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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형 갤럭시A6

‘갤럭시A6’ 국내 출시…‘삼성페이’ 빠져

삼성전자의 '갤럭시A6'가 국내 출시됐다. 가격은 30만원대. 아웃포커싱 효과를 구현하는 '셀피 포커스' 기능과 빅스비 일부 기능 등이 탑재된 게 특징이다. 삼성페이는 지원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6월29일, 갤럭시A6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폰으로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A6는 18.5대9 화면비 5.6형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적용됐다. 전면에는 F1.9렌즈에 1600만화소 카메라를, 후면에는 F1.7렌즈에 16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전면에는 3단계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플래시를 탑재해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 조금 더 밝고 선명한 셀피를 촬영할 수 있다.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배경은 흐리게 하는 아웃포커싱 효과를 적용한 ‘셀피 포커스’ 기능도 지원한다. 얼굴인식, 지문인식 등 생체인증을 지원하는 한편, 텍스트(번역 및 환율), 음식, 이미지 등 모드를 선택한 후 피사체에 카메라를 갖다대면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빅스비 기능이...

BB

[BB-1121] RIP '윈앰프'

15살 '윈앰프', 역사속으로  15년 역사를 지닌 미디어 플레이어 '윈앰프'가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윈앰프는 12월20일부터 윈앰프의 웹서비스가 종료되고 더 이상의 업데이트도, 다운로드 지원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윈앰프는 '윈도우95' 시절 가장 훌륭한 MP3 플레이어로 이름을 떨쳤는데 AOL에 인수되면서 내리막길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윈도우 외에 안드로이드, OS X용으로 나와 있습니다. 12월 20일 이후에는 아예 웹사이트에서 사라지니, 최종 버전을 미리 받아두시기 바랍니다. [Ars Technica] MS, 안티 구글 기념품 판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11월20일부터 MS 스토어에서 재미있는 상품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안티 구글 제품입니다. 티셔츠와 머그컵 등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안티 구글 상품에는 '우리가 데이터를 훔쳐가더라도 진정해(Keep calm while we steal your data)' 라는 문구가 인쇄돼...

미디어텍

퀄컴, "아직 옥타코어 필요 없어"

퀄컴이 모바일 칩셋의 코어 수가 많다고 성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경쟁사들이 '옥타코어' 칩을 잇따라 내놓고 있는 상황에 대한 반격인 셈이다. 인가젯은 지난주 대만에서 열린 퀄컴 미디어 행사에서 한 기자가 코어 숫자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 상황을 기사로 전했다. 이 기자는 경쟁사들이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내놓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퀄컴에게 물었다. 퀄컴은 현재 쿼드코어까지만 칩에 심고 있는데, 고성능 제품에는 삼성이, 저가 제품에는 미디어텍이 8개 코어를 한데 합친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출시하며 퀄컴을 자극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퀄컴의 마케팅 담당자인 아난드 찬스라세커는 "현재 모바일 기기에 옥타코어를 넣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며 "성공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잔디깎기 엔진 여덟개를 모은다고...

8코어

미디어텍, 8코어 ARM 프로세서 발표

중국의 모바일 프로세서 개발업체 미디어텍이 8개 코어를 1개 다이에 합친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내놓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며칠 전 루머로 나왔던 얘기인데 미디어텍이 정식으로 소개했다. 'MT6592'라는 이름의 이 칩은 ARM의 코어텍스 A7 코어를 8개 합친 것이다. 현재 8개 코어를 넣은 프로세서로는 삼성전자의 '엑시노스5 5410'이 있다. 이 칩은 8개 코어가 들어 있긴 하지만 4개는 고성능을 내는 코어텍스 A15, 4개는 저전력을 위한 코어텍스 A7이다. 동시에 8개 코어가 도는 건 아니고 프로세스에 따라 저전력, 혹은 고성능으로 번갈아 작동하는 방식이다. ARM이 설명하는 일명 '빅리틀 프로세싱' 기술이다. 동시에 8개 코어가 돌진 않기 때문에 경쟁사들이 옥타코어가 아니라고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8개 코어가 들어간 것은 사실이기에 ARM도 옥타코어라는 이름에...

3D프린터

[BB-0726] 삼성판 새 ‘넥서스10’도 출시 임박

삼성판 '넥서스10' 출시 임박 어제 구글이 새 '넥서스7'과 안드로이드 4.3을 발표했는데 곧 '넥서스10'도 발표될 듯합니다.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맡고 있는 선달 피차이가 행사장에서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에게 삼성과 새 '넥서스10'을 만들고 있고 곧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해상도가 더 높아지지는 않을 것 같고 하드웨어 성능이 좀 더 좋아지려나요. [관련기사 : BGR] 미디어텍 "진짜 8코어 칩 선보일 것" 스마트폰과 태블릿 칩 회사인 미디어텍이 진정한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올해 안에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엑시노스5'라는 옥타코어 프로세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이 프로세스는 4개의 고성능 A15 코어와 4개의 저전력 A7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것입니다. 프로세서 하나에 8개의 코어가 들어간 건 아니지요. [관련기사 : PC World] '크롬캐스트' 매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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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엑시노스5 옥타', 8코어 맞아?

삼성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인 '엑시노스5 옥타'를 발표했다. ‘옥타코어’라는 명칭을 붙였다. 옥타는 8이라는 뜻으로, 프로세서 하나에 8개의 코어가 들어간다는 얘기다. 삼성전자는 새 프로세서가 기존의 엑시노스 4시리즈에 비해 2배 가량의 게임 성능, 전력은 최고 70%까지 아낄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진짜 옥타코어로 볼 수 있을지는 따져볼 일이다. 먼저 엑시노스5 프로세서가 어떻게 설계됐는지부터 살펴보자. 이 프로세서는 4개의 고성능 A15 코어와 4개의 저전력 A7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것이다. 그러니 물리적으로는 8개 코어가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다른 아키텍처의 코어가 하나의 칩 안에 묶인 것을 옥타코어로 부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새 프로세서의 성능이 높아진 것은 코어 개수보다 아키텍처 개선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