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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2011] 독자가 뽑은 최고의 스마트폰은

주말 이틀을 제외하고 오늘이 사실상 201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가족이나 친구, 동료와 함께 2011년 마지막 주말을 맞이하시면 됩니다. 주말에 출근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기운 내세요. 뜨겁게 사는 분들이 있어 2012년은 더 따뜻해질 테니까요. 올해는 특히 스마트폰 경쟁이 남달랐던 한 해로 기억이 남습니다. 2009년 4분기, 국내 시장에 '아이폰3GS'가 들어온 이후 2010년은 스마트폰 시장이 움트기 시작한 해라면, 올해는 꽃망울이 터져 본격적으로 몸집을 불리기 시작한 해입니다. 하이엔드 제품과 다양한 보급기종을 포함해 수십종의 스마트폰이 쏟아지듯 출시됐습니다. 2011년 가을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만명을 넘었다는 소식까지 들렸습니다. 블로터닷넷 독자 여러분은 2011년 출시된 스마트폰 중 어떤 제품이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블로터닷넷이 지난 12월23일부터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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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뽑은 2011년 최고의 스마트폰은

동짓날도 지났습니다. 추위가 더 심해졌네요. 이번주엔 서울 지역에 처음으로 눈이 쌓이기도 했습니다. 주말 크리스마스 계획 짜기에도 바쁜 한 주 입니다. 새삼스럽지만, 이제 2011년과 작별하고 2012년을 준비해야 할 때라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독자분들의 2011년은 어땠나요? 2011년과 작별하는 시점에서 블로터닷넷이 독자 투표를 준비했습니다. 2010년에도 진행한 바 있죠. '블로터닷넷 2011년 스마트폰 어워드'가 돌아왔습니다. 2011년 한 해 동안 어떤 스마트폰이 출시돼 사용자를 즐겁게 했을까요. 독자분들이 직접 투표해 주세요. 애플 '아이폰4S'가 떠오릅니다. 아이폰4S는 지난 11월 출시됐습니다. 출시 직후 사흘 만에 전세계 400만대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던 제품입니다. 아이폰4S는 아이폰4와 디자인이 같은 개량형 제품으로 모바일 프로세서와 카메라 성능을 개선했죠. 아이폰4S에 시험용 버전으로 탑재한 지능형 음성인식기능 '시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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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3D’ 글로벌 본격 출시

LG전자가 한국시간 6월 16일 스페인 마드리드 방갈루에서 개최한 '옵티머스 3D' 출시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주부터 유럽을 시작으로 60여 개국으로 확대 출시한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전략 모델로 '옵티머스 3D'를 내세우고 있는 것. 박종석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은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에 이어 ‘옵티머스 3D’로 스마트폰 기술 경쟁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며 “가전 IT 분야 3D 라인업에 모바일 3D 경쟁력을 더해 3D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옵티머스 3D’는 3D로 촬영, 재생, 공유 등이 모두 가능한 3D 스마트폰이다. 2개의 500만 화소 렌즈로 3D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손떨림 방지 기능 등을 적용해 3D 카메라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다. 4.3인치 3D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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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2, 옵티머스 패드 짭짤하네"…MWC 입소문 승자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참가한 수많은 기업 가운데 어떤 브랜드와 제품이 가장 짭짤한 입소문 효과를 거뒀을까? 조사 결과 스마트폰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S 2’가, 태블릿에서는 LG전자 ‘옵티머스 패드’가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입소문을 유발한 제품으로 꼽혔다. 국내 기업들의 선전이 돋보이는 결과다. 온라인 분석업체 '웹트렌즈(Webtrends)'가 MWC 참여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입소문 효과를 분석해 발표했다. 2월13일부터 17일까지 각종 소셜 네트워크와 블로그, 뉴스 사이트에 올라온 영문 콘텐트를 분석한 결과다. MWC 기간 스마트폰 제품 입소문 점유율(출처 : 웹트렌즈 공식 블로그) 스마트폰 제품 중에는 삼성전자 갤럭시S 2가 23.7%를 기록해 가장 많은 입소문을 일으킨 제품으로 꼽혔다. 새롭게 선보인 '수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와 8.49mm 두께로 '현존하는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라는 타이틀을 되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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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1] 쏟아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차별화 수싸움 치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이 17일(이하 현지시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와 비슷한 1천300여개의 업체가 참여해 자사의 신제품과 기술력을 뽐냈으며, 참관자는 2010년보다 소폭 증가해 5만 명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MWC는 전세계 이동통신사업자의 연합체인 GSMA가 주최하는 행사이지만, 2010년에 이어 올해에도 非이통사의 참여가 두드러진 것이 특징이다. 스티브 발머 MS CEO가 MWC 사상 처음으로 기조 연설을 맡았다 에릭 슈미트 구글(Eric Schmidt) CEO와 딕 코스톨로(Dick Costolo) 트위터 CEO, 캐롤 바츠(Carol Bartz) 야후 CEO와 트위터 공동 창업자이자 스퀘어(Square) CEO인 잭 돌시(Jack Dorsey) CEO가 기조연설을 맡으며, 전세계 이동통신사업자의 수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가장 많은 취재진이 몰리는 개막 전야인 14일에는 MWC 사상 최초로 스티브 발머(Steve Balmer) MS CEO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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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옵티머스 3D·패드 공개....반격카드는 3D?

LG전자가 무안경 3D 스마트폰 '옵티머스 3D(Optimus 3D)'를 공개했다. 허니콤 기반 태블릿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에도 3D 영상 촬영을 위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다.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려운 한 해를 보냈던 LG전자가 반격을 위한 무기로 3D를 선택한 것이다. LG전자 옵티머스 3D(왼쪽)와 옵티머스 패드 LG전자는 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 행사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옵티머스 3D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옵티머스 3D는 스마트폰 중에서는 세계 최초로 500만 화소 듀얼 렌즈 카메라를 탑재해 동영상과 이미지를 3D로 촬영할 수 있다. 2D는 1080p 풀 HD, 3D는 720p의 화질로 촬영할 수 있다. 촬영한 3D 콘텐트는 DLNA와 HDMI 출력을 통해 유무선으로 3D TV나 노트북 등 다른 디바이스와 공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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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안경 3D폰 '옵티머스 3D' 2월 선보이나

LG전자가 오는 2월 무안경 방식의 3D 화면을 지원하는 '옵티머스 3D'를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독일의 모바일 전문 블로그 미디어 '올 어바웃 폰즈(All About Phones)'는 LG전자가 25일(현지시간) 주요 미디어와 블로거에게 2월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옵티머스 제품군의 신제품 발표회 초대장을 발송했다고 전했습니다. LG전자가 발송한 제품 발표회 초대장 이 기간은 이동통신 분야 최대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가 열리는 기간이기 때문에, 단말기 업체가 신제품을 발표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초대장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LG전자가 발표될 신제품의 흐릿한 사진과 함께 초대장의 핵심 문구로 '새로운 차원 속으로(Into the New Dimension)'라는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초대장에 선명하게 적힌 문구와 그 동안 소개된 루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