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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주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동향

주간 SNS, 소셜미디어 동향을 알려드립니다. 페이스북, 지난 2개월 간 국내 이용자 수 45% 급증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의 국내 이용자 수가 5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2,500~3,000만명을 거느린 싸이월드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그 성장세가 매우 가파릅니다. 출처 : 페이스베이커스 지난 1월 38만명이었던 국내 이용자 수가 2개월 만에 무려 17만 명이 늘어난 셈인데, 스마트폰의 확산과 페이스북에서 이용 가능한 풍부한 소셜 게임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네요. 외국 SNS들이 국내에서 선전하는 이유는 오픈 플랫폼의 속성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상호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서로의 성장을 가속시키고 있기 때문이죠. 유튜브가 국내 동영상 플랫폼에서 1위를 차지하고, 트위터까지 지난 주 미투데이를 제친(코리안클릭 조사 주간 순방문자 수 기준) 마당에, 페이스북은 얼마나 성장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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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 IPTV에 '착점'

바둑을 응용한 두뇌전략게임 '바투'를 앞으로 IPTV에서도 만나게 될 전망이다. 바투를 개발한 온미디어는 3월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바투의 IPTV 버전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뼈대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쪽 협력으로 MS는 자사 IPTV 솔루션인 ‘미디어룸’ 애플리케이션 개발킷을 제공하고, 온미디어는 이를 바탕으로 바투를 IPTV 버전으로 개발하게 된다. IPTV 버전으로 개발되는 바투는 MS 전세계 250만 가입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미디어룸’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두 회사는 또한 온미디어가 앞으로 진행할 ‘월드 바투 리그’도 MS 글로벌 IPTV 네트워크를 통해 VOD 및 스트리밍 서비스로 생중계할 방침이다. 온미디어 자회사인 이플레이온이 2년여에 걸쳐 개발한 바투는 바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온라인 두뇌전략게임이다. 조훈현, 이창호 등 유명 프로기사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바투인비테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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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실시간 IPTV 시대 개막

실시간 IPTV 시대가 개막됐다. KT는 17일 메가TV의 실시간 IPTV 서비스인 '메가TV 라이브'를 출시하고 본격 IPTV 시대를 열었다. '메가TV 라이브'를 신청하는 고객은 KBS, MBC, SBS, EBS 등 공중파 방송과 온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사업자의 33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약 8만 5천 편의 주문형비디어(VOD) 서비스, IPTV만이 구현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로 시청자의 참여 기회가 강화된 새로운 개념의 방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KT는 8월 메가TV 전국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고, 주요 방송채널을 포함한 시험 서비스를 실시했다. 특히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됐던 지상파 수급 문제에 있어서도 KBS·SBS에 이어 MBC와도 재송신에 합의하는 등 IPTV 상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