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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로나19 지원 위해 안방 콘서트 연다

KT가 코로나19 지원을 위한 기부 콘서트를 안방에 연다. KT는 4월11일 오후 6시 '라이브 K 콘서트'를 '올레tv'와 '시즌(Seezn)' 앱을 통해 무료 생중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현장 관객 없이 진행되며, 시청자들은 ARS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라이브 K 콘서트에는 마마무, 김재환, 에이프릴, 비오브유(B.O.Y)가 출연을 확정했다. KT는 "라이브 K 콘서트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만큼 아티스트들도 적극적으로 재능기부에 나섰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기부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레tv와 시즌 앱을 통해 콘서트를 관람하는 국내 시청자들은 ARS 모금에 참여 가능하며, K팝 콘텐츠 해외 스트리밍 서비스 '케이브콘'으로 시청하는 해외 시청자들은 시청료 지급 형태로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 전액은 기부단체 ‘국제구호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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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R IPTV·AI 추천 서비스 공개..."핵심은 개인화"

"최근 IPTV 시장 가입자 포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경쟁사는 케이블 TV 인수 등 다른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KT는 여전히 다른 방법으로 성장 기회가 있다고 본다. 그 기회는 개인화에 있다." KT가 IPTV 시장 위기론에 대한 답을 내놓았다. 1인 가구 증가, 개인화된 미디어 소비 등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게 KT의 복안이다. 또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개인화 서비스로 가상현실(VR) IPTV, 초소형 셋톱박스, 인공지능(AI) 콘텐츠 추천 기술 등을 발표했다. 개인화에 초점 맞춘 세 가지 서비스 KT는 11월4일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개인화 IPTV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KT 커스터머&미디어부문장 구현모 사장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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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카카오TV, 브런치…다음카카오는 콘텐츠 '러시' 중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카카오TV', ‘브런치’, ‘채널’, ‘루빅스’…다음카카오 콘텐츠 소식 봇물 다음카카오가 콘텐츠 분야에 부쩍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일주일새 들어온 콘텐츠 관련한 새소식만 4건이다.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소식은 '카카오TV' 출시다. 지난 6월16일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연계돼 카카오톡 친구와 TV를 함께 볼 수 있는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카톡으로 TV본다…‘카카오TV’  6월17일에는 ‘다음 모바일’에 실시간 이용자 반응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인 ‘루빅스(RUBICS)’를 도입한다는 소식도 전했다. 루빅스는 콘텐츠 최초 추천 후 이용자 관심사를 지속적으로 기계학습해 가장 최적화된 콘텐츠를 보여주게 된다. 다음카카오는 미디어다음을 시작으로 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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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손 안의 TV,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9종 비교

지난 6월16일 다음카카오가 '카카오TV'를 출시했다.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시장도 뜨거워지는 중이다. 매드스퀘어는 이달 안에 '토스큐'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옐로모바일도 동영상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동영상 분야에 공들이고 있는 건 이미 오래전부터다. 현재 국내에서 이용 가능한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가운데  ‘티빙’과 ‘올레tv’, ‘Btv’, ‘U+HDTV’, ‘푹’, ‘카카오TV', ’네이버TV캐스트‘, ’아프리카TV‘, '유튜브’를 간단하게 비교해 그림과 표로 만들었다. 그림과 표 모두 같은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으니, 더 편한 쪽으로 보면 된다. 우선 눈에 띄는 점은, 콘텐츠 사업자가 만든 서비스는 ‘푹’과 ‘티빙’뿐이었다. ‘티빙’도 콘텐츠 명가인 CJ 그룹 소속이긴 하지만 정확히는 통신 사업자인 CJ헬로비전이 제작했다. ‘올레tv’, ‘Btv’, ‘U+HDTV’는 이동통신 3사가 내놓은 모바일 인터넷TV다. ’네이버TV캐스트‘,‘카카오TV' '유튜브’,...

BTV

[C+] 모바일 IPTV 신규 가입자는 지상파 방송 못 봐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국내 모바일 IPTV 신규가입자는 지상파 방송 못 봐 6월1일부터 이동통신 3사의 모바일 IPTV인 ‘btv', '올레tv', 'U+HDTV'의 신규 가입자는 지상파 N스크린 서비스인 ‘푹(pooq)'을 통한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실시간 전 채널과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됐다. 신규 가입자가 지상파 콘텐츠를 보기 위해선 별도로 푹에 가입해야 한다. 기존 가입자들은 오는 12월까지는 그대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 4월 푹을 운영하는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 방송사 연합체인 콘텐츠연합플랫폼(CAP)는 모바일 IPTV를 서비스하는 이동통신 3사에 콘텐츠 요금 산정...

네이버 TV캐스트

“올레TV로 웹드라마 보세요”

웹드라마가 안방극장에 들어온다. KT는 IPTV 서비스 올레TV가 ‘웹드라마’를 VOD(주문형 비디오)로 1월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TV가 아닌 모바일 기기나 웹으로 보는 웹드라마가 거꾸로 TV 속에 들어가는 셈이다. KT는 올레TV 이용자들이 1월21일부터 웹드라마 ‘연애세포’와 ‘인형의 집’을 올레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두 풀HD로 제공된다. '연애세포'는 지난해 11월, 웹드라마 플랫폼인 ‘네이버 TV캐스트’를 공개된 작품으로 네이버 웹툰 ‘연애세포’를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배우 김유정과 김우빈, 남지현이 출연하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KT는 오는 3월까지 9개 작품 에피소드 약 70편을 VOD로 내놓을 계획이다.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는 ‘뱀파이어의 꽃’과 ‘낯선 하루’, ‘후유증’, ‘꿈꾸는 대표님’ 등 대부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연재된 작품이다. 올해 안에는 ‘도도하라’나 ‘러브 인 메모리2’ 등 영화판이나 감독판으로...

KOG

[게임위클리] '대한민국 게임포럼' 개최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가 매주 전하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한국게임학회 대한민국 게임포럼: 한국게임학회가 오는 10월24일 성남산업진흥재단에서 ‘대한민국 게임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 게임포럼'을 개최한다. 24일 2시부터 진행될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 게임산업이 나아갈 길' 1부 세션에서 ‘게임산업 혁신단지 조성 및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이정현, 한호성 교수(전주대), 윤형섭 교수(상명대)의 공동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포럼이 성남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남지역 게임산업 발전 전략’에 대해서 한승훈 사업본부장(성남산업진흥재단)의 발표가 이어진다. 2부 세션에서는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완화’를 주제로 ‘세계 게임산업 규제와 탈규제 동향’에 대해...

UHDTV

올레TV, UHD 방송 6월 시범서비스

올레TV로 UHD 방송을 볼 수 있게 된다. KT는 UHDTV를 수신할 수 있는 올레TV 셋톱박스를 공개하고 6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UHDTV는 전송 방법에 대한 표준 규격이 잡히지 않아 대체로 인터넷 망을 이용한다. 현재 공중파 방송이 쓰는 전파 대역폭으로는 온전하게 방송을 전송하기 쉽지 않아서다. CJ헬로비전은 지난해 UHD 방송과 기가비트 인터넷을 함께 전송할 수 있는 광케이블 기술을 선보였고, 스카이라이프는 위성신호로 UHD 방송을 전송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 올레TV도 IPTV 기반의 셋톱박스를 이용해 UHD 방송을 전송한다. 셋톱박스 제조는 휴맥스와 가온미디어가 맡는다. UHDTV를 갖고 있다면 곧바로 셋톱박스를 연결해 고화질 방송을 볼 수 있다. KT는 어떤 TV에서든 UHD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을 강점으로 소개했다....

iptv

방송, HTML5를 품으면…KT '올레TV 스마트'

KT가 기존 IPTV 서비스와 완전히 다른 새 IPTV 서비스를 7월22일 공개했다. 이름은 ‘올레TV 스마트’다. KT로선 불과 몇 달 새 내놓은 2번째 스마트TV 셋톱박스다. 겉으로 봐서는 화면 구성이 조금 달라진 정도다. 그런데 뜯어보면 기존에 내놓았던 스마트팩과 비교해 뿌리부터 달라졌다. 핵심은 'HTML5'다. HTML5는 굳이 KT가 아니더라도 이미 여러 업체가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다. 케이블TV 사업자인 티브로드는 이미 지난해 HTML5 웹기반의 스마트TV 셋톱박스를 내놓았고, 심지어 안드로이드 셋톱박스들도 모두 HTML5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굳이 차이라면 KT 올레TV스마트는 운영체제부터 모든 환경이 HTML5다. IPTV 방송의 근간이 되는 미들웨어부터 HTML5가 올라간다. 스크린에 뜨는 모든 화면이 웹문서라는 얘기다. HTML5의 장점이라면 웹표준이나 앱 개발의 용이성, 여러 기기간 호환성 등을 들 수...

iptv

우리 안의 '스마트TV'들

스마트TV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을 토로한 김에, 몇 가지 스마트TV들을 더 만나봤다. 스마트TV라고 해서 꼭 디스플레이와 TV튜너를 갖춘, 그런 TV로 생각을 가두지 말자. TV를 똑똑하게 쓰는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스마트TV는 시작된다. 스마트TV와 IPTV의 결합 우선 구글TV가 가장 궁금했다. TV에서 한창 광고하는 LG유플러스의 TV G부터 봤다. 현재 국내에서 기업이 책임지고 정식 공급하는 구글TV로는 TV G가 유일하다. LG전자도 올해부터 구글TV를 스마트TV 플랫폼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TV G의 화면 구성은 구글TV 운영체제와 LG유플러스의 IPTV, VOD 등이 유기적으로 묶여 있다. 마치 TV 메뉴처럼 방송을 보는 중에 방송 화면 위에 구글TV의 메뉴를 띄울 수 있다. 방송을 보는 중에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화면 위에 웹브라우저창을 띄워 검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