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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세븐

게임 원작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 시작

게임 원작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가 공개된다. 컴투스는 자회사 데이세븐의 스토리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 첫 방송을 3월3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즌1은 누적 조회수 8천만 건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거뒀다.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데이세븐에서 개발한 동명의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IP에 기반해 제작됐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주인공들의 학교 생활을 이야기하고, 새로운 전학생의 등장으로 형성된 삼각관계를 그릴 예정이다. 31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 선 공개되며,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4월2일부터 매주 화, 목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다. 컴투스는 '일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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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5천만 뷰 돌파

게임 원작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게임사 IP 사업에 새로운 물꼬가 트이고 있다.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는 자회사 데이세븐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제작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마지막 화 공개를 앞두고 누적 조회수 5천만 건을 돌파했다고 9월18일 밝혔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데이세븐에서 개발한 동명의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IP를 활용해 제작됐다. 드라마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30일 방영된 첫 화부터 500만 뷰를 넘었다.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등 와이낫미디어가 운영하는 콬TV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이처럼 모바일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웹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게임사의 IP 사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는 이번 웹드라마 흥행에...

와이낫미디어

'전짝시' 와이낫미디어, 105억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미디어 콘텐츠 기업 와이낫미디어가 105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기존 주주인 KB인베스트먼트가 이끈 이번 라운드는 화이인베스트먼트-ID벤처스를 비롯해 시리즈A 투자사 전원이 참여했으며 KTB네트워크, SL인베스트먼트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2016년 설립된 와이낫미디어는 유튜브 채널 기반 웹드라마 회사로 현재 중국 텐센트, 일본 스마트뉴스, 인도네시아 텔콤셀 등에 자체 채널을 확보해 콘텐츠를 정규 유통하고 있다. 국내외 유력 TV 및 OTT 플랫폼에도 다수의 인기 콘텐츠를 공급해왔다. 웹드라마 최초로 1억뷰를 넘긴 <전지적 짝사랑 시점>과 더불어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오피스워치>, <#좋맛탱>, <리얼 하이 로맨스> 등 다수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를 제작했다. 서울시가 조성한 혁신성장펀드의 문화콘텐츠 부문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민석 와이낫미디어 대표는 “와이낫미디어는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 브랜드로...

72초TV

"손바닥 영상, 밀레니얼 세대와 공감해야"

콘텐츠 플랫폼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생태계 조성이다. 단순히 예쁜 판을 하나 펼쳐 놓는다고 해서 끝날 문제는 아니다. 결국 그 판을 채우는 것은 플레이어들이기 때문이다. 역할 무게의 우열을 가릴 수는 없지만, 확실히 건강한 플랫폼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플레이어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필요하다. 전 세계 최대의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는 이 부분을 정확히 알고 있다. 플랫폼 서비스의 기술적인 부분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에 그치지 않고 동영상 제작자들이 좋은 콘텐츠로 플랫폼을 채워 넣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유튜브 코리아가 콘텐츠 플레이어 중 방송국에 버금갈 만큼 영향력을 내고있는 프로덕션들을 한곳에 모은 자리를 마련했다. 유튜브 코리아는 7월3일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모바일 방송국의 일상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