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나무인터넷

위메프 지역포털은 모바일 벼룩시장

지역포털을 선언하고 1년 반 만에 위메프가 첫 실험작을 공개했다. 2011년 7월, 허민 나무인터넷 대표는 지역포털로 가겠다고 선언했다. 반값할인 소셜커머스 대신 지역 정보를 아우르는 포털 서비스가 위메이크프라이스(위메프)가 가야할 길이란 얘기였다. 그 후 1년이 넘도록 위메프의 지역포털의 밑그림은 공개되지 않았다. 2013년 1월 위메프는 모바일 벼룩시장을 지역포털의 첫 실험작으로 발표했다. '판다마켓'은 모바일 벼룩시장인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응용프로그램(앱)으로 1월7일 출시됐다. 판다마켓을 내려받아 실행하면 최근 장터에 나온 물품과 인기 있는 물품, 내 근처에서 등록된 물품이 보인다. 판매물품은 회원가입하지 않아도 보이니 회원가입은 판다마켓을 둘러본 뒤 해도 늦지 않다. 중고물품은 카테고리 또는 이름이나 키워드로 검색 가능한데 물품 판매나 구매에 따른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회원가입 방법은 간단하다. 휴대폰 번호를...

SNS

[주간SNS동향] SNS 선거운동 10문10답

선관위, ‘SNS 선거운동 가능범위’ 발표 10월26일 재보궐선거 투표일을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SNS 이용자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범위를 10월14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관위가 발표한 내용은 후보자나 정당이 아닌 일반 SNS 이용자를 대상으로 했다. 투표 인증샷 올리기, 후보자의 글 리트윗하기, 풍자 게시물을 올렸을 때 공직선거법 위반하는지 등을 이참에 확인해보자. 한편, 선관위는 SNS 단속은 사이버자동검색 시스템을 이용해 SNS에 게시된 글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트위터 실시간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다음은 선관위가 공개한 SNS 이용자의 선거운동에 대한 10문10답이다. 1. 선거운동기간 전과 선거운동기간 중의 단속 기준은?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에 SNS로 선거에 관한 단순한 의사표시를 하는 행위는 해도 되나, 선거운동 행위는 할 수 없다.  특히, 입후보예정자(후보자)를 비방하거나...

LBSNS

위메프, 위치기반 SNS ‘와플스토어’ 인수

위메이크프라이스를 서비스하는 나무인터넷은 위치기반 사회관계망 서비스(LBSNS)를 운영하는 ‘와플스토어’를 인수했다고 10월14일 밝혔다. 허민 나무인터넷 대표는 “이번 인수를 통해 지역 포털로 성장해나가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셈”이라며 “보다 발전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중소업체와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와플스토어는 나무인터넷에 인수되고 자회사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조지훈 와플스토어 대표는 “우리가 내놓은 제품 하나하나를 위메이크프라이스 사업과 연계해 나갈 것”이라며 “현재 지역포털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와플스토어가 기존에 내놓은 위치기반 SNS '플레이스탭'과 음식사진 공유 앱 ‘치즈잇’, 아이폰용 앱 ‘스마트다이얼러’, ‘스마트타이머’ 등 모바일 앱은 앞으로도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나무인터넷은 위메이크프라이스를 지역포털로 거듭나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인수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허민 대표는 취임하면서 "위메이크프라이스는 소셜커머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