다. 이들의 요구대로 제품 출시가 연기됐지만 너무 조급히 시장 진입을 선언한 것은 경솔하지 않았냐는 지적은 피할 수 없게 됐다.</p>
<p>관련 기사 :</p>
<ul>
<li>
<h5><a href="../archives/14949">티맥스, 윈도-오피스-웹브라우저  공개</a></h5>
</li>
<li>
<h5><a href="../archives/14995">블로거들, “티맥스 윈도 뭘 공개한 거지”</a></h5>
</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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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장!!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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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09 05:27:17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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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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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구글 독스(Google Docs)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지를 보기 위해 몇 년을 기다렸고, 마침내 그 대응책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의 테크니컬 프리뷰가 공개된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지난 8월까지 이를 공개할 계획이었다.
오피스 웹 앱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핵심 요소를 클라우드(Cloud) 환경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오피스 웹 앱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과 스튜던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구글 독스(Google Docs)에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지를 보기 위해 몇 년을 기다렸고, 마침내 그 대응책이 모습을 드러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의 테크니컬 프리뷰가 공개된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래 지난 8월까지 이를 공개할 계획이었다.</p>
<p>오피스 웹 앱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핵심 요소를 클라우드(Cloud) 환경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 오피스 웹 앱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과 스튜던트 2007 스위트의 것이 그대로 반영됐는데,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그것이다. 액세스나 아웃룩은 제공하지 않는다.</p>
<p>테크니컬 프리뷰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기능도 몇 가지 있다. 아직 정식 출시 이전 버전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테스트와 피드백 수집, 그리고 최정 버전을 위한 수정 작업을 진행한다. 아직 준비되지 않은 것 중 가장 큰 것은 원노트로, 전체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워드 역시 현재로서는 문서 보기 기능만 지원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09/AP390C%5B0%5D.JPG" border="0" alt="AP390C.JPG" width="600" height="356" align="bottom"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09/AP153C%5B0%5D.JPG" border="0" alt="AP153C.JPG" width="600" height="450" align="bottom" /></p>
<p>오피스 웹 앱스는 우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들에게 사용하던 친근한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취했으며, 이와 동일한 경험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오피스 웹 앱스의 기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윈도우 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이다. 오피스 웹 앱스에서 만든 문서나 프리젠테이션을 세계 어디에서나 이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서는 이를 세계 어디에서나 액세스할 수 있는 곳에 저장해야 한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에 저장하고, 인터넷만 연결되면 어디서에서나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이번 프리뷰 버전을 살펴보자 마자 필자의 관심을 끄는 것은 두 가지 정도이다. 우선은 오피스 웹 앱스와 데스크톱용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간의 매끄러운 호환이다. 또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동안 누차에 걸쳐 강조해 왔던 것처럼, 기존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과 웹 기본 오피스 간에 사용자 경험이 그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09/AP7E87%5B0%5D.JPG" border="0" alt="AP7E87.JPG" width="600" height="356" align="bottom"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09/AP0F3E%5B0%5D.JPG" border="0" alt="AP0F3E.JPG" width="600" height="356" align="bottom" /></p>
<p>일단 오피스 웹 앱스를 사용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설치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스카이프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열어서 이를 다시 저장할 수 있다. 오피스 웹 앱스는 기존 데스크톱용 오피스에서 몇 가지 기능이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사무용 소프트웨어다. 오피스 웹 앱스에서 기존에 작성한 오피스 파일을 클릭 한 번으로 열 수 있다.</p>
<p>이외에 인상적인 것은 오피스 웹 앱스가 데스크톱 버전의 모습과 느낌을 얼마나 잘 흉내냈는가 하는 것이다. 인터페이스가 너무 복잡하고 산만하다고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 필자에게는 매우 친근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기능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리본 인터페이스를 포함해 동일한 인터페이스는 별도로 익혀야 할 것이 없는 익숙한 환경을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09/AP0124%5B0%5D.JPG" border="0" alt="AP0124.JPG" width="600" height="195" align="bottom"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09/AP0099%5B0%5D.JPG" border="0" alt="AP0099.JPG" width="600" height="340" align="bottom"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img.idg.co.kr:8080/files/editor_img/200909/AP305E%5B0%5D.JPG" border="0" alt="AP305E.JPG" width="600" height="443" align="bottom" /></p>
<p>오피스 웹 앱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사파리 웹 브라우저를 지원한다. 크롬이나 오페라에서는 전혀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브라우저에는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여하지 않았고, 오피스의 기능을 충실하게 구현한 것은 세 가지 브라우저뿐이라는 의미이다. 다시 말해 크롬과 사파리에서도 시도해 볼 수는 있지만, 얼마나 잘 돌아갈지에 대해서는 약속할 수가 없다는 것.</p>
<p>첫 선을 보인 오피스 웹 앱스는 우선 꽤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구글 독스가 그동안 이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해 왔고, 웹을 통해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는 대변혁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다.</p>
<p>하지만 구글 독스는 분명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아니다. 오피스 웹 앱스는 단순히 문서를 다루는 기능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친숙한 사용자 경험을 온라인으로 확장했다. 이것은 아직 구글이 완벽하게 재현해내지 못한 것이다. 필자가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구글 독스를 비교했을 때, 오피스는 구글 독스에 견줄 수 있을 만한 강력한 웹 기반 솔루션의 요소가 부족했다. 하지만 다음 번 비교에서는 무언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189"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189">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189</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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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MS 오피스 vs 구글 문서도구&#8221; 웹 앱스 대 격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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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05:53:17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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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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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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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에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 대세를 이룰 것이다. 어쩌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우리를 새로운 가능성과 상상의 세계로 이끌지도 모르겠다. 지난 1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의 일부분으로서, 구글 문서도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게 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밝혔다. 아직 이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해볼 수는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구글의 온라인 서비스(베타와 베타를 벗어난 모든 서비스)에게 매우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래에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 대세를 이룰 것이다. 어쩌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우리를 새로운 가능성과 상상의 세계로 이끌지도 모르겠다. 지난 1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의 일부분으로서, 구글 문서도구와 직접적으로 경쟁하게 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밝혔다. 아직 이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해볼 수는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구글의 온라인 서비스(베타와 베타를 벗어난 모든 서비스)에게 매우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미봉책이었던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Office Live Workspace)는 잊어도 좋을 듯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웹 애플리케이션은 온라인에서 직접 문서를 만들고, 편집하고, 저장할 수 있게 해준다. 아래에서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간단히 비교해 보았다.</p>
<p><strong>가격</strong></p>
<p><strong><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AP6A39.JPG" border="0" alt="AP6A39.JPG"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19" align="left" /></strong>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문서도구와 마찬가지로 개인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윈도우 라이브 아이디만 있으면 엑셀, 원노트, 파워포인트, 워드를 온라인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em>승자: 무승부</em></p>
<p><strong>사용자 인터페이스</strong></p>
<p>구글 문서도구는 구글에서 일관되게 지켜 온 단순성과 편리성이라는 기조와 일치하는 매우 근본적이고 간략한 인터페이스를 지니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불필요하게 복잡한 형태를 도입하지 않으려 했고, 이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리본 인터페이스를 차용할 것이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문서의 웹 버전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파리, 파이어폭스 등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보일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다. 하지만 크롬이나 오페라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p>
<p><em>승자: 마이크로소프트. 크롬이나 오페라 애용자라면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웹 브라우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면 그다지 큰 희생은 아니다.</em></p>
<p><strong>협력 작업</strong></p>
<p>구글 문서도구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웹 브라우저 내에서의 실시간 협력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유사한 기능을 도입하고 이를 공동저작(co-authoring)이라 칭하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공동저작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설명이 없었다.</p>
<p>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협력 작업 이전에 해당 문서를 셰어포인트 서버나 윈도우 라이브 사이트에 저장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협력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이를 위해서는 데스크톱 버전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공동저작 작업이 사설 통신망에서만 가능한지, 아니면 월드 와이드 웹을 통한 협력 작업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없었다. 필자는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마이크로소프트에 요청한 상태다.</p>
<p><em>승자: 구글.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실시간 협력 작업은 사용의 편리성 면에서 큰 장점이며, 구글 문서도구는 연결만 되면 어떤 컴퓨터에서든지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명확한 설명이 있기 전까지는 공동저작에 기능 제한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였</em>다.</p>
<p><strong>프리젠테이션</strong></p>
<p>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온라인에서의 프리젠테이션 파일 제작에 기능 제한을 둘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파워포인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이 테마를 정하고, 슬라이드 레이아웃을 편집하고, 슬라이드를 추가하거나 제거하고, 텍스트를 편집하고 애니메이션을 추가할 수 있으며, 전체화면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에 구글은 전체화면에 근접한 프리젠테이션만 제공한다.</p>
<p>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온라인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즉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은 브라우저를 통해 구글 계정이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든지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포인트의 공유 기능이 오피스의 추가 기능인 커뮤니케이터 2007 R2에 의존할 것이기 때문에 이 기능을 한 가족 내에서만 가능하도록 설정해 놓고 있다.</p>
<p><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AP2A01.JPG" border="0" alt="AP2A01.JPG" width="100" height="66" align="left" />파워포인트에 포함된 새로운 데스크톱 기능은 기본적인 동영상과 이미지 편집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p>
<p><em>승자: 구글. 양쪽 모두 기능 면에서는 거의 동일하며, 보다 전문적인 편집 기능은 데스크톱 버전을 이용해야 하지만, 웹 브라우저를 통해 세계 어느 곳의 이용자와도 바로 공유할 수 있는 구글만의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한 여타 기능을 다소 앞선다.</em></p>
<p><strong>스프레드시트</strong></p>
<p><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margin: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AP0BC3.JPG" border="0" alt="AP0BC3.JPG" hspace="9" vspace="9" width="100" height="100" align="right" />스프레드시트에 관해 엑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만한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다. 이용자들은 여전히 매크로, 수식, 셀, 열의 세계에 파묻혀 작업을 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공동저작이 가능하고 데스크톱 버전과 동일한 수식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p>
<p>그러나 엑셀 온라인은 데스크톱 버전에 비해 기능 제한이 따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셀 문서의 온라인 공유를 단순화하여 스프레드시트를 블로그나 위키, 그밖에 다른 웹 사이트에 쉽게 올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em>승자: 마이크로소프트. 일반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사용 환경에다가 간편하게 웹에 문서를 올릴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된다면 엑셀은 구글 스프레드시트보다 우월하다고 볼 수 있다.</em></p>
<p><strong>워드</strong></p>
<p>세계적으로 수많은 이용자들을 거느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는 구글에게 위협적인 존재였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 버전 워드에도 데스크톱 버전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차용할 것이라는 약속을 지킨다면, 모든 면에서 구글의 워드 프로세서를 앞지를 것이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표, 불릿, 스타일, 맞춤법 검사 이용을 제공하지만, 워드 온라인은 자동 수정 기능도 제공한다.</p>
<p><em><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9px;margin-bottom: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AP629D.JPG" border="0" alt="AP629D.JPG" vspace="9" width="100" height="66" align="left" />승 자: 마이크로소프트(현재로서는). 자동 수정 기능에서 우월하다. 일단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버전의 워드로부터 여러 가지 기능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편집 기능 면에 있어서 구글을 앞설 것이라고 낙관적인 전망을 했다. 물론 잘못된 추측일 수도 있다.</em></p>
<p><strong>결론</strong></p>
<p>필자의 견해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3승 2패 1무로 간신히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렇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상당한 지원을 장담하고 있으며, 누구도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아는 바가 없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구글에서는 문서도구에 “12개월 내로 큰 변화”를 줄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에 올해 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위협이 될만한 내용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p>
<p>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올해 말 일부 기능이 제한된 채로 기술자들에게 공개될 것이다. 일반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웹 버전을 2010년 상반기에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558&amp;pageNum=2"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558&amp;pageNum=2">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558&amp;pageNum=2</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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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한 새 PC를 위한 5단계 절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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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8:55:21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pc]]></category>
		<category><![CDATA[보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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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 컴퓨터는 아직 인터넷의 사악한 손길에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안전하지 않겠느냐는 오해를 많이 한다. 그러나 사실 이런 새 기기는 수많은 패치, 몇 가지의 기본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필요하며, 보안 전문가들이 절대 신뢰하지 않는 몇몇 사항을 교체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도 필요하다.
이제 막 포장을 뜯은 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출처 --> <!-- 출처 유효여부  --> <!-- 출처 아이콘 또는 회원 닉네임  --></p>
<p><!-- 출처 --> <!-- 출처 유효여부  --> <!-- 출처 아이콘 또는 회원 닉네임  --> <!-- 본문  --> <!--  본문의 이미지 파싱해서 img 테그에는 rel="lightbox" 식으로 rel을 달아야 이미지를 레이어 팝업으로 호출할 수 있다. --> <strong> </strong> <!-- contentsType 에 따라 분기  --><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margin: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7/AP43E1%5B0%5D%5B0%5D.JPG" border="0" alt="AP43E1.JPG" hspace="9" vspace="9" width="180" height="119" align="right" />새 컴퓨터는 아직 인터넷의 사악한 손길에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안전하지 않겠느냐는 오해를 많이 한다. 그러나 사실 이런 새 기기는 수많은 패치, 몇 가지의 기본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필요하며, 보안 전문가들이 절대 신뢰하지 않는 몇몇 사항을 교체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도 필요하다.</p>
<p>이제 막 포장을 뜯은 새 PC를 인터넷에 연결하기 전에 반드시 수행해야 할 보안 과정을 살펴보자.</p>
<p><strong>1단계: 필요하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제거한다</strong></p>
<p>새로운 PC는 보안 전문가가 바라지도 않는 항목들이 이미 설치되어 나오기 마련이다. 일례로 특정 미디어 플레이어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한다. 아니면 이런 기기는 보안 전문가에 입장에서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더욱 느리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다. PC 제조업체는 평가판 소프트웨어와 기타 불필요한 프로그램(일반적으로 ‘블로트웨어’ 또는 ‘크래플랫’이라고 알려짐)을 설치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p>
<p>애틀란타 주 델타 에어라인의 컴퓨터 보안 사고 대응팀(CSIRT) 책임자인 마틴 피셔는 이런 소프트웨어 제거는 그가 새 시스템을 풀자마자 하는 첫 번째 작업이라고 말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자가 작업하는데 필요한 프로그램만으로 갖춰진, 가능한 한 군더더기 싹 뺀 기기를 선호하기 때문. 단순한 것이 또 보안 확보에도 더 좋다.</p>
<p>그는 업체에서 제공된 모든 원격지원, AOL 그리고 (어도비 제품이 이미 포함시켰던 모든 프로그램 및 결국은 그가 오픈오피스와 모질라 선더버드로 바꿔버릴 모든 MS 오피스를 포함해) 결코 사용할 일 없는 기타 사전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제거한다. 아무것도 없는 최소한의 기기로 남겨두기 위해서다.</p>
<p><strong>2단계: 파이어폭스를 설치한다</strong></p>
<p>제대로 들여다보자. 마이크로소프트가 더욱 안전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만드는데 공들였던 모든 노력에도,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진정 안전하다고 느끼는 IT 보안 관리자를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그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같은 대안 브라우저를 설치하는 것이다. 대개의 경우 “노스크립트(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722)가 포함된 파이어폭스가 현재 브라우저 기반 공격에 대비한 최고의 보호 수준을 제공한다”고 DrinfoSec 블로그의 운영자이자 푸르던트 시큐리티의 사장인 크리스토프 벨소스는 말한다.</p>
<p><strong>3단계: 노스크립트 및 기타 파이어폭스 애드온을 설치한다</strong></p>
<p>실제로 파이어폭스를 설치했다고 말한 거의 모든 사람들은 믿을 수 있는 웹사이트(사용자의 온라인 은행 같은)만 자바스크립트, 자바, 플래시 및 기타 플러그인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를 크로스사이트 스크립팅(XSS) 및 클릭재킹 공격으로부터 방어하는 노스크립트 애드온을 확보한다고 말했다. 이것은 기능 손상 없이도 보안의 취약점을 악용하는 스크립트를 차단하는 화이트리스팅 접근을 사용한다.</p>
<p>보안 전문가들은 파이어폭스를 일단 새 PC에 설치하고 나면 다른 파이어폭스 애드온도 다운받는 것을 선호한다. 모두가 보안용은 아니지만, 보통 보안 전문가가 자신의 작업에 사용하는 툴들이다.</p>
<p>워싱턴 DC에 위치한 펜 테스터이자 보안 블로거인 로버트 풀러 또한 [필수 보안 프로그램을 포함해] 웹페이지에서 다른 모든 것보다도 다운로드하는데 훨씬 더 오래 걸리는 인터넷 광고 및 배너를 차단하는 <a href="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1865" target="_blank">애드블록 플러스(Adblock Plus)</a>같은 애드온을 사용한다. <a href="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60" target="_blank">웹 디벨로퍼(Web Developer)</a> 및 <a href="https://addons.mozilla.org/en-US/firefox/addon/1843" target="_blank">파이어 버그(Firebug)</a>는 파이어폭스와 통합함으로써 사용자가 그것을 탐색하면서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부가적인 개발툴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들은 이런 애드온을 이용해 모든 웹 페이지의 CSS, HTML, 자바스크립트 등을 편집, 디버깅, 감시 할 수 있다.</p>
<p>디모인 아이오와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프린시펄 파이낸셜 그룹의 선임 정보보안 분석가인 케빈 리긴스는 그에게 플래시와 퀵타임처럼 “완벽한 웹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특정 프로그램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튠즈는 일부 IT 부서에겐 보안위험으로 여겨지는 반면, 인터뷰를 통해 많은 이들이 아이튠즈를 새 PC에 빨리 설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그 이유는 단순히 사용자가 일하면서 음악을 듣거나 비디오를 시청하고 싶은 바람을 넘어선다. 또래들과 정보를 교환하고 일반 사용자 집단에서 보안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자체적으로 팟캐스트, 비디오 및 블로그를 생산하는 보안 실무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러므로 퀵타임과 아이튠즈 같은 프로그램은 필수적인 장사밑천이 되었다.</p>
<p><strong>4단계: 윈도우 패치를 검색한다</strong></p>
<p>본지의 질의에 응답한 IT 보안 관리자에 따르면 그들은 새로운 기기에 오래된 보안 결함이 숨어 있다고 가정하고, 그래서 그들이 가장 먼저 취하는 대책 중 하나가 바로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해 해당 기기가 필요로 하는 패치가 무엇이 있는지를 검색해보는 것이라고 한다.</p>
<p>애틀란타 소재의 보안 실무가이면서CSO 온라인의 고정 기고가인 아리엘 실버스톤은 “180개의 마이크로소프트 패치” 설치를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p>
<p>생명보험사인 미국 가디안 라이프 보험회사(Guardian Life Insurance Company of America)의 정보위험관리 책임자인 데이비드 커리는 “더 이상 업데이트할 것이 발견되지 않을 때까지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한다”고 말한다.</p>
<p>필요한 패치를 파악하기 위해 써드파티 결함 점검도구를 사용하는 이들도 있다(예. 시큐니아의 퍼스널 소프트웨어 인스펙터).</p>
<p><strong>5단계: 자신만의 AV/방화벽 패키지를 맞춤 설정한다</strong></p>
<p>줄잡아 말해도 이것은 독자에게 확실한 것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보안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바이러스퇴치 및 방화벽 제품이 무수하게 많기 때문에 보안 전문가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는지 파악하는 것도 유용하다.</p>
<p>실버스톤은 윈도우 기기에는 AVG 인터넷 시큐리티를, 우분투 운영체제를 실행하는 박스에는 ClamAV를 선호한다. AVG 테크놀러지는 이 소프트웨어를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및 기타 흔한 맬웨어를 막는 “실시간 보호”로 크게 내세우고 있다. ClamAV는 특히 메일 게이트웨이에서 이메일 스캐닝을 목적으로 하는, 유닉스용의 오픈소스 안티바이러스 툴킷으로, 인기 있는 Snort IDS 툴 제공업체인 소스파이어가 소유하고 있다.</p>
<p><a href="http://blogs.csoonline.com/blog/john_tierney" target="_blank"><em>CSO 블로거 존 티어니</em></a><em>는 뉴욕 주 상수도에서 정보시스템 및 보안을 담당하는 CISSP, CISA, 및 이사다.</em></p>
<blockquote><p>원문보기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7185</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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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티맥스 윈도&#8217; 브랜드 로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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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n 2009 07:17:3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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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7월 7일 제품발표를 앞둔 국산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8217;(Tmax Window)의 브랜드 로고가 공개됐다.
티맥스소프트는 3일 ‘티맥스 윈도’와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활동에 나섰다. ‘티맥스 윈도’의 BI는 새롭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제품의 정신을 형상화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고 티맥스측은 밝혔다.
창문과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티맥스 윈도가 OS 시장에서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maxwindow_bi_090602" rel="lightbox[pics14086]" href="http://bloter.net/files/2009/06/tmaxwindow_bi_0906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087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6/tmaxwindow_bi_090602.jpg" alt="tmaxwindow_bi_090602" width="300" height="212" /></a></p>
<p>7월 7일 제품발표를 앞둔 국산 PC 운영체제 ‘티맥스 윈도&#8217;(Tmax Window)의 브랜드 로고가 공개됐다.</p>
<p><a href="www.tmax.co.kr" target="_blank">티맥스소프트</a>는 3일 ‘티맥스 윈도’와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의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제품 홍보활동에 나섰다. ‘티맥스 윈도’의 BI는 새롭고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제품의 정신을 형상화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고 티맥스측은 밝혔다.</p>
<p>창문과 바람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티맥스 윈도가 OS 시장에서 새로운 주인공으로 등장해 사용자가 창을 통해 부는 바람처럼 새로운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는 모습을 상징한다. 즉, 창의 좌우 공간은 세상의 통로로서 세상의 정보가 바람으로 모아져 창을 통하여 사용자에게 전해짐으로써 ‘티맥스 윈도’가 세상과 만나고 소통하는 통로임을 보여준다.</p>
<p>하늘과 바다를 투영하는 블루톤의 창틀은 바람(communication)이 티맥스 윈도로 집중되는 것을 상징하며, 희망과 생명력 있는 녹색톤의 바람을 통해 안정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OS임을 나타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maxoffice_bi_090602" rel="lightbox[pics14086]" href="http://bloter.net/files/2009/06/tmaxoffice_bi_09060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088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6/tmaxoffice_bi_090602.jpg" alt="tmaxoffice_bi_090602" width="300" height="212" /></a></p>
<p>‘티맥스 오피스’(Tmax Office)는 Office의 O를 상징하는 원형이 복잡한 오피스 환경을 아우르는 것을 의미하며, 소통의 이미지인 바람을 통해 티맥스 오피스와 사용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p>
<p>배경에 신뢰감을 주는 파란색 톤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오렌지와 노란색 톤을 포인터 색깔로 사용하해 딱딱하고 차가운 사무환경을 친근하고 편안하게 전달하는 이미지를 담았다.</p>
<p>티맥스소프트 문진일 대표는 “티맥스 윈도는 OS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불어넣고 자유로운 소통의 세상을 이끌겠다는 티맥스의 의지가 담겨있다&#8221;며, &#8220;7월 7일, 티맥스 윈도가 세상에 공개되면 사용자에게 새로운 가치와 편의를 제공은 물론 점진적으로 MS윈도를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티맥스 윈도’는 7월 7일 세상에 그 모습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관련 ‘티맥스데이2009’ 행사 사전 등록은 다음주부터 홈페이지(<a href="http://www.tmaxwindow.co.kr/">www.tmaxwindow.co.kr</a>)에서 접수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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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쏟아지는 MS 제품, “사전 준비 필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6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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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09 02:22:36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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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icrosof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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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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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윈도우 7]]></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서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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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에드(TechEd) 회의에서 놀랄 만한 발표가 있었다면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7~12개월 내로 속속 발매된다는 소식일 것이다. IT 업계에서는 이 제품들을 어떤 식으로 구입해야 할 것인가를 궁리할 수밖에 없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4가지 주력 소프트웨어들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윈도우 7(Windows 7), 윈도우 서버 2008 R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출처 --> <!-- 출처 유효여부  --> <!-- 출처 아이콘 또는 회원 닉네임  --> <!-- 출처 로고 가 있을때, 출처가 삭제된게 아니면 보여준다.  --> <!-- 본문  --> <!--  본문의 이미지 파싱해서 img 테그에는 rel="lightbox" 식으로 rel을 달아야 이미지를 레이어 팝업으로 호출할 수 있다. --> <strong> </strong> <!-- contentsType 에 따라 분기  --><img class="alignright" style="border: 0pt none;margin: 9px"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AP52C7%5B0%5D.JPG" border="0" alt="AP52C7.JPG" hspace="9" vspace="9" width="243" height="182" align="right"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에드(TechEd) 회의에서 놀랄 만한 발표가 있었다면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7~12개월 내로 속속 발매된다는 소식일 것이다. IT 업계에서는 이 제품들을 어떤 식으로 구입해야 할 것인가를 궁리할 수밖에 없다.</p>
<p>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4가지 주력 소프트웨어들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p>
<p>윈도우 7(Windows 7), 윈도우 서버 2008 R2, 익스체인지(Exchange) 2010은 올해 말 판매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페더레이션 플랫폼인 제네바(Geneva)도 같은 시기에 판매 될 예정이다.</p>
<p>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래된 주력 플랫폼은 오피스(MS Office)이며, 오피스 2010은 2010년 초에 판매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오피스 제품군에 속해 있으며, 매우 인기가 높은 쉐어포인트 서버가 포함된다.</p>
<p>위와 같은 주력 상품(각 소프트웨어는 IT 회사에 12개월 이상의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제공한다) 은 아니지만, 새로운 버전의 SQL 서버와 거대하게 병렬 처리된 데이터베이스 응용 버전이 2010년 초반에 판매될 예정이다.</p>
<p>모든 제품을 알고 싶은 이용자들은 인터넷 인포메이션 서버(Internet Information Server)를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서버 기술(더블린;Dublin), 포어프론트(Forefront) 보안 소프트웨어를 위한 클라이언트 콘솔(스털링;Stirling), 밀집 기술을 위한 분배 캐시 시스템(벨로서티;Velocity), 구성 부품으로 나눠진 디바이스를 위한 윈도우 임베디드(Windows Embedded) 버전(퀘벡;Quebec)을 포함하는 코드명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이 소프트웨어들은 2009년 말에서 2010년 사이에 판매될 예정이다.</p>
<p>이번 주 테크에드의 의제는 10개나 되는 코드명 제품에 관한 세션으로 이루어졌다.</p>
<p>탑 독 컨설팅의 최고 분석가 카렌 호버트는 “기술면에서 많은 계획과 정책이 세워지고 있다. 상황이 정리 되면, 사람들은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기능적인 혁신과 비용 사이에서 저울질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호버트는, 경제 상황으로 인해 CIO들이 생각을 가다듬고 지켜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요즈음은 한 번의 실수도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IT 업계에서는 보다 신중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점을 덧붙였다.</p>
<p>2월의 노동부 직업 분석 보고서는 이러한 상황을 잘 나타내준다. 기술 컨설팅직은 2009년 2월에 작년 동월 대비 3% 가까이 증가했다.</p>
<p>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계획을 세우는 데 조언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보다 직접적인 증거이다. 예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러한 조언을 한 적이 없었다.</p>
<p>테크에드 기조 연설자인 빌 벡티(윈도우 비즈니스 부사장)는 여러 회사들에게 비스타에 대한 테스트를 멈추고 윈도우 7으로 옮겨가라고 말했다. 그는 익스체인지(Exchange) 이용자들에게도 익스체인지 2007로 업그레이드하지 말고 2010 버전을 기다리라고 조언했다.</p>
<p>새로운 버전의 제품 출시가 임박했을 때 한 단계의 업그레이드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한 경우가 거의 없던 마이크로소프트로서 이번 조언은 상당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p>
<p>호버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요즈음 대단히 솔직하다”라고 말했다.</p>
<p>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이용자들은 초점을 분명히 하고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p>
<p>버몬트 대학 비즈니스 스쿨의 IT 관리자인 존 리터는 학교 실험실에서는 윈도우 7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터는 “우리는 비스타에서 작동하지 않는 금융 서비스 프로그램을 위해 XP 모드를 이용하기를 원한다”라며, 윈도우 7이 학교의 필요를 해결해준다고 언급했다.</p>
<p>리터는 학과에서 새로운 기술에 대한 노력에는 매우 관대하지만 이러한 태도가 정책을 바꾸지는 않는다고 말했다.</p>
<p>여기에는 윈도우 서버 2008 R2 판매를 시작하고 전원 관리와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그룹 정책 기능을 이용하려는 계획도 있다. 그리고 그는 이용자들이 이동에 대한 선택권이 없고 익스체인지 2007에서 2010으로 업그레이드할 때는 더 복잡해지기 때문에 익스체인지 2010은 면밀하게 조사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름을 밝히기를 거절한 정부 기관의 IT 관리자도 이와 같은 문제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우리는 필요할 지도 모를 제품 구입에 책정된 예산이 없기 때문에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p>
<p>내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새로운 제품 판매가 시작되면 선택이 내려져야 하고, 어떤 선택이 내려졌는지는 엔터프라이즈 어그리먼트(EA)에 대한 기업의 계약 갱신을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6월 수익 보고를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볼륨 라이선스 계약은 3년 동안 유효하며 이 계약은 이용자에게 소프트웨어(대개 윈도우와 오피스)에 대한 사용권을 준다. 그리고 이 계약의 상당수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연도 4분기(4~6월)에 만료된다.</p>
<p>윈도우 7이 7개월 후에 출시되면 볼륨 라이선스 구매자들은 새로운 클라이언트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는 EA 계약 갱신을 실행할 것이다.</p>
<p>또한 윈도우 서버 2008 R2에 대한 테크에드에서의 호의적인 리뷰는 회사들이 EA 계약에서 코어 클라이언트 액세스 라이선스도 포함하도록 영향을 줄 것이다. 클라이언트 액세스 권한을 경험한 이용자들은 새로운 버전의 익스체인지와 셰어포인트 서버 2010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다.</p>
<p>IT 회사의 중요한 업그레이드 사이클에 주의 깊게 시기를 맞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제품 출시는 큰 성공을 거둘 수도 있지만, 상대적인 재정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경제 환경으로 인해 낭패를 볼 수도 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951"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951">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951</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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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MS 오피스 걷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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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05:52:1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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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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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IBM이 지난해 3분기부터 서서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 환경에서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BM은 무료 오피스 솔루션인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를 선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인 오피스 시장을 정조준 했었다.  관련 제품은 무료 제품으로 IBM은 글로벌 지사에서 동일한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한국IBM도 이런 정책을 따르고 있는 것.
한국IBM은 새롭게 입사하는 직원에게 제공되는 노트북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 대신 로터스 심포니와 오피스 뷰어를 기본 프로그램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bmloutssymphony" rel="lightbox[pics-1239256113]" href="http://bloter.net/files/2009/04/ibmloutssymphony.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60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4/ibmloutssymphony.jpg" alt="ibmloutssymphony" width="500" height="266" /></a></p>
<p><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이 지난해 3분기부터 서서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 환경에서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IBM은 무료 오피스 솔루션인 로터스 심포니(<strong><a href="http://symphony.lotus.com/software/lotus/symphony/home.nsf/home" target="_blank">Lotus Symphony</a></strong>)를 선보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원인 오피스 시장을 정조준 했었다.  관련 제품은 무료 제품으로 IBM은 글로벌 지사에서 동일한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 한국IBM도 이런 정책을 따르고 있는 것.</p>
<p>한국IBM은 새롭게 입사하는 직원에게 제공되는 노트북에 <a href="http://www.microsoft.com/" target="_blank">마이크로소프트</a> 오피스 제품 대신 로터스 심포니와 오피스 뷰어를 기본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해당  노트북을 포맷해 재 설치할 경우에도 이런 정책이 적용된다.</p>
<p>물론 모든 직원들 PC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을 제거하는 것은 아니다. 제안서 작업과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직원들은 해당  부서에서 그 사유를 요청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된다. 다만 이전에는 회사 IT 부서에서 프로그램 구입 비용을 조달했다면 이제는 해당 부서에  할당된 비용으로 처리가 된다.</p>
<p>한국IBM 유병수 실장은 “로터스 심포니는 무료 제품이라는 점에서 고객들의 비용을 절감시켜 줄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유 실장은 또 “모든 직원이 MS 오피스 제품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전체 직원 중 일부에선 MS를 쓰고, 그렇지 않은 직원들은  심포니를 사용하면 그만큼 비용은 줄게 돼 있다”고 전하고 “몇몇 고객들이 비용 절감 차원에서 검토를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한국IBM의 전체 직원이 2700명 가량이고, 마이크로소프트와 EA 계약을 체결할 경우 기업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1인당 오피스 구입 가격을 10만원 선으로 잡고  전체 직원이 모두 심포니를 사용한다고 가정할 경우 2억 7천만원 가량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p>
<p>IBM은 유럽 각국에 진출한 IBM 지사들의 경우 PC 운영체제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제품보다 리눅스 제품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p>
<p>한국IBM의 비용 절감 효과가 국내 타 기업으로까지 확대될 수 있을지는 분명 미지수다. 기업 내부에 전혀 다른 오피스 제품군을 도입할 경우  상호 운영성 문제라던가 데이터 호환 문제로 인한 관리 비용의 증가, 새로운 오피스 제품에 대한 교육 투자 문제 등이 걸림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p>
<p>이런 문제 때문에 많은 경쟁자들이 MS의 오피스 아성에 번번히 무릎을 꿇었다. 한국IBM이 자사 스스로 MS 오피스로부터 탈피하면서  고객들이 느끼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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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오피스 3.0 한글 정식버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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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06:15:34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open office]]></category>
		<category><![CDATA[오픈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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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소스 기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인 오픈오피스 3.0 한국어 정식 버전이 공개됐다.
오픈오피스는 윈도XP·비스타, 맥 OS X, 리눅스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래아한글 파일과 호환이 가능하며, 라이선스 걱정 없이 개인 및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오픈오피스 3.0 한글 버전은 윈도, 리눅스와 함께 맥 OS X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M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ttachment wp-att-8011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ooo_on_mac.png" alt="ooo_on_mac" width="271" height="139" />오픈소스 기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인 오픈오피스 3.0 한국어 정식 버전이 공개됐다.</p>
<p>오픈오피스는 윈도XP·비스타, 맥 OS X, 리눅스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래아한글 파일과 호환이 가능하며, 라이선스 걱정 없이 개인 및 회사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오픈오피스 3.0 한글 버전은 윈도, 리눅스와 함께 맥 OS X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MS 오피스 2007 파일과 ISO 표준 문서규격인 ODF(OpenDocument Format)의 새 버전인 ODF 1.2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표·그리기 기능 향상, 워크북 공유를 통한 스프레드시트 협업 기능, PDF 내보내기 기능 향상, 비주얼베이직(VBA) 매크로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p>
<p>오픈오피스 3.0 정식 한국어 버전은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인 <a href="http://openoffice.or.kr/main/page.php?id=download">OpenOffice.or.kr</a>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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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오피스 3.0, 출시 1주만에 300만 다운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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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Oct 2008 08:30:18 +0000</pubDate>
		<dc:creator>추현우</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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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8216;오픈오피스 3.0(OpenOffice.org 3.0)&#8217;이 출시 1주 만에 300만 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0일(현지 시각) 컴퓨터월드가 보도했다.
특히 오픈오피스 3.0 이용자 중 80%가 윈도 OS 사용자인 것으로 나타나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MS 오피스의 대항마로 성장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오픈오피스 측이 언급한 자료를 보면 리눅스 사용자의 90% 가량이 오픈오피스 3.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ttachment wp-att-7490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openoffice3betamenu-300x236.jpg" alt="openoffice3betamenu" width="300" height="236" /></p>
<p>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8216;오픈오피스 3.0(OpenOffice.org 3.0)&#8217;이 출시 1주 만에 300만 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20일(현지 시각) 컴퓨터월드가 보도했다.</p>
<p>특히 오픈오피스 3.0 이용자 중 80%가 윈도 OS 사용자인 것으로 나타나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MS 오피스의 대항마로 성장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p>
<p>오픈오피스 측이 언급한 자료를 보면 리눅스 사용자의 90% 가량이 오픈오피스 3.0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사용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약 500만 대의 PC에 설치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은 물론 기업의 IT 비용 절감에 유리하다는 것이 오픈오피스의 장점.</p>
<p>오픈오피스의 목표는 오는 2010년까지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4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 오픈오피스의 마케팅 담당자인 존 맥크리시(John McCreesh)는 &#8220;오픈오피스 출시 초기와 현재 상황을 비교하면 매우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8221;며 &#8220;시장 점유율 40%는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8221;라고 언급했다.</p>
<p>오픈오피스의 경쟁 제품은 MS 오피스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5억 5천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등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p>
<p>오픈오피스(OpenOffice.org)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주도로 개발되고 있는 다국어 멀티 운영체제 지원 업무용 문서 작성 툴. 오픈소스 기반의 자유 소프트웨어이다. 윈도, 리눅스, 맥 OS X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97-2003 포맷, ISO 표준인 오픈도큐먼트 포맷(ODF)을 등을 지원한다. 사용 조건에만 동의한다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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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오피스 &#8216;온라인&#8217;으로 확장&#8230;개인당 500MB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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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08 06:09: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서비스와 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피스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워크스페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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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겨냥해 온라인 협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서 관리와 협업 서비스인 &#8216;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http://workspace.officelive.com) 베타가 그것으로  ‘오피스 라이브’ 브랜드 중 국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개인 사용자당 문서 저장 공간은 500MB 정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약 1천개 정도의 오피스 문서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집이나 직장, 학교 등 장소에 구애 받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trong></p>
<p><strong></strong></p>
<p>마이크로소프트가 무료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겨냥해 온라인 협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인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문서 관리와 협업 서비스인 &#8216;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a href="http://workspace.officelive.com">http://workspace.officelive.com</a>) 베타가 그것으로  ‘오피스 라이브’ 브랜드 중 국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서비스다.</p>
<p>개인 사용자당 문서 저장 공간은 500MB 정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약 1천개 정도의 오피스 문서라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sworkspace" rel="lightbox[pics5254]" href="http://bloter.net/files/2008/08/msworkspace.jpg"><img class="attachment wp-att-525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08/msworkspace.jpg" alt="msworkspace" width="500" height="317" /></a></p>
<p>‘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집이나 직장, 학교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문서와 파일을 온라인에서 열어보거나 저장 또는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온라인 작업 영역이다. 이 같은 특성 때문에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학생들의 강의 노트 공유나 공동 프로젝트, 친구나 가족들과의 이벤트 계획 수립과 공유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p>
<p>또한 작업 영역별 사람 초대가 가능하며, 문서 조회, 편집에 대한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공동 작업도 가능하다. 이 때 여러 사람들이 수정해 문서 버전이 다를 경우에도, 정확한 저장 시간 기록을 통해 버전 관리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p>
<p>PC에 설치돼 있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로 작업중에도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의 작업 영역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으며, 연락처, 작업과 이벤트 목록 등의 아웃룩 동기화 기능을 통해 익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환경에서 손쉽고 빠른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p>
<p>이래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정보근로자 사업부 이사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용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온라인에서 문서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타버전 출시 이후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필요로 하는 기능을 추가,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2006년에 ‘오피스 라이브’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 바 있으며, 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 라이브 스몰 비즈니스’의 경우 약 70만 명이 등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
<p>이번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베타버전은 한국어, 네덜란드어, 이태리어, 포르투칼어, 중국어 번체 등으로 출시되었으며 정식 버전은 2009년으로 예정돼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패키지 소프트웨어와 온라인 서비스를 결합한 &#8216;서비스 + 소프트웨어&#8217; 전략으로 구글과 같은 후발 업체들과의 차별화를 내세우고 있다.</p>
<p>한편, 웹에 저장된 문서를 편집할 경우 PC에 설치된 오피스 제품과 연동할 때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닷넷 패스포트를 윈도 XP 사용자 계정에 추가해야 하는 등 개인 정보 수집 문제는 논란거리가 될 소지도 있다. 또 최근처럼 대형 이미지와 동영상 콘텐츠 등을 활용하는 상황에서 500MB의 저장 공간 할당으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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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IBM, 오피스 시장 진출&#8230;한국MS에 도전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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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08 06:28:1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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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모한 도전일까? 가능성 있는 도전일까?
한국IBM(www.ibm.com/kr)이 ‘오픈 도큐먼트 포맷(ODF)’을 기반으로 한 상용 가능한 수준의 오피스 툴인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 v1.0(www.ibm.com/kr/lotus/symphony)’을 발표하면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일전을 벼르고 있다.
로터스 심포니 1.0 솔루션은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기능으로 일반적인 오피스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제품과도 호환 가능한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구글의 구글 닥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스타 오피스에 이은 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모한 도전일까? 가능성 있는 도전일까?</p>
<p>한국IBM(<a href="http://www.ibm.com/k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ibm.com/kr</span></a>)이 ‘오픈 도큐먼트 포맷(ODF)’을 기반으로 한 상용 가능한 수준의 오피스 툴인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 v1.0<a href="http://www.ibm.com/kr/lotus/symphony" target="_blank">(www.ibm.com/kr/lotus/symphony)</a>’을 발표하면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일전을 벼르고 있다.</p>
<p>로터스 심포니 1.0 솔루션은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기능으로 일반적인 오피스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제품과도 호환 가능한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구글의 구글 닥스,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스타 오피스에 이은 또 다른 오피스인 셈이다.</p>
<p>박병진 한국IBM 로터스 사업부 본부장은 &#8220;오피스 라이선스의 리뉴얼이나 오피스 2007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중인 기업들 대부분이 그 비용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라며 “이로 미뤄볼 때 한국시장의 오피스 교체 수요는 무궁무진해 기업 사용자의 80% 이상 개인과 공용 사용자의 99%가 그 대상이 될 것&#8221;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p>
<p>박 본부장은 또한 &#8220;오픈 도큐먼트 포맷을 지원하는 구글오피스, 썬 스타오피스, 한컴 등의 오픈 오피스 진영을 결속하는 이니셔티브도 동시에 진행할 계획&#8221;이라고 덧붙였다.</p>
<p>IBM은 비용절감을 가장 부각시키고 있다.</p>
<p>임직원 2만명 규모 대기업에서 로터스 심포니를 이용할 경우, 8백만 달러에 달하는 라이선스 비용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4백만 달러 이상의 소프트웨어 리뉴얼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전 임직원 중 절반인 1만 명의 직원이 심포니로 교체할 경우, 1인당 25달러인 IBM 엘리트 서포트 서비스를 천명의 직원들에게 제공한다 해도, 몇 백만 달러에 달하는 라이선스와 리뉴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p>
<p>로터스 심포니는 한국IBM 웹사이트 내 제품 페이지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현재 미국시장에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유료 지원 서비스인 엘리트 서포트 서비스도 현 3분기 중 국내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시장에서와 유사한 가격에 제공될 예정이다. 엘리트 서포트 서비스는 로터스 심포니 1.0을 사용하는 기업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기술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p>
<p>사용자 층 확대를 위해 국내 최대 렌탈 회사인 한국렌탈(<a href="http://www.korearental.co.kr">www.korearental.co.kr</a>)과 파트너십을 맺고 단기 렌탈 PC는 물론 상용 렌탈, 공공장소, 인터넷카페용 PC에 로터스 심포니를 탑재,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p>
<p>한국IBM은 올 8월부터 로터스 심포니의 사내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임직원 대상 신규 지급 PC에 로터스 심포니를 기본탑재하고, 전직원 대상의 사용후기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점진적으로 전직원이 로터스 심포니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행할 계획이다.</p>
<p>하지만 이런 것만으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시장을 넘어설 수 있을까?</p>
<p>우선 한국IBM이 스스로 밝힌 것처럼 한국IBM도 전사적으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 관련 제품을 미리 사용하면서 고객들이 겪게 될 문제를 스스로 점검해보는 절차를 빠뜨린 것이다. 자사도 전사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했을 때 고객들의 반응은 어떨까?</p>
<p>오피스 문서의 경우, 기업 내부에서는 호환성 이슈가 등장한다. IBM은 ODF 기반의 오피스 제품들을 지원하는 고객사들이 많이 늘고 있어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ODF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는 오픈 XML간 완벽한 호환까지는 여전히 갈길이 멀다.</p>
<p>이는 고스란히 고객들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이 점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가격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다.</p>
<p>별도의 전담팀도 없고 관련 제품 설명서도 한글화 돼 있지 않다. 이런 문제는 기업 고객들에게 과연 한국IBM이 오피스 시장에 전력 투구를 할 생각이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게 한다. 개인 사용자들에게도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진다.</p>
<p>이 문제에 대해 한국IBM은 &#8220;로터스 제품군을 지원하는 인원 20여명이 로터스 심포니 지원도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 전담팀을 둘 필요는 없다&#8221;고 전했다.</p>
<p>무료 오피스들이 번번히 등장해 왔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성을 넘지는 못했다. 후발 업체들은 무료로 제공하거나 또는 기술 지원 명목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 비해 저렴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어디 까지나 틈새 시장에 만족해야 했다. 한국썬도 스타오피스라는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지만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 한국IBM이 한국썬의 전철을 밟을 것인지 아니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유의미한 도전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한편, 씽크프리오피스를 제공하는 한글과컴퓨터와 협력해 지난해말까지 네이버오피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던 NHN은 관련 서비스 런칭에 대해 정확한 날짜를 밝히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p>
<p>관련 업계에서는 NHN 이외에 포털 업체들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굳이 네이버가 사업 우선 순위로 웹오피스를 강력하게 밀 이유가 없어 서비스 런칭에 회의적인 것이 아니냐 것과 또 자바 기반의 씽크프리 오피스로는 웹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힘들기 때문에 한글과컴퓨터가 에이작스 형태로 대대적으로 제품을 개편하지 않으면 NHN에서 서비스에 나서기는 힘든 것 아니냐는 소문들이 나돌고 있다.</p>
<p>이에 대해 NHN 홍보팀의 한 관계자는 &#8220;웹오피스를 언제 런칭한다고 할지 확답을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8221;라고 전하고 &#8220;그렇다고 해서 웹오피스 분야를 접은 것은 아니다&#8221;라고 애매모호한 답변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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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 윈도와 오피스 API 대폭 개방&#8230;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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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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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SW제국&#8217;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유럽 반독점 기관과 다른 SW업체들로부터 비판받아왔던 폐쇄적인 기술정책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다. 주요 제품에 대한 기술 정보를 개방해 외부 개발자들이 윈도나 오피스에 기반한 SW 및 서비스를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게 골자다.

MS는 21일(현지시간)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 왼쪽사진), 레이 오지 수석 기술 아키텍트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개발자들이 윈도비스타와 오피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align=justify>&#8216;SW제국&#8217;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유럽 반독점 기관과 다른 SW업체들로부터 비판받아왔던 폐쇄적인 기술정책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다. 주요 제품에 대한 기술 정보를 개방해 외부 개발자들이 윈도나 오피스에 기반한 SW 및 서비스를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게 골자다.</p>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32/9408131399.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297" width="2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32/9408131399.jpg')" /></div>
<p>MS는 21일(현지시간) 스티브 발머 최고경영자(CEO: 왼쪽사진), 레이 오지 수석 기술 아키텍트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개발자들이 윈도비스타와 오피스 등 자사 주요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제품을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등 관련 정보에 대한 빗장을 확 풀겠다고 <a href="http://www.microsoft.com/presspass/press/2008/feb08/02-21ExpandInteroperabilityPR.mspx?rss_fdn=Press%20Releases" target=_blank><strong>발표</strong></a>했다. 이에 따라 개발자들은 이전처럼 라이선스 비용을 내지 않고도 이같은 정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p>
<p>우선 조치로 MS는 윈도 클라이언트와 서버와 관련된 3만페이지의 기술 문서를 MSDN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들 문서는 MS 제품이 어떻게 돌어가는지 설명하는 것으로, 과거에는 돈을 내야 이용할 수 있었다. MS는 윈도외에 오피스2007 등 시장에 많이 깔려 있는 주요 MS 제품들도 개방 원칙에 포함시켜 몇개월안에 관련 자료를 공개할 계획이다.</p>
<p>MS의 기술 문서 공개는 외부 개발자들이 MS가 하듯 MS 핵심 제품군과 연동되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AP통신에 따르면 MS의 봅 무글리아 수석 부사장은 &#8220;외부 개발자들도 MS의 익스체인지 서버처럼 아웃룩과 잘 맞물려돌아가는 e메일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8221;는 것을 예로 들었다. </p>
<p>MS는 개발자들에게는 윈도와 오피스 등 주요 제품 기술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지만 이들 정보에 기반해 제품을 파는 업체들에게는 비용을 받을 계획이다. 그러나 라이선스 비용은 낮은 수준이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기술 정보 공개와 함께 MS는 자사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다른 문서 파일 포맷을 수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들이 포맷을 선택할 수 있는 플러그인도 제공하기로 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상업용 소프트웨어간 상호운용성을 강화할 수 있는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왜?</strong><br />&nbsp;<br /><a href="http://delight.bloter.net/tt/delight/owner/entry/edit/디렉션스온마이크로소프트의%20매트%20로소프%20애널리스트는" target=_blank 이번 조치는 반독점 이슈를 피해나가기 위한 것이다. 특히 오피스 분야와 관련돼 있다?고 분석했다.?><strong>월스트리트저널</strong></a><strong>, </strong><a href="http://news.yahoo.com/s/ap/20080221/ap_on_hi_te/microsoft_eu" target=_blank><strong>AP통신</strong></a>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MS가 개방 카드를 꺼내 든 것은 크게 두가지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는 개방과 협업으로 대표되는 웹의 흐름을 적극 수용하지 않으면 윈도와 오피스로 쌓아왔던 아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고 또 하나는 유럽연합(EU) 반독점 당국의 규제를 피하고 자사 문서 포맷인 OOXML를 국제 표준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p>
<p>MS는 윈도와 오피스로 대표되는 SW를 앞세워 제국을 건설했다. 그러나 최근들어 플랫폼으로서의 웹이 확산되면서 MS의 지위는 점점더 위협받고 있다. 웹은 SW가 개발되고 배포되는 과정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있다.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라는 용어는 더 이상 생소한 개념이 아니다. 알게 모르게 많은 사용자들이 SaaS를 쓰고 있다. 개인용 시장에선 구글, 기업 시장에선 세일즈포스닷컴이 대표적이다. </p>
<p>개발자들은 SaaS를 개발하는데 있어 많은 기술들을 무료로 쓰고 있고,&nbsp; 개발한 서비스를 사용자들에게 상당 부분 무료로 배포한다. 사용자들이 이렇게 만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쓰면 쓸수록 MS 애플리케이션을 써야할 필요성은 줄어들게 된다. MS로서는 생각하기도 싫은 시나리오가 아닐 수 없다.</p>
<p>이에 MS는 이번 개방 조치를 통해 개발자들이 자사 SW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윈도와 오피스 생태계를 지키려 하고 있다. 각종 소프트웨어와 웹서비스에서 윈도와 오피스를 필요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서는 개방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이다.<br />
<p align=justify><strong>&#8220;반독점 이슈를 풀어라&#8221;<br /></strong><br />MS의 깜짝 발표는 반독점 문제와도 크게 걸려 있다. MS를 규제하려는 유럽연합(EU)과의 껄끄러운 관계를 풀기 위한 조치다. 디렉션스온마이크로소프트의 매트 로소프 애널리스트는 &#8220;이번 조치는 반독점 이슈를 피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오피스 분야와 관련돼 있다&#8221;고 분석했다.</p>
<p>그러나 MS를 견제하는쪽에서는 이번 발표에 대해 아직은 시큰둥한 반응이다. 유럽연합위원회(EC)는 &#8220;상호 운용성을 향한 어떤 행보도 환영한다&#8221;면서도 이번 발표가 MS가 과거 상호 운용성이 중요하다고 했던 발표들과 크게 다를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p>
<p>EC는 최근 ECIS(European Committee for Interoperable Systems)가 제기한 MS 비즈니스 행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ECIS는 IBM, 노키아, 썬마이크로시스템즈, 리얼네트웍스, 오라클 등이 참여하는 단체인데, 이번 발표에 대해 &#8220;세계는 그저 또 다른 발표가 아니라 MS의 영원한 변화를 필요로 한다&#8221;고 꼬집었다.</p>
<p>국제 표준화 단체 ISO는 오는 3월 MS 문서 파일 포맷인 OOXML에 대한 표준화를 놓고 투표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대해 IBM 등 이미 표준이된 ODF 포맷을 지지하는 진영은 OOXML에 대해 복잡하고 MS가 헤게모니를 틀어쥐고 있다며 표준화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MS의 이번 발표는 이런 상황을 밑바탕에 깔고 나왔다. MS의 이번 조치가 OOXML 표준화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을 갖게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p>
<p>[관련글1]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4fcaf10abff" target=_blank><strong>구글과 IBM도 이미 오픈XML을 사용하고 있다?</strong></a><br />[관련글2]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8e6942cc9e8" target=_blank><strong>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stro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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