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VISA

비자가 알려주는 '블프 시즌' 안전 결제 온라인 쇼핑 팁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온라인 할인 행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 기간을 노려 해외 직구를 시도하는 사용자도 늘어나는 추세다. 싼 가격에 섣불리 구매 결정하기 전에, 주의할 점은 없는지 비자가 11월을 맞아 안전 결제 온라인 쇼핑 팁을 발표했다. 패트릭 윤 비자 코리아 사장은 “비자는 온∙오프라인 상의 결제 안전성을 보장하고 부정 결제를 줄이기 위해 기술, 정보 분석 및 보안 지침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보다 철저하게 보안 문제를 다룬다”라며 “비자는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해외 직구 시 활용 가능한 팁 5가지와 함께 쇼핑 시즌을 위한 할인 혜택들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하나. 계획적인 구매가 성공적인 직구의 지름길이다. 해외 직구가 무조건 더 저렴하다는 생각에...

2018 업종별 소비자 보고서

소비자 구매 영향력, 인터넷>모바일>오프라인 매장 순

종합 디지털 미디어렙 및 광고플랫폼 전문기업 DMC미디어가 소비자 구매여정을 분석한 ‘2018 DMC 업종별 소비자 보고서 (18종)’를 10월22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이용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채널로 모바일 쇼핑몰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앞서 2위를 기록했다. 국내 소비자 10명 중 약 4명(37.0%)은 제품이나 서비스 구매를 위해 다른 제품을 비교하는 단계에서 모바일 쇼핑몰 채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32.0%에 비해 5.0%p 오른 수치로, 1위를 기록한 인터넷 서핑(38.9%) 항목과도 1.9%p 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 반면 구매 전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보고 비교 결정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30.8%로 전년대비 1.3%p 하락하며 3위를 기록했다. 모바일 쇼핑몰과의 격차는 6.2%p로, 오프라인 매장이 구매 영향력에서...

물류

카페24, 핌즈에 70억원 투자…전자상거래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원스톱 전자상거래 플랫폼 고도화를 위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이지어드민을 운영하고 있는 핌즈에 70억원을 투자해 핌즈 지분의 50.1%를 보유했다고 10월22일 밝혔다. 이지어드민은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는 IT솔루션이다.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종합몰 등 50여개 다양한 판매채널 연동 및 통합관리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 기반 온·오프라인 재고관리 연동, 국내·해외 총 8곳의 배송연동 등을 지원한다. 카페24는 이번 투자를 통해 플랫폼 내 150만 온라인 쇼핑몰들에게 판매채널 확장, 3PL(3자물류), 고객 CS 등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는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훌륭한 기업과 전략적 투자 및...

sba

더블유쇼핑, MCN 커머스 전문채널 오픈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상품 큐레이터가 돼 제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쇼핑 채널이 생겼다. 기존 쇼핑몰 웹사이트나 홈쇼핑 방식과는 색다른 시도다. 더블유쇼핑은 SBA(서울산업진흥원)과 지난 4월27일 체결한 'MCN 상품큐레이터 양성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MCN커머스 전문채널 '요런 물건 몰랐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요런 물건 몰랐지?' 채널에는 서울시 공공일자리 사업인 서울형 뉴딜일자리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유통 마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BA가 선발한 16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상품기획·출연·제작·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참여한다. 1인 미디어 방송에 익숙한 20·30대를 타깃으로,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특유의 감성과 끼를 담은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다. 판매되는 물품군도 보다 친근한 중소기업 상품 위주로 구성됐다. 서울시가 엄선하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에서 브랜드 인증을 받은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직접 소개하는 방식이다....

김용민 SK플래닛 팀장

"모바일은 위기이자 기회, 킬러 콘텐츠를 만들라"

모바일 혁명이 e쇼핑몰에 좋은 일이기만 할까. 이동일 세종대학교 교수는 아니라고 봤다. 마케팅 채널이 다변화돼 비용은 늘어나는 반면 전체 매출이 커지는지는 의문이라는 지적이다. 김용민 SK플래닛 팀장은 11번가가 그런 문제를 안고 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모바일 환경으로 이동은 피할 수 없는 일다.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윤자영 스타일쉐어 대표는 중소상공인도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면 모바일 혁명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3월24일 오전 7시30분 서울 강남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엔스페이스에서 열린 '온라인 쇼핑 트렌드, 그 변화의 끝은' 패널 토크에서 이들이 나눈 이야기를 카드 뉴스로 정리했다. ☞패널 토크 전문 보러 가기 (구글 문서도구)

bitcoin

한국 전자결제, 3명 중 1명만 쓴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가운데 모바일뱅킹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3분의 1이 겨우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은행이 1월26일 ‘2014년 지급수단 이용행태 조사결과 및 시사점’ 보고서를 내놓았다. 여기서 한국은행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가운데 모바일 은행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이 37%뿐이라는 조사결과를 밝혔다. PC로 인터넷 은행과 전자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도 58%에 그쳤다. 모바일과 인터넷 은행·결제 서비스 모두 젊은층이 가장 활발하게 사용했다. 가장 활발히 경제활동을 하는 30대가 모바일과 인터넷 은행·결제 서비스를 가장 활발히 썼다. 인터넷 은행·결제 서비스는 74%, 모바일 서비스는 58%가 이용했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서비스 이용 비율은 급격히 떨어졌다. 나이가 60세가 넘는데 모바일 은행·결제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는 8% 뿐이었다. 모바일과 인터넷 결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미덥지 않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ios

모바일 상거래 92%는 애플 iOS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됐다. 모바일 기기에서 풍부한 웹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모바일 웹을 지원하는 덕분이다. 그렇다면, 모바일 기기 운영체제마다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횟수에 차이가 있을까. 다 같은 스마트폰이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 iOS 단말기에서 압도적인 전자상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통분석업체 리치 렐리번스는 애플 iOS를 통한 전자상거래 건수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비해 훨씬 많이 발생했다는 분석 자료를 내놨다. 리치 렐리번스 자료를 보면, 2011년 4월부터 12월까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접속한 사용자가 저자상거래에 쓴 금액은 34억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 중 무려 92%가 iOS 운영체제를 통해 접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