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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미표출 택시 '티머니온다', 기사 1만명 확보

서울 택시업계가 주도하는 택시호출 서비스 ‘티머니onda(티머니온다)’가 택시기사 1만명을 모집했다. 택시 배차에 실패한 승객에게는 ‘콜 실패 보상’을 실시하는 등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는 모습이다. 1일 티머니는 서울 택시 양대 산맥인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진행한 ‘티머니온다 착한 기사 1만명 확대 모집’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4000명으로 제한해온 기사를 확대모집하기 시작한 지 약 한 달 만의 성과다. 티머니 측은 "이는 택시업계와 티머니가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협력한 결과"라며 "서울택시 종사자들의 큰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티머니온다는 ▲목적지 미표출, ▲AI 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하는 서비스다. 이 때문에 티머니 측은 1만명 서울택시기사가 이 서비스에 자발적으로 가입했다는 사실이 가지는 상징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목적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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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택시, 누적 다운로드 40만 돌파

국내 교통 결제서비스 사업자 티머니는 지난해 11월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선보인 ‘온다택시’가 누적 다운로드 40만을 돌파했다고 2월3일 밝혔다. 온다택시는 서울 양대 택시 조합이 주도한 서비스로 ‘택시 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목적지 미표출 ▲인공지능(AI) 자동배차 시스템을 통해 승객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온다택시는 다양한 승객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2월29일까지 온다택시를 호출해 탑승한 고객은 최대 1만5천원(토스머니)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회, 3회, 5회 탑승 때마다 각각 5천원을 캐시백하고 있다. 문충석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일부 택시 기사들이 목적지 미표출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수 있으나, 택시업계 스스로 서비스 혁신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서로 독려하는 분위기”라며 “택시업계의 서비스 혁신 의지가 승객들에게 더 많이 알려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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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업계, '온다택시'로 승부수

서울택시업계가 자체 택시호출앱 ‘온다택시’를 내놓는다. 티머니는 11월27일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오는 28일 ‘온다택시’ 안드로이드 앱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다택시는 “부르면 반드시 온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목적지 미표시 ▲인공지능(AI) 자동배차 시스템을 도입해 골라 태우기를 사전에 방지한 것이 특징이다. 앱으로 택시를 호출하면 승객 근처 1km 이내에 있는 택시를 자동 배차해주는 식이다. 티머니는 서울택시에 설치돼 있는 카드결제단말기를 통해 콜 배차를 쉽게 이뤄지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티머니 측은 “이번 기사 모집의 목표치였던 4천여명이조기에 달성되는 등 택시업계 스스로 혁신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라며 “택시도 목적지 미표출을 통해 승차거부 없는 택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충석 서울특별시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국철희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은 “‘온다택시’는 그동안 승객을 위한 택시로 거듭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