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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한국레노버, 2018년형 ‘요가’ 노트북 출시

레노버가 한국 시장에 투인원 노트북 ‘요가’ 시리즈의 2018년형 신제품을 출시했다. 투인원 제품답게 노트북 모드와 태블릿 모드를 포함해 총 4가지 멀티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국레노버는 5월3일 컨버터블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요가 시리즈 2018년형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크기와 사양에 따라 '요가730(13인치, 15인치)', '요가530(14인치)' 총 3개 모델로 나온다. 요가730 15인치 모델은 투인원 노트북 최초로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강화했다.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지포스 GTX1050 4G 그래픽카드, 빠르고 안정적인 저장장치 PCle SSD 조합을 통해 전반적인 성능이 향상됐다. 15인치 모델에는 15.6형 풀HD, 13인치 모델에는 13.3형 최대 4K UHD의 IPS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두 제품 모두 4096필압의 액티브 펜2를 지원한다....

레노버

360도 꺾이는 컨버터블 노트북, 레노버 '요가920'

한국레노버가 10월19일 프리미엄 컨버터블 노트북 ‘요가920’을 국내 출시했다. 2013년도에 처음 소개된 레노버의 요가 시리즈는 360도 돌아가는 컨버터블 노트북 라인업이다. 유연하다는 의미로 ‘요가’라는 이름을 붙였다. 우리가 아는 그 요가 맞다. 델 래티튜드 7389, 에이서 스핀5, HP 엘리트북 x360 등이 요가920의 경쟁 제품이다. 프로세서 요가 920은 최신 인텔 8세대 i7 쿼드코어 U 시리즈를 탑재해 기존 프로세스 대비 최대 4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상위 모델은 인텔 쿼드코어 i7-8550U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i5-8250U 프로세서 모델도 판매하고 있으므로 세부 사양은 구매자 마음에 따라 선택 가능. 디스플레이 13.9인치 베젤리스 스크린에 4K UHD(3840×2160) 광시야각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 탑재 무게 1.37kg 두께 13.95mm "헤이 코타나" 요가 920에는 MS의 음성인식 인공지능 비서, 코타나가...

MWC2017

'모토G'부터 '요가'까지…레노버, 신제품 대거 공개

레노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 새로운 스마트폰 '모토G' 시리즈를 비롯해, 소비자용 태블릿 '레노버 탭4' 시리즈, 컨버터블 투인원 PC '요가' 시리즈, 그리고 탈착식 노트북 '믹스 320' 등을 공개했다. 모토G 5, 모토G 5 플러스 모토G 5와 모토G 5 플러스는 저렴한 가격에도 알루미늄 바디에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기능을 자랑한다. 특히, 1200만화소의 후면카메라에 듀얼 LED 플래시를 탑재한 모토G 5 플러스는 듀얼픽셀 오토포커스가 적용된 모델이다. 짧은 순간도 흔들림 없이 잡아낸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이며, 터보파워 충전 기술로 15분만에 6시간동안 사용 가능한 양의 배터리가 충전된다. 모토G 5는 210달러이며 모토G 5 플러스는 229달러다. 요가 컨버터블 시리즈 레노버 요가 720...

IT열쇳말

[IT열쇳말] 투인원PC

‘투인원(2 in 1)PC’는 노트북이지만 활용 방법에 따라 태블릿PC처럼 쓸 수 있는 PC를 말한다. 태블릿PC과 노트북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활용 목적을 상정하고 만들어진다. 투인원PC라는 용어는 지난 2013년 말께 인텔이 처음으로 꺼냈다. 당시 인텔이 아톰 프로세서 ‘Z3000’ 시리즈를 소개하며 7~8인치 태블릿PC에 ‘투인원PC’라는 이름을 붙였다. 애매했던 투인원PC, ‘서피스’로 자리를 잡다 물론 이 같은 개념의 PC는 인텔이 이름 붙이기 전부터 있었다. 문제는 초기의 투인원PC가 계륵에 가까웠다는 점이다. 노트북을 선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많지만, 특히 무게와 성능을 꼽을 수 있다. 대체로 노트북은 이동하면서 사용해도 어느 정도의 생산성을 내야 하는데, 초기의 투인원PC는 둘 다는 커녕 어느 하나도 확실히 잡지 못했다. 거의 수업시간 필기용이나 웹 검색 용도...

레노버

레노버, 프로젝터 내장한 새 태블릿 공개

레노버가 신제품들을 쏟아냈다. 레노버는 씽크패드와 별개로 주로 태블릿 형태의 제품들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넣고 다양한 화면 크기의 제품들을 공개했다. 애쉬튼 커처는 지난해부터 레노버에 합류해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 제품에도 직접 디자인과 기획에 참여했다. 애시튼 커처의 레노버 활동은 여느 유명인들의 기업 참여와 사뭇 달라서 제품 개발에 꽤 깊게 관여하고 있다. 여러 태블릿 중 주력 제품은 ‘요가 태블릿2 프로’다. 이 제품은 13인치 디스플레이를 쓴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썼고 13인치 화면에는 QHD, 2560×1440 픽셀 해상도를 낸다. LTE로 통신할 수 있고 기본 32GB 저장공간에 64GB까지 늘릴 수 있다. 레노버는 ARM 프로세서도 많이 쓰지만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가장 적극적으로...

강용남

레노버 "잘 빠진 고급 태블릿, '요가'하세요"

“PC 시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부끄럽지 않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프리미엄 제품 전략으로 외국 업체 중 1등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국레노버가 11월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3년 하반기와 2014년 계획을 밝혔다. 2013년 하반기 시장에서 반응을 이끌어 낼 만한 제품을 출시해 내년에는 외국 업체 중 1위를 하겠다는 게 한국레노버의 목표다. 한국레노버는 이날 새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요가 태블릿’을 소개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사장은 “레노버는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라며 “요가 태블릿이야말로 레노버의 빠른 개발 속도로 탄생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요가 태블릿은 둥근 원통형 배터리를 화면 아래 집어넣어 한 손으로 쥐기 편하게 설계된 제품이다. 영화배우 애쉬튼 커처가 개발에 참여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요가 태블릿은 한 손으로...

넥서스

독특하여라, 그 생김새…‘레노버 요가 태블릿’

10월30일, 레노버가 새 태블릿을 내놓는다고 발표했다. 모델은 영화 스티브 잡스의 주인공인 애쉬튼 커처란다. 개발에도 참여했다는데 애쉬튼 커처가 스티브 잡스 분장을 하고 새 태블릿을 발표하면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레노버의 홍보담당자를 만났다. 레노버 담당자가 꺼내 든 태블릿은 기가 막힌 모습을 하고 있었다. 태블릿 판은 얇고 대신 한쪽 끝은 두툼하고 둥그렇게 만들었다. 이런 디자인은 몇 년 전까지 노트북 업계에서 가장 즐겨쓰던 것이다. 배터리를 아랫판에 붙이는 게 아니라 뒤쪽으로 빼고 대신 배터리가 툭 튀어나온 부분은 노트북을 약간 기울여 키보드를 치기 편하도록 기울여주었다. 노트북 자체는 아주 얇아질 수 있었고 디자인도 좋아졌다. 특히 에이수스, MSI, 에이서 등 대만 기업들이 노트북에 멋을 내던 방식이다. 태블릿에, 특히 레노버가...

hp

[IT2013] ⑤윈도우8 PC, 정체성 찾기

2012년, IT 업계에서도 굵직한 이야기가 많았다.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됐고, 4세대 이동통신 기술 LTE가 국내외에서 빠르게 퍼졌다. LTE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새 제품도 쏟아져 나왔다. 그뿐인가. 마이크로소프트(MS)는 새 운영체제(OS)를 내놨고, 인텔은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를 통해 데스크톱과 노트북의 심장을 꿰찼다. 2013년엔 어떤 놀라움이 사용자를 기다리고 있을까. IT 변화는 사용자들의 지갑을 노리는 기업이 주도한다. 하지만 사람은 꿈꾸고, 기술은 이룬다고 했다. 좋은 기술이 나오고 널리 보급되면, 사용자는 편리하게 쓰면 그만이다. 2013년, IT 업계와 사용자들은 어떤 새 기술을 기대하고 있을까. 6가지 분야에서 2013년을 주도할 기술을 꼽아봤다. 5번째는 윈도우8의 노트북 플랫폼 얘기다. 숙제 떠안은 윈도우8 플랫폼 '윈도우8'이 출시된 일이 벌써 지난해 일이 됐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U920t

윈도우8 노트북 한자리에…내 스타일은?

최근 출시되고 있는 '윈도우8' 탑재 노트북 겉모습을 보신 적이 있다면, 몇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우8′은 노트북 제조업체가 새로운 모양으로 노트북을 디자인하도록 이끌었다는 점이죠. 윈도우8이 데스크톱이나 노트북뿐만 아니라 태블릿 PC를 함께 지원하면서 모바일 기기 경험을 주는 것에 중점을 뒀으니, 노트북 디자인이 획기적으로 변한 것은 제조업체의 능력이라기보단 윈도우8의 영향이 큽니다. 화면을 분리하거나 돌릴 수 있는 제품도 있고, 꺾거나 위로 밀어 올리는 등 각양각색의 노트북이 윈도우8 출시 직후 쏟아져 나왔습니다. 제조업체는 윈도우8 노트북을 '하이브리드 노트북'으로 부르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제조업체가 이같이 독특한 형태의 노트북을 만들도록 영감을 준 것은 윈도우8이지만, 어떤 모양으로 하이브리드 노트북을 디자인할지 결정한 것은 물론 각 제조업체의 몫이었습니다. 총천연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