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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UHD

옵토마 'SUHD61',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옵토마가 홈시어터 환경에 최적화된 4K 해상도의 풀 3D지원 프로젝터 'SUHD61'를 출시한다고 7월23일 밝혔다. 신제품은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 DLP 4K UHD 칩과 XPR 기술을 채택해 4K UHD 해상도를 구현했고, DLP 단일칩 시스템의 광반도체와 4K 정밀 렌즈는 해상도 손실이 없는 또렷한 초고화질 영상을 기대할 수 있다. 옵토마에 따르면 SUHD61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4K UHD 해상도 인증 기준인 최소 활성 픽셀(800만 픽셀)을 뛰어넘는 830만 픽셀을 표시해 섬세하고 정확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색상 표현력도 주목된다. 신제품의 재생 컬러 수는 1억7천만개로 국제 HDTV 색역 표준인 'Rec. 709' 색영역을 100%, 영화 업계의 디지털 시네마 색표준 'DCI-P3'을 80%까지 지원한다. 또 HDR(High Dynamic Range) 호한 기능은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차이를...

LCT110

30cm 거리에서 100인치 화면을…옵토마, 초단초점 프로젝터 출시

옵토마가 풀HD 홈시어터용 레이저 초단초점 프로젝터 ‘LCT110’을 출시했다. LCT110은 30cm의 짧은 거리에서 100인치 대형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집이 넓으면 거리가 상관 없겠지만, 거실의 폭은 집마다 다르니 프로젝터를 살 때 투사거리를 고심하게 된다. 투사거리가 짧으면 프로젝터를 벽에 더 가깝게 배치할 수 있다. 수명은 늘어났다. LCT110은 고체 상태의 레이저 형광체 광원을 채택해 기존 램프형 제품 대비 약 5배 가까운 최대 2만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또 3600 안시루멘의 밝기를 유지하면서 실제와 가까운 색상을 구현한다. 보통 불을 끄고 쓰게 되지만 조명을 끄지 않은, 밝은 실내 공간에서도 LCT110을 사용할 수 있다. LCT110은 짙은 검은 색을 표현하는 ‘익스트림 블랙’ 기능을 지원한다. 각 프레임의 정보를 기반으로 램프...

3D 프로젝터

천장 붙박이? 이색 프로젝터 4종

거실 TV에 컴퓨터를 연결하거나 외장하드, NAS 등을 이용해 간이 홈 시어터를 구축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영화를 보려면 TV 화면보단 프로젝터가 제격이다. 하지만 천장을 뚫고 나온 대형 프로젝터는 크기도 가격도 부담스럽다. 휴대하기도 편하고 독특한 기능을 갖춘 프로젝터는 없을까. 프로젝터를 내장한 캠코더부터 아이폰과 연결할 수 있는 프로젝터, 3D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프로젝터까지 독특한 기능을 가진 프로젝터가 눈길을 끈다. 캠코더로 찍고, 프로젝터로 바로 보고 소니 핸디캠의 ‘빌트인 프로젝터’ 기능이 독특하다. 소니코리아가 출시한 핸디캠 'HDR-PJ' 시리즈는 언제 어디서나 영화관을 만들 수 있는 캠코더다. 캠코더에 대형 LCD 패널을 탑재한 것 아니냐고? 틀렸다. 핸디캠 PJ 시리즈는 프로젝터를 내장했다. 소니의 빌트인 프로젝트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HDR-PJ30’과 ‘HDR-PJ50’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