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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블로터닷넷 스마트폰 어워드]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은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와 함께 2010년 IT 산업을 뜨겁게 달군 주역입니다. 올해에만 40여 종의 스마트폰이 쏟아졌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통산 3사를 통틀어 7백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제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블로터닷넷에서는 올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스마트폰을 선정하는 '2010 블로터닷넷 스마트폰 어워드'를 개최합니다. 화려한 시상식과 두둑한 상금은 없습니다. 별도의 후원과 협찬도 없습니다. M사처럼 저 멀리 마카오로 떠나는 대신, 올 한 해 블로터닷넷을 열심히 구독해주신 독자 여러분과 함께 지면을 통해 조촐하게 즐겨볼까 합니다. 참, 지난 24일부터 블로터닷넷 사이트와 트위터를 통해 독자 여러분이 직접 뽑는 올 최고·최악의 스마트폰 투표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시간을 기준으로 투표를 마감하겠습니다. 셋,...

LG U+

LG전자 '옵티머스 시크', 내주 출시...옵티머스 원과 뭐가 다르지?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 시크(Optimus Chic, 모델명: LG-LU3100)’가 다음주 초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됩니다. LG전자는 옵티머스 원에서 '국민 스마트폰'이라는 컨셉을 강조했다면, 옵티머스 시크를 통해서는 젊은 세대를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옵티머스 시크는 군더더기를 싹 뺀 매끈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레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제품명도 세련미를 강조하는 'Chic'를 붙여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 시크 유행에 민감한 젊은 세대를 고려해 각종 트렌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트렌드 카페(Trend Cafe)' 앱도 탑재했습니다.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정보와 온스타일(OnStyle) 패션정보, CGV영화관, 서울시립미술관 공연 정보 등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 시크를 소개하는데 필요한 설명은 여기까지. 나머지 사양은 옵티머스 원을 떠올리면 됩니다. 600MHz의 퀄컴 MSM7627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2(프로요)를 탑재했으며,...

10대

"수능 끝났다. 스마트폰 사자"...10대 판매량 2배 '껑충'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었던 지난 11월 3주, 스마트폰 업체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10대에서만 스마트폰 판매량이 132% 증가하며 수능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시장조사업체 애틀러스에 따르면 11월 3주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주 대비 3만 대 증가한 46만 대를 기록했다. 전체 판매량에는 큰 변동이 없었지만, 연령대별 판매량을 보면 10대 판매량이 55%나 증가한 12만 대를 기록했다. 스마트폰 시장으로 국한시키면 수능 특수는 더욱 눈에 띄게 드러난다. 10대에서만 스마트폰 판매량이 132% 증가한 4만 5천 대를 기록했다. 통신 3사가 모두 스마트폰 중심의 프로모션을 실시한 결과다. 11월 3주 휴대폰 판매 순위. 출처 : 개통(gettone) VOL 21. 그 결과 11월 3주 휴대폰 판매 순위는 4위를 차지한 꼬모폰을 제외하고 모두 스마트폰이 차지했다. 갤럭시S와...

3분기

"삼성 웃고 LG는 울고"...스마트폰 실적 정반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3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됐다. 삼성전자는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LG전자는 분기실적이 적자로 전환됐다. 한마디로 "삼성은 웃고 LG는 우는" 결과였다. 양 사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삼성, 왼쪽)과 옵티머스 원(LG)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이 연결기준 매출 40조 2천 300억 원, 영업이익 4조 8천 6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2% 증가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 2분기에 비해 영업 이익은 3% 감소했지만 준수한 수준의 영업 이익률(12.1%)을 기록했다. 특히 휴대폰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점이 눈에 띈다. 갤럭시S와 웨이브 등 전략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로 매출 11조 1천 200억 원, 영업이익 1조 1천 300억 원의 준수한 실적을 거뒀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공짜

공짜 스마트폰 봇물...삼성 '바다'폰 어떡해!

보급형 스마트폰이 쏟아지고 있다. 출고가가 60만 원 대로 사실상 대리점에서 단말기 비용없이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방송통신위원회의 보조금 규제로 그동안 피처폰에 보조금을 지급했던 이동통신사들이 이 비용을 줄이고 대신 스마트폰에 보조금을 몰아주고 있어 스마트폰 시장이 피처폰을 위협할 만큼 급성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 시장은 갤럭시S와 아이폰4 등 출고가 80~90만 원 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주도해왔다. 이들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용자들은 2년 약정에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에 가입하더라도 20만 원 대의 단말기 할부금을 지불해야 했다. 스마트폰 전용 요금제에는 무선 인터넷 요금이 포함돼 있기 때문에 휴대폰 요금도 더욱 늘어날 수밖에 없다. 최신 기기에 대한 관심이 많은 얼리어답터이거나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등 실질적인 활용도가 있지 않으면 선뜻 구매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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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휴대폰·TV사업본부장 교체

LG전자가 구본준 부회장의 취임 첫날, 휴대폰과 TV 사업본부의 수장을 교체했다. 취임 첫날부터 주력 사업부의 인사 개편을 단행한 것은 새 진용을 빨리 구축해 내년도 사업 계획을 보다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도로 분석된다. 당초 구 부회장이 업무보고를 다 받은 후 이달 하순 부터 인사 개편을 진행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신임 MC사업본부장에는 박종석 전 MC연구소장이 임명됐다. 올 1월부터 MC연구소장을 맡아왔던 박 부사장은 앞으로 MC사업본부장과 스마트폰사업부장을 겸임하게 된다. HE사업본부장은 LCD TV 사업부장을 맡고 있는 권희원 부사장이 겸임하게 됐다. 신임 권희원 LG전자 HE사업본부장(왼쪽)과 박종석 MC사업본부장 LG전자 주력사업부의 두 신임 수장은 모두 사업부장 시절 위기에 적절하게 대처하거나 사업부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전력이 있다. 권 부사장은...

2사분기

"스마트폰과 피처폰 모두 부진"... LG전자, 2분기 서유럽서 -39%

LG전자가 서유럽 휴대폰 시장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2사분기 서유럽 휴대폰 시장 관련 자료에 따르면, LG전자는 2분기 3백만 대를 판매하는데 그치며 판매량이 전년 대비 39%나 급감했다. IDC의 발표에 따르면 올 2분기 서유럽 지역의 휴대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1.5% 성장하는데 그쳤다. 이것은 피처폰 판매량이 15%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스마트폰 판매량은 60%나 급증하면서, 전체 휴대폰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낸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Vendor 2Q10 Unit Shipments 2Q10 Market Share 2Q09 Unit Shipments 2Q09 Market Share 2Q10/2Q09 Change 1. Nokia 16.2 37% 15.3 36% 6% 2. Samsung 10.7 25% 12.2 29% -12% 3. Sony Ericsson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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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보급형 '옵티머스 원' 공개...안드로이드 2.2 탑재

LG전자가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이라고 자신하는 '옵티머스 원(Optimus One, 모델명 LG-P500)'을 공개했다. 옵티머스 원은 저가형 보급형 모델로서 구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완성도를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14일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진행된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옵티머스 원을 공개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해외 미디어를 겨냥해 우리시간으로 저녁 6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시간대로 봤을 때 주로 유럽 시장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LG전자 옵티머스 원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은 "10월 초부터 90여 개국 120개 통신사를 통해 옵티머스 원을 출시할 것"이라며 "1천만 대 이상을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텐밀리언셀러' 스마트폰 출시를 위한 본부장 직속 테스크포스를 구성하고, 구글과 긴밀한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