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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터 품은 레노버 ‘요가 태블릿2 프로’ 출시

레노버가 10월21일 간담회를 열고, 한꺼번에 7가지 새 태블릿 PC를 내놨다. 13인치부터 8인치까지. 안드로이드에서 윈도우까지. 종류도 쓰임도 다양하다. ‘요가 태블릿2 프로’와 ‘요가 태블릿2 8’, ‘요가 태블릿2 10 안드로이드’, ‘요가 태블릿2 10 윈도우’다. 이 중에서 10인치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태블릿 PC는 국내에서 LTE 이동통신네트워크도 지원할 예정이다. 태블릿 PC로 만드는 작은 영화관…'요가 태블릿2 프로’ 이날 공개된 제품 중 가장 독특한 기기는 요가 태블릿2 프로다. 13인치 대형 화면에 안드로이드로 동작하는 제품이다. 옆면에 피코 프로젝터가 탑재돼 있다는 점이 특히 눈길을 끈다. 13인치 화면 말고, 더 큰 화면으로 영화를 즐기라는 레노버의 배려다.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는데, 나쁜 점을 먼저 살펴보자. 피코 프로젝터 특성상 성능이 그리 뛰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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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애쉬튼 커처판 스마트폰 올해 공개”

미국 유명 배우 애쉬튼 커처가 개발에 참여한 레노버 스마트폰 시리즈가 올해 안에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레노버는 올해 배우 애쉬튼 커처가 개발에 참여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IT 매체 리코드가 2월28일(현지시간) 전했다. 레노버는 지난 1월 모토로라를 29억1천만달러에 인수하며 스마트폰 사업을 확장한 바 있다. 데이비드 로만 레노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애쉬튼 커처는 전기회로망 설계와 같은 스마트폰 하드웨어 기술 개발에 참여하기보다는 스마트폰 사용자 경험을 더 좋게 하는 개발에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술 관련 기업과 연예인의 협업은 새로운 게 아니다. 레이디가가는 폴라로이드와, 엘리샤 키스는 블랙베리와 손잡은 바 있다. 윌 아이엠은 지금도 인텔에서 창조 혁신 담당 임원을 맡고 있다. 하지만 블랙베리가 지난 1월 앨리샤 키스와 다른 길을...

강용남

레노버 "잘 빠진 고급 태블릿, '요가'하세요"

“PC 시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부끄럽지 않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프리미엄 제품 전략으로 외국 업체 중 1등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국레노버가 11월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3년 하반기와 2014년 계획을 밝혔다. 2013년 하반기 시장에서 반응을 이끌어 낼 만한 제품을 출시해 내년에는 외국 업체 중 1위를 하겠다는 게 한국레노버의 목표다. 한국레노버는 이날 새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요가 태블릿’을 소개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사장은 “레노버는 변화를 주도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업체”라며 “요가 태블릿이야말로 레노버의 빠른 개발 속도로 탄생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요가 태블릿은 둥근 원통형 배터리를 화면 아래 집어넣어 한 손으로 쥐기 편하게 설계된 제품이다. 영화배우 애쉬튼 커처가 개발에 참여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요가 태블릿은 한 손으로...