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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ersity Korea

"초등생들, 그림동화로 문화다양성 배우자"

인권, 평화, 장애, 성소수자…. 성숙한 사회는 '다름'으로 차별 않는 사회, 곧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다. 초등학생들이 우리 사회 문화다양성을 그림동화를 통해 배우도록 돕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초등 교사를 위한 교재와 연수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다음세대재단은 국내 문화다양성 감수성 증진을 위한 '다이버시티 코리아'(Diversity Korea)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월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구글의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하는 구글닷오아르지가 후원한다. 다이버시티 코리아는 기존 '올리볼리' 사업을 확장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올리볼리는 다음세대재단이 2009년 3월부터 진행해 온 제3세계 그림동화 제작 사업이다. 베트남, 몽골, 필리핀 등 제3세계 전래동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배포해 왔다. 기존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주로 제3세계 문화와 풍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이야기였다면, 다이버시티 코리아 프로젝트에서는 문화다양성 전반에 대한 이해를...

다음세대재단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쌤 키워요"

다음세대재단이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더 효과적인 문화다양성 교육을 위해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음세대재단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강사를 키워내는 '올리볼리 교육센터'를 시작한다고 8월27일 밝혔다. ‘올리볼리 교육센터’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부천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올리볼리’는 다음세대재단의 문화다양성을 위한 공익사업이다. 주요사업인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다양한 문화권의 동화를 볼 수 있는 플래시 e동화 서비스로 누구에게나 무료로 그림동화를 제공한다. 이처럼 어린이에게 이제껏 접하기 어려웠던 나라들의 동화를 소개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지난 2009년 공식적으로 선보인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지금까지 몽골과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이란, 레바논, 팔레스타인, 티베트, 캄보디아, 르완다 등 총 13개 나라 동화 139편을 해당 나라 언어와 한국어,...

다음세대재단

[C+] 올리볼리 그림동화, 문화다양성 사업 지원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 다음세대재단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3월16일 밝혔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다음세대재단의 문화다양성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누구나 무료로 제3세계 동화를 볼 수 있는 플래시 e동화 서비스다. ‘올리볼리’란 이름은 올록볼록한 세상을 뜻하며, 어린이가 글로벌 시민으로 갖춰야 할 문화다양성과 감수성을 느끼게 돕고자 이제껏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나라들의 그림동화를 제공한다. 지난 2009년 공식적으로 선보인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지금까지 몽골과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이란, 레바논, 팔레스타인, 티베트, 캄보디아, 르완다 등 총 12개 나라 동화 137편을...

다음세대재단

올록볼록한 제3세계 그림동화, 쓰실 분?

다음세대재단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3월11일 밝혔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다음세대재단의 공익사업으로, 어린이가 글로벌 시민으로 갖춰야 할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느끼게 돕고자 2009년 시작했다. '올리볼리'란 이름은 올록볼록한 세상을 뜻한다. 지금까지 레바논과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이란,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티베트, 팔레스타인, 필리핀의 그림동화 123편을 해당 나라의 언어와 한국어, 영어로 만들었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인터넷으로 누구나 공짜로 볼 수 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올해가 3번째다. 다음세대재단은 2011년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그동안 올리볼리 그림동화로 문화다양성 교육을 한 곳은 다양하다. 티베트 문화 박물관인 '한빛문화재단 화정박물관'은 어린이가 견학 왔을 때 박물관을 둘러보기 전 티베트를 소개하는 용도로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링크드인

[주간SNS동향] 다음 '희망해', 기부금 50억원 돌파

다음 희망해, 누적 기부금 50억원 돌파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누리꾼 모금 서비스 '희망해' 누적 기부금이 5월7일 50억원을 넘었다. 희망해는 2007년 12월 출시한 서비스로, 모금 제안부터 진행, 참여까지 전과정을 누리꾼이 만든다. 2007년 한 달 서비스하며 3800만원이 모인 뒤 누적 기부금은 꾸준하게 증가했다. 2008년 5억원, 2009년 11억원, 2010년 19억원, 2011년 30억원, 2012년 43억원, 그리고 2013년 5월7일 누적 기부금이 50억원을 넘었다. 50억원 중 누리꾼이 낸 기부금은 77%, 다음 후원금은 22%다. 다음 후원금은 누리꾼이 모금에 응원댓글 달기, SNS 소문내기, 위젯 달기와 같은 활동으로 모금을 알리면 다음이 100원에서 1천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걸 말한다. 모금에 참여한 누리꾼은 260만명에 달한다.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누리꾼은 별명 '풍요'인데 지금까지 1억2천만원을...

다음

제3세계 e동화관, 춘천·광주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은 ‘올리볼리관’을 광주광역시와 춘천시에 열었다.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은 12월16일 광주광역시 풍암동 ‘아이숲도서관’과 12월23일 춘천시 퇴계동 ‘앞짱도서관’에서 올리볼리관을 열고 지역 어린이와 주민을 초대해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소개하고 시연하는 행사를 가졌다. 5번째와 6번째 올리볼리관이다. 올리볼리관은 다음세대재단이 2009년 3월부터 시작한 제3세계 그림동화 보급 사업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은 우리의 다음 세대가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다름을 존중하고 긍정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자라도록 돕자는 취지로 올리볼리 그림 동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6개국의 유명한 그림동화 82편이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온라인에서 무료로 서비스됐다. 2010년 12월에는 서울 이문동 ‘다문화도서관 모두’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공간도 마련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다음

다음세대재단, 부산에 제3세계 동화 도서관 열어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다음세대재단이 10월7일, 3번째 '올리볼리관'을 부산에 열었다. '올리볼리관'은 다음세대재단이 진행하는 문화다양성 사업인 '올리볼리 그림동화' 를 비롯해 제3세계 동화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다음세대재단은 지난해 12월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다문화도서관 '모두'에 첫 올리볼리관을 열었고, 올해 8월에는 제주노형꿈틀도서관에 두 번째 다문화도서관을 마련했다. 부산에선 처음 문을 연 '올리볼리관'은 부산 모라3동 '고맙습니다 보물섬 작은도서관'에 둥지를 틀었다. 7일 오전에 진행된 오픈식에는 박영규 모라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문효은 다음세대재단 대표 등을 비롯해 부산 지역 학부모 및 아동들이 참석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제3세계 그림동화를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온라인에서 무료로 보여주는 공익사업이다. 몽골,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6개 나라 동화 82편을 영어, 원어, 한국어 3가지 자막으로...

다음세대재단

'올록볼록'한 제3세계 e그림동화, 다문화도서관 속으로

다음세대재단이 12월22일, 동대문구 이문동 다문화도서관 '모두'에 '올리볼리관'을 열었다. 올리볼리관은 다음세대재단이 보급하는 제3세계 그림동화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문화다양성 사업으로 2009년 3월 시작된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제3세계 유명 그림동화를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온라인으로 무료로 보여주는 공익사업이다. 지난 11월에는 기존 올리볼리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던 동화 가운데 인기동화 16편을 선정해 각 나라 대사와 문화예술인들이 직접 녹음에 참여한 '올리볼리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인 바 있다. ‘올리볼리’는 ‘올록볼록’에서 나온 말로, 다양성이 공존하는 올록볼록한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올리볼리관은 LED TV와 컴퓨터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설치해 그동안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만나기 어려웠던 환경의 아이들도 쉽고 편리하게 그림동화를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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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문화공헌'에 눈 돌리는 포털

다음세대재단이 '올리볼리 그림동화' 사업을 하는 이유가 뭘까. 국내에 읽을 만 한 동화책이 없어서일까. 아니다. 몇 세대에 걸쳐 똑같이 읽는 동화 속 세계를 넓혀보자는 뜻에서다. 영미권 동화나 한국 전래동화도 좋지만,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제3세계 동화를 마주하며 다른 문화와 교감하자는 얘기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이런 일이 특히 중요하다. 다문화 교육으로 교감과 이해의 폭을 넓혀주자는 취지다. 이처럼 문화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문화공헌활동'이라 불러도 좋겠다. 다음은 청소년 미디어 지원 사업 '유스보이스'를 200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청소년들이 미디어 창작 활동을 하며 다른 사람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현명한 미디어 소비자와 생산자가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7년부터는 해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도 연다. 주제별로 청소년, 교사, 미디어 활동가들이 참여해 자유롭게...

CCL

'특별한' 제3세계 동화를 아이들에게

'올리볼리'는 '올록볼록'에서 나온 말이다. 획일적이고 평평한 세상 대신, 다양성이 공존하는 올록볼록한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담고 있다. 다음세대재단이 진행하는 문화다양성 사업 이름이기도 하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다음세대재단이 2009년 3월 시작한 제3세계 그림동화 보급 사업이다. 한국에 사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그동안 만나기 어려웠던 부모 나라 문화를 배울 기회를 얻고, 다음 세대들은 자연스레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씀씀이를 가질 수 있도록 시작한 일이다. 왜 이런 일을 비영리재단에서 할까. 생각해보면 이해할 만 하다. 어릴 적 읽은 동화책 목록을 떠올려보자. '선녀와 나무꾼', '백설공주', '빨간모자', '신데렐라', '흥부와 놀부'…. 대개는 한국 전래동화이거나 영미권 동화다. 한 세대가 지난 지금, 우리 아이들도 '신데렐라'와 '흥부와 놀부'를 읽는다. 동화가 뭔가. '어린이를 위하여 동심(童心)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